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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채권 투자는 장기적인 '감(안목)'이 필요하다!
2. 채권을 사고 파는 법 3. '현재가치'와 '미래가치'의 개념을 구별할 줄 알아야 한다 4. 채권에도 주식처럼 투자 전략이 필요하다 5. 채권 투자 전략의 핵심은 이것! 6. 채권시장이란 무엇인가? 7. '채권'이란 무엇인가? 8. 채권 투자에 대한 '교과서'적인 접근 9. 회사채는 어떻게 발행되는가? 10. '이자율'과 '수익율'에도 여러 종류가 있다! 11. '이자율'과 '수익율'은 어떻게 다른가? 12. 이자를 계산하는 법 13. 장기채·중기채·단기채의 이자율 차이 14. 채권의 가격법칙(말킬의 정리) 15. 단기간 동안만 자금을 굴리려 할 때는? 16. 채권의 성격에 따른 분류 17. 국채·국공채·국고채??? 18. 채권시가평가제 19. 주식의 성격이 가미된 채권 20. 신주인수권부사채·교환사채·옵션부사채 21. 자산유동화증권 ABS-확실히 이해하기 22. ABS 증권 제대로 정리하고 넘어가자! 23. 선순위채와 후순위채 그리고 초과담보 24. ABS 채권은 새로운 발명품이 아니다 25. ABS 증권을 발행하기 위한 절차 26. ABS(MBS)의 발행 형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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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를 할 때는 애국심이 필요 없는 것이다. 보다 정확히 말하자면, 애국심을 개입시키면 안 된다고 할 수 있다.
투기 게임이 이루어지는 재테크 시장을 국가가 나서서 조성하고 발전시키는 이유는 재테크 시장을 통해 자금이 분배되기 때문이다. 가장 효율적이고, 가장 이익이 많이 나는 분야로 자금이 몰림으로써 잘 되는 산업이나 업종, 기업은 더욱 키워주고 비효율적이고 비능률적인 부분을 도태시켜야 하는데 애국심이든 무엇이든 간에 정서(감정)가 개입되면 지표 자체가 왜곡되기 때문이다. 여하튼 '기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재테크도 하면서 '애국'도 한다면 나쁠 것은 없다. 이자도 더 받고 좋은 일도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제는 이자율이 채권시장 뿐만 아니라 주식 시장과 부동산 시장도 좌지우지한다는 사실을 모르는 투자자는 아마도 없을 것이다. IMF가 수습되면서 이자율이 크게 내리자 불과 1~2개월 만에 부동산 시장이 활기를 띄었다. ---pp.10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