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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적 생동감의 결정체, 로봇01 로봇의 신화적 모습02 로봇공학의 두 가지 접근 방식03 공장에서 일하는 로봇04 일상에서 분주한 휴머노이드 로봇05 군대에서 활약하는 로봇06 우주로 나아가는 로봇07 성차별을 당하는 로봇08 감정을 표현하는 로봇09 사이보그로 통합되는 로봇10 불쾌한 골짜기 속의 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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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몸을 넘어: AI가 여는 ‘확장된 신체’의 시대취약한 생물학적 신체를 지닌 인간이 어떻게 ‘마음-몸의 융합’과 ‘확장’을 통해 한계를 돌파하는지 입체적으로 해설한다. 신체화된 마음, 몸생각, 확장된 마음·신체의 개념을 토대로, 로봇을 인간 능력을 대체하는 기계가 아니라 우리의 몸을 바깥으로 연장하는 자율적 도구로 재정의한다.액추에이터를 지닌 ‘신체화된 컴퓨터’로서 로봇이 보여 주는 기술적 생동감, 인간·동물·로봇의 비교, 정서적 유대와 윤리, 책임 문제까지 폭넓게 다룬다. 소·말·비둘기·돌고래가 인류의 능력을 키워 왔듯, 로봇 또한 협력자로서 노동·돌봄·소통을 재구성한다는 통찰을 제시한다. 이 책은 인간을 대체할 것인가라는 낡은 질문을 넘어, 어떻게 설계하고 통합할 때 로봇이 우리의 감각·기동성·판단을 확장하는가에 답한다. 기술을 두려움이 아닌 주체적 확장의 프레임으로 읽게 하는 야심찬 안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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