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자 : 정종화
1942년 경북 안동 출신으로 서라벌 예술대학을 나와 영화사 극장출판사 기획이벤트사 등에서 일을 해왔고, 1988년 3월부터 1989년 6월까지 월간 <시네마>를 발행한 바 있다. 각 일간지와 영화잡지, TV에 영화계 이야기와 영화에 관련된 코멘트를 해왔으며, KBS사회교육방송에서 한국영화 80년사의 게스트로 나오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영화자료를 소장하고 있다고 하여 '움직이는 영화박물관'으로 불리고 있다.
저서로 『자료로 본 한국 역사』『영화동네 사람들』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