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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7 집으로 6
068 젖몸살 14 069 가슴에서 먹을 게 나온다 21 070 모유 수유(1) 29 071 모유 수유(2) 37 072 아기가 아픈 걸까 44 073 새벽의 전투 52 074 나 때는 이랬단다 60 075 신생아의 신비 68 076 신생아 돌보며 똥 누기 76 077 트림 84 078 빨래 94 079 육아할 때의 마음가짐 101 080 아기 손톱과 아기 코딱지 109 081 아빠의 방문 116 082 아기 재우기 112 083 신생아 졸업 131 084 한밤중의 데이트 138 085 누구를 닮았나 146 086 몸이 안 낫는다 153 087 50일 160 088 얼마나 익숙해졌나 167 089 2개월쯤 175 090 아기 침대 졸업 183 091 100일 192 092 아기와 외출 199 093 생리 중 육아하기 206 094 첫 뒤집기 213 095 새벽의 전투(2) 221 096 나도 아기였는데 228 097 물깨네 집들이 235 098 입만 열면 노래 242 099 아기와 단둘이 보내는 하루 250 100 첫 이유식 259 특별 페이지 초등학생 자까의 하루 2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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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가구에서 3인 가구로 돌아온 자까 작가
이젠 혼자가 아닌 함께 기록해 가는 일상 시작이다! 《대학일기》와 《수능일기》, 《독립일기》를 거쳐, 특유의 개그 감각으로 사랑을 받아 온 자까 작가가 ‘부부’가 되어 그리고 ‘부모’로 성장해 가는 여정을 담은 《육아일기》로 돌아왔다. 솔로 라이프를 담아낸 이전 작품과 다르게 이번에는 가정을 이룬 작가의 일상을 다루고 있다. 1인에서 부부로, 부부에서 부모가 된 작가의 이야기는 작가 특유의 유머와 실감 나는 표현력, 솔직하게 풀어내는 이야기로 독자들과 친근한 공감대를 이어가고 있다. 《육아일기》는 임신과 출산, 초보 부모로서의 시행착오까지 현실적인 에피소드가 디테일하게 그려져 있다. 육아를 경험한 독자들에겐 공감대를 형성하고, 댓글에서 육아에 대한 정보나 경험이 공유되어 육아가 낯선 독자에게도 이해와 공감의 폭을 넓혀 준다. 《육아일기》 3권은 초보 부모의 현실 육아 이야기를 생생하게 담았다. 단행본에서는 웹 연재에서 볼 수 없었던 미공개 이야기가 추가되어, 팬들에게 또 하나의 즐거운 선물이 될 것이다. 육아의 경험 유무와 관계 없이 누구나 즐겁게 볼 수 있는 《육아일기》. 자까 작가의 유쾌하고 솔직한 일상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