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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_멜리시 졸리 4
프롤로그 12 들어가기 전에_ 컬러 테라피에 대해 18 날카로운 칼이 아닌 부드러운 방법으로 이야기하는 컬러 20 컬러는 나를 비춰주는 거울_ 판단이 아닌 나를 알아차리기 위한 도구 24 이 책의 사용법 30 Part 1. 바이올렛 Violet 1. 바이올렛이 당신의 눈에 띈다면 35 2. 슬픔을 딛고 성장하는 바이올렛 39 3. 바이올렛을 위한 조언 57 4. 감정 마주하기 60 5. 바이올렛을 위한 한마디 63 6. 바이올렛을 위한 이야기 65 Part 2. 핑크 Pink 1. 핑크가 당신의 눈에 띈다면 71 2. 사랑을 원하지만 사랑 뒤에 숨는 핑크 75 3. 핑크를 위한 조언 93 4. 감정 마주하기 96 5. 핑크를 위한 한마디 100 6. 핑크를 위한 글 102 Part 3. 오렌지 Orange 1. 오렌지가 당신의 눈에 띈다면 107 2. 쾌락과 깨달음의 오렌지 110 3. 오렌지를 위한 조언 127 4. 감정 마주하기 130 5. 오렌지를 위한 한마디 133 6. 오렌지를 위한 노래 135 Part 4. 그린 Green 1. 그린이 당신의 눈에 띈다면 139 2. 평화로운 관계를 원하지만 관계 때문에 지치는 그린 142 3. 그린을 위한 조언 154 4. 감정 마주하기 158 5. 그린을 위한 한마디 161 6. 그린을 위한 글 163 Part 5. 옐로우 Yellow 1. 옐로우가 당신의 눈에 띈다면 167 2. 자신감 뒤에 숨긴 두려움의 옐로우 170 3. 옐로우를 위한 조언 187 4. 감정 마주하기 191 5. 옐로우를 위한 한마디 195 6. 옐로우를 위한 글 197 Part 6. 로열블루 Royal blue 1. 로열블루가 당신의 눈에 띈다면 201 2. 길고 긴 밤을 지나 지혜와 통찰로 향하는 로열블루 204 3. 로열블루를 위한 조언 216 4. 감정 마주하기 219 5. 로열블루를 위한 한마디 222 6. 로열블루를 위한 노래 224 Part 7. 레드 Red 1. 레드가 당신의 눈에 띈다면 229 2. 여유를 잃어버리고 전력 질주하는 레드 231 3. 레드를 위한 조언 243 4. 감정 마주하기 246 5. 레드를 위한 한마디 250 6. 레드를 위한 노래 252 Part 8. 블루 Blue 1. 블루가 당신의 눈에 띈다면 257 2. 감정을 숨기며 책임감으로 버티는 블루 260 3. 블루를 위한 조언 270 4. 감정 마주하기 274 5. 블루를 위한 한마디 277 6. 블루를 위한 글 279 Part 9. 마젠타 Magenta 1. 마젠타가 당신의 눈에 띈다면 283 2. 신의 선물, 일상의 행복을 누리는 마젠타 287 3. 마젠타를 위한 조언 299 4. 감정 마주하기 301 5. 마젠타를 위한 한마디 304 6. 마젠타를 위한 글 307 에필로그 308 부록 컬러 테라피 방법 310 컬러 바틀 사용법 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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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강했던 만큼 그것들로부터 분리됨은 마치 내가 없어진 것처럼 당신을 무력하게 만들고 그 느낌은 곧 슬픔으로, 그리고 우울로 찾아옵니다. 그 슬픔이 버거워 누군가에게 손을 내밀고 누군가 또는 어떤 존재에게서 위안과 위로를 얻게 되면 지혜로운 당신은 다시 이성을 되찾게 되고 어느 순간 당신은 한 단계 성장되어 있는 자신을 보게 될 것입니다. 바이올렛은 아픈 성장통 같은 컬러입니다.
--- p.37 내가 가고 있는 이 길이 맞나 확신이 서지 않고 불안할 때 ‘나는 네가 하는 일이라면 무엇이든지 널 지지한단다’라고 말하던 그 사랑이 필요하지는 않으신가요? ‘너의 뒤에는 항상 내가 있단다. 그러니 불안해하지 말고 그대로 너의 길을 가렴’이라는 말이 필요하신가요? 만약 그렇다면 당신을 열 달 동안 정성스레 품고 당신이 태어났을 때 세상 그 어떤 순간보다 행복해했을 부모님과 가족의 사랑을 기억해보세요. 당신은 당신의 존재 자체로 이미 완전한 행복이었음을요. --- p.79 일시적인 쾌락을 위해 찾아다니고 나를 즐겁게 하던 것들이 이제는 나에게 흥분과 재미를 주지 않아 더 자극적인 것을 원하다 보면 결국에는 심신이 약해질 수밖에 없는 것이죠. 더 크고 강한 자극은 정상적인 범주에서는 불가하며 그를 쫓다 보면 어느 순간 너무 멀리 와 있는 자신을 보게 됩니다. 사치의 끝은 몰락이며, 강한 자극의 끝은 육체의 망가짐입니다. 중독의 끝은 영혼의 피폐해짐이고요. 돌아올 수 있을 때 돌아와야 합니다. 탐욕을 좇아 앞으로만 가다 보면 그 끝은 수치와 후회뿐입니다. 그리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는 길뿐입니다. --- p.122 우리는 어떤 이유에서든 자기에게 필요한 컬러를 의식적으로나 무의식적으로 가까이 두고 취하려 합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이 참 재미있는 찰나입니다. 저도 컴퓨터에서 눈을 들어 주위를 살펴보니 녹색병 탄산수와 녹색 포장지로 쌓인 사탕, 녹색 컵이 눈앞에 있고 마침 오늘 받은 택배도 녹색 케이스에 담긴 샴푸라니… 순간 실소가 터져 나왔습니다. 이는 신기한 일이라기보다 우리 주변에 항상 다양한 컬러들이 있지만 의식하지 못해 보이지 않았던 컬러들이 순간 나에게 인지되는 것이지요. --- p.139 옐로우 컬러는 천진난만하고 순진무구함으로 주변을 밝히는 긍정과 기쁨의 에너지를 품고 있습니다. 그런 옐로우 성향의 사람들은 항상 즐거움을 간직하고 유머가 있기 때문에 그의 주변에는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습니다. 바로 이 에너지가 다른 이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옐로우의 힘입니다. --- p.176 여러분도 우주에서 지구를 내려다보는 듯한 관점으로 지금 겪고 있는 문제들을 바라보면 어떨까요? 그러다 보면 어느 순간 이 지구, 내가 살고 있는 이곳, 내 옆에 있는 이들에 대한 고마움이 절실해지는 것처럼, 번뜩이는 해결점이 보일지도 모를 테니까요. --- p.208 우리는 누구나 자신의 미래를 생각하며 가지고 있는 모든 열정과 에너지를 쏟아내며 열심히 살아냅니다. 하지만 그 결과가 만족할 만한 결과가 아니었을 때는 그 열정의 무게만큼 허무함만 남게 되는 것 같습니다. ‘내가 무엇을 위해 이리도 뛰었단 말인가? 나의 젊음과 열정을 다 쏟아부은 결과가 이것뿐이란 말인가?’ 하는 허무함은 상대와 세상에 대한 피해 의식으로 자리 잡고 분노로 자라나게 됩니다. 하지만 어찌 보면 그 누구도 그것을 강요하지는 않았습니다. 단지 자신의 선택에 의한 결과로 나타난 현실입니다. 그래서 어쩌면 미워할 대상도, 자신을 탓할 필요도 없지 않을까 합니다. --- p.241 블루가 생각난다는 것은 당신이 사람 사이에서의 복잡함, 수많은 책임감과 생각에 사로잡혀 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잠시 그것들로부터 벗어나 홀로 있음이 필요한 시간이라고 이야기해주는 것이지요. 요즘의 당신은 그러합니까? 그럼 무엇을 어디서부터 내려 놓고 자유로워져야 하는지 블루가 들려주는 이야기들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 p.259 이렇게 마젠타는 인생의 소용돌이에서 만나게 되는 행운과 같은 컬러이며 소용돌이 속에서 혼란스러워 할 때 당신의 삶을 어떻게 그려나가야 할지를 알려주는 인생 지도와 같은 컬러입니다. 보물을 찾아 떠나는 당신의 여정에 잠시 길을 잃었다면 마젠타를 보십시오. 당신의 다음 여정이 나타날 것입니다. --- p.2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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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 마음을 말하다!
컬러 테라피는 색채 심리학에 기반을 둔 컬러 미러(Colour Mirrors)라는 이름의 프로그램이며, 2001년 남아프리카에서 멜리시 졸리(Melissi Jolly)에 의해 정립됐다. 이 컬러 테라피 시스템은 내담자가 선택한 컬러에 담긴 메시지를 읽고 내담자가 그 안에서 기억나고 느껴지는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냄으로써 내 안에 나를 힘들게 하던 모습과 원인을 통찰해나가는 프로그램이다. 바이올렛, 핑크, 오렌지, 그린, 옐로우, 로열블루, 레드, 블루, 마젠타?총 9가지 컬러 속에 들어 있는 메시지들을 곱씹고 자신과의 대화를 하다 보면 어느 순간 통찰을 하게 되는 순간이 있다. 컬러 테라피는 그러면서 하나의 숙제를 해나가는 과정이다. 그동안 정리되지 않아 읽기 어려웠던 내 마음을 컬러를 통해 이해하기 바란다. 자신의 마음과 삶을 이해하다 보면 다른 이들을 이해하고 그들의 삶도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컬러는 스스로를 객관화하고 타인을 이해하며, 관계의 무게를 덜어내고 살아온 시간을 온전히 통과할 수 있도록 돕는 도구다. 한 색을 통과해 다음 색으로 건너갈 때마다 우리는 조금씩 가벼워지고, 덜 흔들리고, 더 자유로워진다. 고립의 시간 위에 놓이는 이 부드러운 색의 다리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 이 책을 통해 조금 더 깊이 있게 자신을 알아가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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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를 통해 보는 심리에 대한 분석이 상당히 디테일해서 다양한 영역에서 자신을 돌아보는 흔치 않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 책은 각자의 색깔을 가지고 다양한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 이들에게 함께 어울려 만들어가고 보듬어주는 컬러의 선한 영향력을 기대하게 합니다. - 김윤호 (LG전자 해외영업역량강화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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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즉시색! 텅 빔에서 우리 마음은 창조의 습작을 반복합니다. 그리고 아름다운 색으로 그 마음을 드러냅니다. 맑은 영혼, 바른 마음의 김영정 마스터와 함께하는 시간, 나의 마음은 있는 그대로 춤추며 하얀 도화지에 색을 입힙니다. 바로 그 순간 참 나를 만나는 또 다른 통찰의 시간 속으로 빠져들게 하는 책입니다. - 이성엽 (아주대학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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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정 소장님을 통해 알게 된 컬러의 힘과 묘한 매력에 빠졌습니다. 색은 그저 아름다움이었고 보는 것이라는 생각을 넘어 컬러가 주는 치유의 힘을 느꼈습니다. 이 책에서도 컬러는 단순한 컬러가 아닌, 나도 모르는 나와의 만남이었고 감정과의 소통이었으며 치유였습니다. 또한 이 책은 컬러를 나뿐만 아니라 주위 사람들에 대한 이해를 도와 더욱 아름다운 관계를 만들어 주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 하희선 (시세이도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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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존재하기 시작한 이후, 학교라는 사회로부터 직장 생활 20여 년까지 쉼 없이 달렸습니다. 어느덧 40대 중반이 되어 김영정 저자님의 컬러 테라피 강의를 들으면서 내 영혼을 살펴보게 되었습니다. 내 영혼이 힐링되고 편안해지는 색깔이 눈에 들어오면서 마음에 잔잔한 에너지가 올라옴을 느꼈죠. 그때처럼 이 책은 지친 나의 영혼에 생명수와 같은 선물을 줄 수 있는 좋은 책이 될 것을 확신합니다. - 주충일 (GS칼텍스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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