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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린 날 주역을 읽습니다
변화의 책을 따라 걷는 사유의 일기 POD도서
우승희
BOOKK(부크크)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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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주역/풍수 top100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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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건乾 ? | 하늘 위에 하늘 8
2. 곤坤 ? | 땅 아래에 땅 11
3. 둔屯 ? | 물 위의 우레 14
4. 몽蒙 ? | 산 아래의 샘 17
5. 수需 ? | 하늘 아래의 물 20
6. 송訟 ? | 하늘 아래의 물 23
7. 사師 ? | 땅 아래의 물 25
8. 비比 ? | 물 위의 땅 28
9. 소축小畜 ? | 하늘 위의 바람 31
10. 리履 ? | 하늘 아래의 연못 34
11. 태泰 ? | 하늘 위의 땅 37
12. 비否 ? | 땅 위의 하늘 40
13. 동인同人 ? | 하늘 아래 불 43
14. 대유大有 ? | 하늘 위의 불 46
15. 겸謙 ? | 땅 아래 산 49
16. 예豫 ? | 땅에서 울리는 천둥 52
17. 수隨 ? | 호수 속의 우레 55
18. 고蠱 ? | 산 아래에서 부는 바람 58
19. 임臨 ? | 호수 위의 땅 61
20. 관觀 ? | 땅 위에 부는 바람 64
21. 서합?? ? | 천둥 위의 번개 67
22. 비賁 ? | 불 위의 산 70
23. 박剝 ? | 산 아래의 땅 73
24. 복復 ? | 땅속의 우레 76
25. 무망無妄 ? | 하늘 아래 우레 79
26. 대축大畜 ? | 하늘 위의 산 82
27. 이? ? | 우레 위의 산 85
28. 대과大過 ? | 바람 위에 호수 88
29. 감坎 ? | 물 위의 물 91
30. 리離 ? | 불 아래 불 94
31. 함咸 ? | 연못 아래 산 97
32. 항? ? | 바람 위의 우레 100
33. 돈遯 ? | 산 위의 하늘 103
34. 대장大壯 ? | 하늘 위에 우레 106
35. 진晉 ? | 땅 위의 불 109
36. 명이明夷 ? | 땅 밑의 불 112
37. 가인家人 ? | 불 위의 바람 115
38. 규? ? | 불 아래의 연못 118
39. 건蹇 ? | 산 위에 물 121
40. 해解 ? | 물 위의 우레 124
41. 손損 ? | 연못 위의 산 127
42. 익益 ? | 바람 아래 천둥 130
43. 쾌? ? | 산 위의 호수 133
44. 구? ? | 하늘 아래 바람 136
45. 췌萃 ? | 땅 위의 연못 139
46. 승升 ? | 땅 아래 바람 142
47. 곤困 ? | 호수 위의 물 145
48. 정井 ? | 물 아래 바람 148
49. 혁革 ? | 연못 아래 불 151
50. 정鼎 ? | 불 아래 바람 154
51. 진震 ? | 우레 위의 우레 157
52. 간艮 ? | 산 아래 산 160
53. 점漸 ? | 산 위의 바람 162
54. 귀매歸妹 ? | 연못 위의 천둥 165
55. 풍? ? | 불 위의 우레 168
56. 여旅 ? | 산 위의 불 171
57. 손巽 ? | 바람 위의 바람 174
58. 태兌 ? | 연못 위에 연못 177
59. 환渙 ? | 물 위에 바람 179
60. 절節 ? | 연못 위의 물 182
61. 중부中孚 ? | 연못 위의 바람 185
62. 소과小過 ? | 산 위에 우레 187
63. 기제?濟 ? | 불 위의 물 190
64. 미제未濟 ? | 불 아래 물 193

저자 소개 1

고전을 사랑하는 사람. 베이징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했고,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석사를 마쳤다. 결혼과 육아가 가쁘게 이어지면서 일과 공부에 대한 갈망이 커져갈 때쯤 《논어》를 만났다. 그것을 시작으로 마음이 힘들 때마다 다양한 고전을 읽고, 필사하고, 떠오르는 생각들을 글로 담으며 나를 다스리는 법을 배워가고 있다. 치열했던 젊은 날들을 지나 나이 사십이 되어 찾아온 마음의 혼란은 감당하기 어려운 것이었다. 아이 앞에서 매번 단단한 어른의 모습을 보이려 다짐했지만 수차례 무너지기 일쑤였다. 머뭇거리며 흔들리다가도 다잡으며 바로 세우기까지, 나는 이 모든 ‘마음의 파도’에 붙여진
고전을 사랑하는 사람. 베이징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했고,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석사를 마쳤다. 결혼과 육아가 가쁘게 이어지면서 일과 공부에 대한 갈망이 커져갈 때쯤 《논어》를 만났다. 그것을 시작으로 마음이 힘들 때마다 다양한 고전을 읽고, 필사하고, 떠오르는 생각들을 글로 담으며 나를 다스리는 법을 배워가고 있다.
치열했던 젊은 날들을 지나 나이 사십이 되어 찾아온 마음의 혼란은 감당하기 어려운 것이었다. 아이 앞에서 매번 단단한 어른의 모습을 보이려 다짐했지만 수차례 무너지기 일쑤였다. 머뭇거리며 흔들리다가도 다잡으며 바로 세우기까지, 나는 이 모든 ‘마음의 파도’에 붙여진 이름을 한자로 탐구하기 시작했다. 고리타분한 글자라는 선입견을 넘어, 한자가 나보다 내 마음을 더 잘 아는 탁월한 ‘지혜’이자 ‘위로’가 될 수 있음을 전하고픈 마음에 이 책을 썼다.
지은 책으로 《아이의 그릇을 키우는 부모 고전 수업》, 《아이와 찾은 한자, 한 단어 마음 공부》, 《어른의 새벽》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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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0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195쪽 | 128*188mm
ISBN13
9791112077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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