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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go 6
1부 피부에 상처가 나야만 아픈 것은 아니다. 1.1 소통의 문제점 10 1.2 나를 둘러싼 오해들 12 1.3 나도 평범하게 살고 싶었어 14 2부 사랑은 독과 같다. 2.1 하루라도 더 살아서 내일을 보고 싶었다. 17 2.2 사랑이라고 믿었던 것에 대하여 19 2.3 누군가를 믿는다는 것 21 2.4 나의 숨통을 조여오는 것들 23 2.5 그럼에도 살고 싶다고 25 3부 나의 사계절 3.1 계절에도 색깔이 있다 27 3.2 내가 꿈꾸는 것들 29 3.3 이 계절이 다 가기 전에 30 3.4 계절의 끝에서 32 3.5 나의 사계절 34 3.6 오늘은 맑음 36 3.7 잘되고 싶다 38 3.8 죽고 싶지만 성공하고 싶어 40 3.9 내일은 무지개가 뜨기를 42 3.10 또다시 시작 44 Epilogue 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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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 책의 저자입니다.
2025-10-31
안녕하세요, Pseudonym R입니다. 처음으로 낸 책이 올라 온 것을 올라온 첫 날부터 계속 바라보고 있었어요. 내가 쓴 책이 드디어 세상으로 나왔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네요.
누군가에겐 재미없는 인생 이야기로 들리겠지만 누군가에겐 공감이나 힘이 될 수 있는 그런 에세이가 되길 바랍니다. 어딘가에서 하루하루 버티는 것이 고민이고, 살아가는 것이 일이 되어버린 또 다른 "나"를 위해서 응원합니다.
언젠 가는 웃을 날이 오기를 바라며.
- Pseudonym 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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