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6,600
6,6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주문 후 제작되는 개인 오더 도서로 신중한 구매를 부탁드리며, 발송까지 7일가량 소요됩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Prolgo 6

1부 피부에 상처가 나야만 아픈 것은 아니다.
1.1 소통의 문제점 10
1.2 나를 둘러싼 오해들 12
1.3 나도 평범하게 살고 싶었어 14

2부 사랑은 독과 같다.
2.1 하루라도 더 살아서 내일을 보고 싶었다. 17
2.2 사랑이라고 믿었던 것에 대하여 19
2.3 누군가를 믿는다는 것 21
2.4 나의 숨통을 조여오는 것들 23
2.5 그럼에도 살고 싶다고 25

3부 나의 사계절
3.1 계절에도 색깔이 있다 27
3.2 내가 꿈꾸는 것들 29
3.3 이 계절이 다 가기 전에 30
3.4 계절의 끝에서 32
3.5 나의 사계절 34
3.6 오늘은 맑음 36
3.7 잘되고 싶다 38
3.8 죽고 싶지만 성공하고 싶어 40
3.9 내일은 무지개가 뜨기를 42
3.10 또다시 시작 44

Epilogue 46

저자 소개 1

Pseudonym R

관심작가 알림신청
 
Pseudonym R은 우울증과 공황장애 그리고 죽음 공포증이라는 문제에 혼자 대면해왔습니다. 인생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이 느꼈던 감정과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들이 어떻게 변화해 나가는 지를 솔직하게 이야기합니다. 25년 9월 연재 플랫폼 '투비컨티뉴드'에서 단편 작품 연재 시작. 25년 10월 에세이 '나의 사계절 : 다음 계절을 만날 때까지 살아줘' 첫 출간. (출판사 : 부크크) 25년 11월 단편 소설 '호텔 샤일리 : Hotel Shylie' 출간. (출판사 : 작가와)

Pseudonym R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0월 21일
쪽수, 무게, 크기
50쪽 | 148*210*10mm
ISBN13
9791112076410

만든이 코멘트

안녕하세요 이 책의 저자입니다.
2025-10-31
안녕하세요, Pseudonym R입니다. 처음으로 낸 책이 올라 온 것을 올라온 첫 날부터 계속 바라보고 있었어요. 내가 쓴 책이 드디어 세상으로 나왔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네요. 누군가에겐 재미없는 인생 이야기로 들리겠지만 누군가에겐 공감이나 힘이 될 수 있는 그런 에세이가 되길 바랍니다. 어딘가에서 하루하루 버티는 것이 고민이고, 살아가는 것이 일이 되어버린 또 다른 "나"를 위해서 응원합니다. 언젠 가는 웃을 날이 오기를 바라며. - Pseudonym R -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6,600
1 6,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