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eudonym R은 우울증과 공황장애 그리고 죽음 공포증이라는 문제에 혼자 대면해왔습니다. 인생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이 느꼈던 감정과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들이 어떻게 변화해 나가는 지를 솔직하게 이야기합니다.
25년 9월 연재 플랫폼 '투비컨티뉴드'에서 단편 작품 연재 시작.
25년 10월 에세이 '나의 사계절 : 다음 계절을 만날 때까지 살아줘' 첫 출간. (출판사 : 부크크)
25년 11월 단편 소설 '호텔 샤일리 : Hotel Shylie' 출간. (출판사 : 작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