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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3
서문 8 프롤로그 10 1장 학습사회에서 평생학습도시 4.0으로 15 2장 변화하는 조직, 학습조직으로의 전환 27 3장 학습조직의 핵심 동력, 학습과 지식 44 4장 개인학습, 평생학습도시의 출발점 58 5장 팀 학습, 연결과 협력의 힘 74 6장 조직학습, 도시의 학습 역량 완성 95 7장 학습조직의 완성, 개인에서 조직으로 이어지는 학습의 선순환 111 8장 Watkins와 Marsick 모델 기반, 평생학습도시 4.0 설계 전략 119 9장 학습조직화 진단에서 실행으로, DLOQ의 전략적 활용 137 10장 컨설팅에서 실행까지, 평생학습도시 4.0 완성 177 핵심 전략 요약 : 평생학습도시 4.0을 실현하기 위한 제언 241 평생학습도시 4.0을 꿈꾸는 이들에게 249 에필로그 251 참고문헌 254 표 목차 〈표 2-1〉 관료조직과 네트워크 조직의 특징 30 〈표 3-1〉 행동주의와 인지주의의 학습 관점 46 〈표 4-1〉 개인학습과 조직학습의 비교 63 〈표 5-1〉 팀 학습의 요인 및 조건 79 〈표 6-1〉 조직학습과 학습조직의 비교 102 〈표 7-1〉 개인학습, 팀 학습, 조직학습 수준별 특성과 기대 결과 115 〈표 9-1〉 학습조직의 일곱 가지 요인별 핵심 성과 지표 문항 147 〈표 9-2〉 학습조직의 네 가지 차원과 세 가지 영역별 핵심 지표 155 〈표 9-3〉 조직 구성원의 학습 참여도 160 〈표 9-4〉 조직 내 학습 문화 정착 수준 161 〈표 9-5〉 조직의 변화 대응력 161 〈표 9-6〉 지식관리 및 효과성 161 〈표 9-7〉 조직 성과와의 연계성 162 〈표 10-1〉 시스템, 인프라 문화 영역별 단기, 중기, 장기 전략 220 〈표 10-2〉 지속적인 학습 기회 제공 요인 성과지표 221 〈표 10-3〉 대화와 탐구 촉진 요인 성과지표 222 〈표 10-4〉 팀 단위 조직학습화 요인 성과지표 222 〈표 10-5〉 자율적 임파워먼트 요인 성과지표 222 〈표 10-6〉 지식의 내재적 체계화 요인 성과지표 222 〈표 10-7〉 전략적 리더십 요인 성과지표 223 〈표 10-8〉 학습조직의 요인별 평생학습도시 고도화 핵심 성과지표 문항 223 그림 목차 [그림 2-1] 지식의 변화 속도와 사회 변화에 따른 조직의 수준과 형태 32 [그림 2-2] 학습조직 원리 36 [그림 3-1] 지식창조의 나선형 발전 과정 51 [그림 4-1] 개인학습과 조직학습의 통합 모형 65 [그림 5-1] 팀 학습의 학습조직 연계 과정 78 [그림 7-1] 개인학습 및 팀 학습, 조직학습 관계 114 [그림 8-1] Watkins와 Marsick의 학습조직 구축 모델 125 [그림 9-1] 학습조직 구축 수준과 조직 성과와의 관계 1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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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지금 ‘평생학습도시 4.0’ 인가?
지속 가능한 도시를 설계하기 위해서는 시민의 자율적 배움과 지역 내 협력 구조가 작동해야 합니다. 저자는 세계적 학습조직 이론가 Watkins & Marsick의 7가지 학습 요소를 활용하여, 개인-조직-도시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평생학습 모델을 구체적으로 설계합니다. 파울루 프레이리의 말처럼, “도시는 곧 우리이고, 우리는 곧 도시입니다.” 이 책은 바로 그 ‘우리’를 어떻게 학습조직으로 재설계할 것인가에 대한 실천적 답변을 제시합니다. 주요 내용 구성 - 평생학습도시 1.0~4.0까지의 진화 과정 분석문해교육 중심의 1.0부터 AI 기반 스마트 학습 생태계로 확장되는 4.0까지, 평생학습도시의 흐름과 전환 필요성을 입체적으로 분석합니다. - 학습조직 이론의 도시 적용 전략Watkins와 Marsick 모델의 7대 요소를 개인·팀·조직·도시 차원에 접목하여 학습이 실질적인 도시 운영의 동력이 되는 방식을 구체화합니다. - AI·빅데이터·스마트 플랫폼을 활용한 미래형 학습 생태계 구축온라인 학습 플랫폼, 메타버스 학습 공간, AI 기반 맞춤형 교육 시스템 등 디지털 전환 시대에 걸맞은 스마트 학습도시 구축 방안을 구체적으로 설계합니다. - 성과 평가 및 정책 환류 체계 구축 방안형식적인 평가를 넘어, 실제 주민 참여율과 학습 만족도, 지역사회 변화까지 측정 가능한 정밀 지표와 피드백 체계를 설계해 지속 가능한 도시 운영을 뒷받침합니다. - 개인-조직-도시로 확장되는 학습 생태계의 선순환 구조 설계개인의 자발적 학습 → 조직 내 집단지성 축적 → 도시 전체의 혁신으로 이어지는 학습 선순환 시스템을 구체적 설계 도구와 함께 제시합니다. 이 책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 - 평생학습 정책을 기획하거나 실행하는 지자체 담당자 - 학습조직 이론을 교육·행정·문화에 적용하려는 연구자 - 지역 기반 학습 혁신을 실현하려는 평생교육사 및 실무자 - AI, 빅데이터 기반 교육에 관심 있는 디지털 전략 기획자 이 책이 전하는 메시지 『평생학습도시 4.0』은 단순한 교육 정책 해설서가 아닙니다.“학습이 곧 도시의 경쟁력”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 아래,지방정부, 교육기관, 공동체가 함께 만들어가는 ‘학습하는 도시’의 설계도입니다. 성장과 변화의 골든타임을 맞은 지금, 『평생학습도시 4.0』은 도시와 시민의 미래를 설계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실천 지침서이자 전략적 나침반이 될 것입니다. - 저자 송영선 “도시는 배워야 살아남는다 - 학습이 곧 혁신이 되는, 미래형 평생학습도시의 설계도.” ㆍ도시는 배워야 살아남는다 이 책은 교육학의 언어로 도시를 다시 설계한 책이다. 저자 송영선은 도시를 단순히 행정의 단위나 물리적 공간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배우고 성장하는 하나의 학습조직]으로 바라본다. 그는 Watkins & Marsick의 학습조직 이론을 토대로, “도시는 배워야 살아남는다”는 명제를 설득력 있게 풀어낸다. 지방소멸, 기술 격차, 시민 역량의 양극화 등 복합 위기 속에서, 저자는 ‘더 많은 교육 프로그램’이 아니라 ‘도시 전체의 학습 생태계를 새로 짜야 한다’고 말한다. 이 책은 바로 그 구조적 전환을 위한 이론적 토대이자, 실행 지침서다. ㆍ학습을 정책의 철학으로 정책을 기획하거나 학습도시를 운영하는 담당자에게 이 책은 하나의 ‘전략 매뉴얼’이 된다. 저자는 “행정 중심의 일회성 사업”에서 벗어나, 학습이 정책의 핵심 철학으로 작동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 중심에는 ‘DLOQ(학습조직 진단 모형)’을 활용한 정책 환류 체계가 있다. 평생학습의 성과를 데이터 기반으로 측정하고, 정책 설계와 실행에 다시 반영하는 구조 ? 이 책은 바로 그 순환의 과정을 도시 단위에서 실현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행정과 정책이 시민의 학습문화와 연결될 때, 학습도시는 단순한 교육 사업이 아닌 지속 가능한 도시 전략으로 진화한다. ㆍ연구자를 위한 이론의 확장 교육학, 행정학, 도시문화 연구자에게 『평생학습도시 4.0』은 흥미로운 이론적 확장 실험이다. 저자는 개인학습-팀학습-조직학습의 순환 구조를 도시 차원의 집단지성 모델로 확장하며, 학습이 곧 도시 혁신의 엔진이 되는 과정을 정교하게 설계한다. 평생교육이 단순히 개인의 성장을 지원하는 체계가 아니라, 도시가 스스로를 학습하고 재생하는 사회적 인프라가 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책이다. 학습조직 이론이 교육 현장을 넘어 정책, 행정, 문화 영역으로 진화하는 과정을 목격할 수 있다. ㆍ실무자를 위한 실천의 지침서 현장의 평생교육사나 실무자에게 이 책은 현실적인 실행 매뉴얼로 읽힌다. 행정 중심의 사업 구조가 아닌, 시민 주도형 학습문화로의 전환을 구체적으로 안내한다. 책 곳곳에는 학습공동체의 설계, 조직 내부의 학습문화 확산, 성과평가 체계 구축 등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 전략이 담겨 있다. 저자는 “구조보다 문화를, 전략보다 관계를 중심에 두라”고 말한다. 이 문장은 현장 실무자에게 강력한 메시지로 다가온다. ㆍ디지털 기획자를 위한 새로운 로드맵 AI, 빅데이터, 디지털 전환 시대에 ‘학습도시’는 더 이상 아날로그 개념이 아니다. 『평생학습도시 4.0』은 기술을 도시 학습의 기반으로 통합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AI 기반 맞춤형 학습 추천시스템, 데이터 기반 학습 분석, 메타버스를 활용한 가상 학습공간 등은 단순한 예시가 아니라, 도시 차원의 학습 거버넌스 설계도다. 디지털 기획자에게 이 책은 평생교육을 넘어, 데이터로 도시를 경영하는 새로운 프레임을 제시한다. ㆍ배움이 도시를 설계한다 결국 이 책은 “학습이 도시를 설계한다”는 믿음의 선언이다. 평생학습도시는 더 이상 교육행정의 한 부서가 아니라, 도시의 성장, 지속 가능성, 시민의 행복을 결정짓는 핵심 철학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말한다. “지금은 평생학습도시를 ‘더 많이’가 아니라, ‘더 깊이’ 새롭게 설계해야 할 전환의 시점이다.” 도시와 교육, 행정과 기술, 이론과 실천의 경계를 넘나들며 배움이 곧 도시의 힘이 되는 시대를 위한 가장 정교한 안내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