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문학』 신인상에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어린이·청소년·성인을 아우르는 다양한 책을 펴냈다. 『삼국지 구비동화』(전 12권)를 비롯해『아리랑』 『푸하하하, 나 도깨비야』 『부엌새 아저씨』 『눈물꽃』 『우리말 바루기』 『민들레 자연과학 동화』(전 12권) 『명상은 불어오는 바람처럼』 등 250여 권의 저서를 펴냈으며, 역사소설 『몽유도원도, 그 3일』을 출간 예정이다. 대한민국문학상, 이주홍문학상, 윤석중문학상, 문협동리문학상, 방정환문학상, 한국동화문학상, 어린이도서상(기획 부문)을 받았다.
그림 : 이현미
1969년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추계예술대학교 동양화과를 졸업했다. 지금은 어린이를 위한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1977년 출판미술대전 황금도깨비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공기를 보았니?』 『콩쥐 팥쥐』 『점박이와 운전수 아저씨』 『까막눈 삼디기』 『손자를 빌려 드립니다』 『오세암』 들에 그림을 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