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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대 째
40대 째 41대 째 42대 째 (보너스 만화) 게걸음으로 앞을 향하다 43대 째 44대 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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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해주고 싶어.
사사키와 타야마, 과거에 생긴 엇갈림은 오늘날의 서로를 떠받쳐주는 말에 의해 끝을 맞이했다. 평소와 같은 분주한 일상으로 돌아왔지만, 두 사람의 주변 상황과 서로를 향한 마음은 그 형태를 바꿔 새로운 깨달음으로 이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