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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여 인생을 이야기 하자
기원전 2000.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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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이 책을 읽는 분에게
2. 아름답고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하여
3. 마음을 끄는 사람
4. 인생에서 돈이란?
5. 자연과 더불어 즐겁게 놀고 쉬어라
6. 항상 배우는 삶
7. 책은 삶을 즐겁게 해주는 친구
8. 더불어 함께 사는 즐거움
9. 베푸는 삶
10. 일하는 즐거움
11. 아름다운 인격

저자 소개 1

존 러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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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러보크((1834-1913))는 영국의 은행가, 인류학자, 고고학자로 『선사시대』에서 "구석기시대"와 "신석기 시대"란 용어를 처음으로 사용한 인물이다. 그는 늘 학문과 예술에 마음이 끌렸으며 또한 자연과학과 고고학에도 깊은 관심을 기울여 많은 저서를 남겼다. 영국적 인류학의 기초를 이룩하고 곤충이나 식물, 동물의 형태에 관한 실험적 연구의 선구자가 되기도 했다. 또한 인생론, 도덕 문제의 계몽에 관한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저서를 남겼다. 저서로는 『인생의 즐거움』『평화와 행복』『명저백선』『문명의 기원과 인류의 원시상태』『선사 시대』『곤충의 기원과 변화』등이 있다. 1
존 러보크((1834-1913))는 영국의 은행가, 인류학자, 고고학자로 『선사시대』에서 "구석기시대"와 "신석기 시대"란 용어를 처음으로 사용한 인물이다. 그는 늘 학문과 예술에 마음이 끌렸으며 또한 자연과학과 고고학에도 깊은 관심을 기울여 많은 저서를 남겼다. 영국적 인류학의 기초를 이룩하고 곤충이나 식물, 동물의 형태에 관한 실험적 연구의 선구자가 되기도 했다. 또한 인생론, 도덕 문제의 계몽에 관한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저서를 남겼다.

저서로는 『인생의 즐거움』『평화와 행복』『명저백선』『문명의 기원과 인류의 원시상태』『선사 시대』『곤충의 기원과 변화』등이 있다. 1896년 발간된『인생의 선용』은 단순히 실용적인 처세훈이 아닌, 경험적인 생활의 지혜를 담고 있다.

존 러보크 의 다른 상품

역자 : 신현호
한국 외국어대학교와 동 대학원 영어과에서 영문학을 전공. 한국 외국어대학교와 울산대학교에 출강 중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0년 09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58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6408157

책 속으로

"가난한 사람은 많은 것을 바라지만, 욕심 많은 사람은 모든 것을 바란다. 우리의 이 작은 몸에 그같은 끝없는 욕망이 담겨 있다니!"

라고 세네카는 말했습니다. 크세노폰의 저서 『향연』에서, 플라톤의 외숙부 샤르미데스는 가난이 부유함보다 낫다고 다음과 같이 주장합니다.

"안전을 느끼는 것이 공포에 처해 있는 것보다 낫고, 자유로운 것은 노예가 되는 것보다 나으며, 국민에게 신임받는 것이 의심받는 것보다 낫다는 것은 누구나 인정하는 바이다. 그러나 내가 이 도시에서 부자가 되었을 때, 나는 누군가가 나의 집에 들어와서 내 돈을 빼앗아가고 나를 해치지나 않을까 두려워했다. 이제 나는 누워서 편안히 잘 수 있다. 내가 사는 교구에서 봉사할 것을 요구받지도 않는다.

나는 정부로부터 의심을 받을 만큼 부자도 아니다. 나는 마음대로 이 도시를 떠나거나 머무를 수 있다. 내가 부자였을 때 사람들은 내가 소크라테스와 그 밖의 신분이 낮은 몇몇 철학자들과 교제하는 일에 대해 비난했다. 이제 나는 내 마음대로 친구를 고를 수 있다. 왜냐하면 내가 가난하게 되었기 때문에 아무도 내게 주의를 기울이지 않기 때문이다. 내가 많은 것을 가지고 있었을 대 나는 언제나 불행했다. 왜냐하면 나는 언제나 무엇인가를 잃어 버렸기 때문이다. 이제 나는 가난하게 되어 아무것도 잃을 것이 없다. 그리고 지금은 오히려 무엇인가를 얻으리라는 희망으로 나는 끊임없이 위안을 받으며 즐겁게 지내고 있다."

--- pp.68-69

"가난한 사람은 많은 것을 바라지만, 욕심 많은 사람은 모든 것을 바란다. 우리의 이 작은 몸에 그같은 끝없는 욕망이 담겨 있다니!"

라고 세네카는 말했습니다. 크세노폰의 저서 『향연』에서, 플라톤의 외숙부 샤르미데스는 가난이 부유함보다 낫다고 다음과 같이 주장합니다.

"안전을 느끼는 것이 공포에 처해 있는 것보다 낫고, 자유로운 것은 노예가 되는 것보다 나으며, 국민에게 신임받는 것이 의심받는 것보다 낫다는 것은 누구나 인정하는 바이다. 그러나 내가 이 도시에서 부자가 되었을 때, 나는 누군가가 나의 집에 들어와서 내 돈을 빼앗아가고 나를 해치지나 않을까 두려워했다. 이제 나는 누워서 편안히 잘 수 있다. 내가 사는 교구에서 봉사할 것을 요구받지도 않는다.

나는 정부로부터 의심을 받을 만큼 부자도 아니다. 나는 마음대로 이 도시를 떠나거나 머무를 수 있다. 내가 부자였을 때 사람들은 내가 소크라테스와 그 밖의 신분이 낮은 몇몇 철학자들과 교제하는 일에 대해 비난했다. 이제 나는 내 마음대로 친구를 고를 수 있다. 왜냐하면 내가 가난하게 되었기 때문에 아무도 내게 주의를 기울이지 않기 때문이다. 내가 많은 것을 가지고 있었을 대 나는 언제나 불행했다. 왜냐하면 나는 언제나 무엇인가를 잃어 버렸기 때문이다. 이제 나는 가난하게 되어 아무것도 잃을 것이 없다. 그리고 지금은 오히려 무엇인가를 얻으리라는 희망으로 나는 끊임없이 위안을 받으며 즐겁게 지내고 있다."

--- pp.6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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