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다소 주해 茶疏 註解
양장
류건집
이른아침 2015.01.20.
가격
23,000
23,000
YES포인트?
690원 (3%)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책머리에

제1부 다소 해제
『다소』의 시대적 배경
『다소』의 차문화사적 의미
『다소』의 저자
『다소』의 판본

제2부 다소 주해
제 허연명다소서(題 許然明茶疏敍)
다소소인(茶疏小引)
1. 산다(産茶)
2. 금고제법(今古製法)
3. 채적(採摘)
4. 초다(炒茶)
5. 개중제법(?中製法)
6. 수장(收藏)
7. 치돈(置頓)
8. 취용(取用)
9. 포과(包?)
10. 일용치돈(日用置頓)
11. 택수(擇水)
12. 저수(貯水)
13. 요수(?水)
14. 자수기(煮水器)
15. 화후(火候)
16. 팽점(烹點)
17. 칭량(秤量)
18. 탕후(湯候)
19. 구주(?注)
20. 탕척(?滌)
21. 음철(飮?)
22. 논객(論客)
23. 다소(茶所)
24. 세다(洗茶)
25. 동자(童子)
26. 음시(飮時)
27. 의철(宜輟)
28. 불의용(不宜用)
29. 불의근(不宜近)
30. 양우(良友)
31. 출유(出遊)
32. 권의(權宜)
33. 호림수(虎林水)
34. 의절(宜節)
35. 변와(辯?)
36. 고본(考本)
발문(跋文)

주해를 마치며
참고문헌

저자 소개 1

柳建楫, 중용, 서산

자는 중용(仲用), 호는 서산(曙山)이며 1937년 경북 안동에서 출생했다. 유년시절부터 부조(父祖)에게서 한학을 수학하고 서울대학교 사범대학과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고전문학을 전공했다. 1960~70년대 여러 고등학교와 대학에서 후진 양성에 몰두하였으며, 1980년대 초부터 차에 매료되어 독학으로 다서(茶書) 연구를 시작하였다. 1980년대 말부터 국내 여러 대학과 대학원 차학 전공학과 및 국문학과 초빙교수로 활동하고 고전 다서와 차문화사를 강의하고 다서 고증에 열중했다. 또한, 이 시기 심수 연학회, 서산포럼 지도 교수 및 원광디지털대학교 석좌교수로 활동했다.
자는 중용(仲用), 호는 서산(曙山)이며 1937년 경북 안동에서 출생했다. 유년시절부터 부조(父祖)에게서 한학을 수학하고 서울대학교 사범대학과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고전문학을 전공했다. 1960~70년대 여러 고등학교와 대학에서 후진 양성에 몰두하였으며, 1980년대 초부터 차에 매료되어 독학으로 다서(茶書) 연구를 시작하였다.

1980년대 말부터 국내 여러 대학과 대학원 차학 전공학과 및 국문학과 초빙교수로 활동하고 고전 다서와 차문화사를 강의하고 다서 고증에 열중했다. 또한, 이 시기 심수 연학회, 서산포럼 지도 교수 및 원광디지털대학교 석좌교수로 활동했다.

2022년 10월 오랜 투병 끝에 영면하였다.

2014년에 (사)다산연구소의 다산다인상과, (사)한국차인연합회 명예차인상, 2017년 (재)명원문화재단의 명원차문화 학술상, 2019년 (사)한국차인연합회 유공자상(차학부문), 2020년 한재종친회 한재다부상을 수상했다.

차 관련 저서에 《세심여담》(2000), 《한국차문화사(상·하)》(2007), 《다부 주해》(2009), 《동다송 주해》(2009), 《다경 주해》(2010), 《끽다양생기 주해》(2011), 《송대 다서의 주해(상·하)》(2012), 《다소 주해》(2015), 《다록 주해》(2015), 《차 한잔의 인문학》(2015) 등이 있다.

류건집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1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32쪽 | 540g | 153*224*19mm
ISBN13
9788967450403

출판사 리뷰

이 책 『다소 주해』는……

산차(散茶) 시대를 대변하는 차문화 고전 읽기!

떡차의 시대가 저물고 산차의 시대가 열리다

동양 차문화를 대표하는 최고의 고전으로는 육우(陸羽)의 『다경(經)』이 있다. 지금도 한중일 3국의 차인들은 차 생활을 위한 교과서로 이 책을 공부하며, 『다경』을 남긴 육우는 다성(茶聖)으로 추앙된다. 하지만 『다경』은 당(唐)나라의 차문화를 근간으로 한 저서이며, 이 당시 사람들이 즐기던 차는 오늘날의 우리가 즐기는 차와는 달리 덩어리로 된 떡차였다. 이 떡차를 불에 굽고 쪼개어 미세한 가루로 만든 다음 사발에 타서 마셨다. 당연히 차를 만드는 방법, 우리는 방법, 마시는 방법이 오늘날과는 매우 달랐다.
이러한 떡차 문화는 송대(宋代)에 까지 이어지다가 주원장의 명(明)나라가 건국되면서 마침내 막을 내리게 되고, 그 대신 오늘날 우리가 마시는 차와 같은 산차(散茶)의 시대가 시작되었다. 떡차를 가루내어 마시는 시대가 끝나고 산차의 시대가 시작되면서 당연히 차를 만들고, 우리고, 마시는 일체의 차문화 역시 일대 혁신을 맞이하게 되었다. 이처럼 새롭게 시작된 산차 시대의 차문화를 집대성한 대표적인 고전이 바로 장원(張源)의 『다록(茶錄)』과 허차서(許次?)의 『다소(茶疏)』이다. 명나라를 거치는 동안 수많은 다서(茶書)들이 창작되었으나 이 두 권의 책만큼 광범위하게 차문화를 다룬 책도 없고 후대에 끼친 영향이 큰 책도 없었다.
이 가운데 『다소』는 16세기 말(1597)에 항주 출신의 차인 허차서(1549~1604)가 쓴 다서이다. 장원의 『다록』이 원론적인 차의 이론을 다루고 있는 데 반하여 이 책은 훨씬 문학적이고 정서적이며 아취와 풍류가 가득한 것이 특징이다. 실제 차생활을 일상적으로 즐기는 차인이 아니고는 알 수 없는 세세한 부분들에 이르기까지 자세히 다루고 있어 오늘날의 차인들에게도 배울 점이 적지 않다.

『다소』를 넘어 차문화의 큰 그림을 보여주는 책
이 책 『다소 주해』는 『다소』라는 400년 전의 고전을 단순 해설한 책이 아니라, 『다소』의 내용을 바탕으로 오늘날의 차인들이 알아두고 궁구해야 할 차문화의 모든 국면을 다룬 종합 안내서다. 『다소』의 글자 하나하나를 자세히 풀어 설명하는 것은 물론, 주해자의 해박한 고전 지식과 차문화 지식을 총동원하여 오늘의 차문화 전반을 재조명하고 있다. 이는 한중일 3국의 차문화 고전들만을 십 수 년째 천착하고 있는 저자만이 할 수 있는 작업이자, 최근 최고급 문화의 총아로 떠오르고 있는 우리 차문화의 내실을 다지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작업이기도 하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23,000
1 2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