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청년 시절을 방황하며 보냈다. 작가가 되고 싶은 꿈과 현실과의 괴리 때문이었다. 그는 꿈을 꾸며 살기에 좋은 상황도 아니었고 뚜렷한 재능을 가지고 있는 것도 아니었다. 결국 그는 꿈을 포기하였다. 하지만 몇 년 후 그는 깨닫게 되었다. 결코 평생 자기 자신을 속이며 살 수 없다는 것을. 그래서 그는 다시 꿈을 꾸었다. 그리고 절망하고 좌절감에 빠져 살던 자신을 떠올리며 자신과 같은 사람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들을 글로 옮겼다. 그 글은 《나를 위한 하루 선물》이라는 제목으로 출간되어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이 책은 《나를 위한 하루 선물》 시리즈의 두 번째 책이다. 첫 번째 책처럼 지금 방황하며 절망에 빠진 사람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줄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