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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單 + 브리프
특별구성, 전2권
이지훈
YES24 201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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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6,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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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구성 소개

책소개

목차

단 單

1장 단순해질 각오가 돼 있는가

‘참을 수 없는 세상의 복잡함’에 어떻게 맞설 것인가
- ‘더 많이’라는 괴물을 버려라
- 단순함이란 ‘더 중요한 것’을 위해 ‘덜 중요한 것’을 줄이는 것: 재러드 다이아몬드 교수의 ‘컴맹 예찬론’
- 고통스러운 선택이 없는 미사여구는 전략이 아니다
- “우리 회사 제품을 사지 마세요” 어느 기업의 이상한 광고: 이본 슈나르 파타고니아 회장의 ‘대의의 경영’
- 세계 경제는 ‘스톨 스피드’로 비행하고 있다

‘건강하게’ 성장하는 것과 ‘뚱뚱하게’ 성장하는 것은 다르다
- 가장 소중한 것을 죽이고, 죽이고, 또 죽여라
- 진정한 하이라이트는 눈과 귀 뒤편에 있다
- 버티지 않으면, 죽도 밥도 아니게 된다: ‘명품’이 된 ‘폐품 가방’ 프라이탁의 스토리마케팅
- 잡스는 잘 버리고, 뚜렷이 세우고, 악착같이 지켰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켄 시걸의 ‘미친듯이 심플’ 전략


2장 버려라

인생은 ‘단 하나의 의자’만을 허락한다
- 설레지 않는다면, 필요 없는 것이다: 마크 콘스탄틴 러쉬 창업주의 ‘벌거벗기’ 전략
- ‘피곤한 삶’이 ‘높은 연봉’을 가져다주진 않는다: ‘창업의 신’ 마틴 베레가드의 ‘스마트한 성공법’
- 인생은 포트폴리오가 아니다
- 복잡성은 소리 없이 조직을 죽인다
- 최고의 기업들은 무엇을, 어떻게 버렸나: GE, 도요타, 이케아의 단순화 프로젝트
- 이기려면 우선 버려야 한다, 바둑에서 배우는 버림의 미학

하수는 드러내고 고수는 감춘다
- 소비자에게 기술을 자랑하는 것은 하수나 하는 짓이다: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 보스의 ‘소비자 중심 경영’
- 많이 준다고 좋아할까? 고객은 편리함을 택한다: 드루 휴스턴 드롭박스 창업자의 경쟁우위 확보 전략
- 진정한 쾌락주의자는 ‘적은 것’을 즐긴다: 스티븐 그린블랫 하버드대 교수의 ‘에피쿠로스주의’
- 규칙적이고 정돈된 삶을 살라, 그래야 일에 난폭해질 수 있으니까


3장 세워라

시켜서 vs 신나서 vs 미쳐서, 당신은 어느 쪽인가
- ‘소선’은 ‘대악’과, ‘대선’은 ‘비정’과 닮았다: 오니시 마사루 일본항공 회장의 ‘기적의 회생’ 노하우
- “나를 따르라” 대신 “왜냐하면”: 경영사상가 사이먼 사이넥의 ‘골든 서클’ 이론
- 총소리와 떨어져 행진하라: 진화생물학자 에드워드 윌슨 교수의 집중론
- 가장 큰 위험은, 위험을 감수하려 들지 않는 것
- 따라 하면, 따라잡히기 십상이다

단순한 회사는 다섯 가지에 집중한다
- 전략이란 ‘경기하지 않을 장소’를 택하는 것
- 현명한 기업은 ‘한 놈’만 팬다
- 제품이 늘어나면, 숨겨진 비용도 늘어난다
- 조직이 커지면 무거워지고, 당연히 굼뜰 수밖에 없다
- ‘해결책이 그렇게 단순할 리가 없어’, 혁신을 가로막는 고정관념


4장 지켜라

열매는 결코 하루아침에 열리지 않는다
- 위대한 반복을 추구하라: 사쿠라다 아츠시 모스버거 사장의 지속 가능 경영
- 모든 브랜드는 ‘영혼’을 가지고 있다: 대니 라이스 캐나다구스 사장의 정체성 경영
- 지키기 위해서는 ‘구조’가 필요하다
- 과녁 너머를 겨냥하라: 사업가 어거스트 투랙의 수도원 비즈니스
- 지금 사람들은 ‘로파이’ 방식의 삶을 원한다: 경영 컨설턴트 제임스 H. 길모어의 진정성 전략

바꾸라, 그러면서 바꾸지 마라
- ‘아니면’이라는 악령에서 벗어나 ‘그리고’의 영신을 맞이하라: 이자벨 귀쇼 발렌시아가 사장의 ‘전통+창조’ 전략
- 현명한 투자자는 ‘신호’와 ‘소음’을 구별할 줄 안다: 비상장기업 1위 카길의 투명성 경영
- 지속 가능성은 ‘썩음’에 대한 예찬이다
- 자본주의의 핵심은 ‘자원 분배’가 아닌 ‘창조’에 있다

단 單

1장 단순해질 각오가 돼 있는가

‘참을 수 없는 세상의 복잡함’에 어떻게 맞설 것인가
- ‘더 많이’라는 괴물을 버려라
- 단순함이란 ‘더 중요한 것’을 위해 ‘덜 중요한 것’을 줄이는 것: 재러드 다이아몬드 교수의 ‘컴맹 예찬론’
- 고통스러운 선택이 없는 미사여구는 전략이 아니다
- “우리 회사 제품을 사지 마세요” 어느 기업의 이상한 광고: 이본 슈나르 파타고니아 회장의 ‘대의의 경영’
- 세계 경제는 ‘스톨 스피드’로 비행하고 있다

‘건강하게’ 성장하는 것과 ‘뚱뚱하게’ 성장하는 것은 다르다
- 가장 소중한 것을 죽이고, 죽이고, 또 죽여라
- 진정한 하이라이트는 눈과 귀 뒤편에 있다
- 버티지 않으면, 죽도 밥도 아니게 된다: ‘명품’이 된 ‘폐품 가방’ 프라이탁의 스토리마케팅
- 잡스는 잘 버리고, 뚜렷이 세우고, 악착같이 지켰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켄 시걸의 ‘미친듯이 심플’ 전략


2장 버려라

인생은 ‘단 하나의 의자’만을 허락한다
- 설레지 않는다면, 필요 없는 것이다: 마크 콘스탄틴 러쉬 창업주의 ‘벌거벗기’ 전략
- ‘피곤한 삶’이 ‘높은 연봉’을 가져다주진 않는다: ‘창업의 신’ 마틴 베레가드의 ‘스마트한 성공법’
- 인생은 포트폴리오가 아니다
- 복잡성은 소리 없이 조직을 죽인다
- 최고의 기업들은 무엇을, 어떻게 버렸나: GE, 도요타, 이케아의 단순화 프로젝트
- 이기려면 우선 버려야 한다, 바둑에서 배우는 버림의 미학

하수는 드러내고 고수는 감춘다
- 소비자에게 기술을 자랑하는 것은 하수나 하는 짓이다: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 보스의 ‘소비자 중심 경영’
- 많이 준다고 좋아할까? 고객은 편리함을 택한다: 드루 휴스턴 드롭박스 창업자의 경쟁우위 확보 전략
- 진정한 쾌락주의자는 ‘적은 것’을 즐긴다: 스티븐 그린블랫 하버드대 교수의 ‘에피쿠로스주의’
- 규칙적이고 정돈된 삶을 살라, 그래야 일에 난폭해질 수 있으니까


3장 세워라

시켜서 vs 신나서 vs 미쳐서, 당신은 어느 쪽인가
- ‘소선’은 ‘대악’과, ‘대선’은 ‘비정’과 닮았다: 오니시 마사루 일본항공 회장의 ‘기적의 회생’ 노하우
- “나를 따르라” 대신 “왜냐하면”: 경영사상가 사이먼 사이넥의 ‘골든 서클’ 이론
- 총소리와 떨어져 행진하라: 진화생물학자 에드워드 윌슨 교수의 집중론
- 가장 큰 위험은, 위험을 감수하려 들지 않는 것
- 따라 하면, 따라잡히기 십상이다

단순한 회사는 다섯 가지에 집중한다
- 전략이란 ‘경기하지 않을 장소’를 택하는 것
- 현명한 기업은 ‘한 놈’만 팬다
- 제품이 늘어나면, 숨겨진 비용도 늘어난다
- 조직이 커지면 무거워지고, 당연히 굼뜰 수밖에 없다
- ‘해결책이 그렇게 단순할 리가 없어’, 혁신을 가로막는 고정관념


4장 지켜라

열매는 결코 하루아침에 열리지 않는다
- 위대한 반복을 추구하라: 사쿠라다 아츠시 모스버거 사장의 지속 가능 경영
- 모든 브랜드는 ‘영혼’을 가지고 있다: 대니 라이스 캐나다구스 사장의 정체성 경영
- 지키기 위해서는 ‘구조’가 필요하다
- 과녁 너머를 겨냥하라: 사업가 어거스트 투랙의 수도원 비즈니스
- 지금 사람들은 ‘로파이’ 방식의 삶을 원한다: 경영 컨설턴트 제임스 H. 길모어의 진정성 전략

바꾸라, 그러면서 바꾸지 마라
- ‘아니면’이라는 악령에서 벗어나 ‘그리고’의 영신을 맞이하라: 이자벨 귀쇼 발렌시아가 사장의 ‘전통+창조’ 전략
- 현명한 투자자는 ‘신호’와 ‘소음’을 구별할 줄 안다: 비상장기업 1위 카길의 투명성 경영
- 지속 가능성은 ‘썩음’에 대한 예찬이다
- 자본주의의 핵심은 ‘자원 분배’가 아닌 ‘창조’에 있다

저자 소개 1

세종대학교 경영학부 교수. 〈조선일보〉 경제부 금융팀장, 증권팀장, 경제부장을 역임했다. 프리미엄 경제 섹션 ‘위클리비즈’ 편집장을 지내는 동안 전 세계 경영 대가와 석학들을 심층 인터뷰해 그들의 통찰을 전했다. 글로벌 구루들의 이야기에서 3가지 성공 키워드를 도출한 《혼·창·통》은 대한민국 비즈니스계에 새로운 화두를 던지며 열풍을 일으켰다. SERI 삼성경제연구소 CEO 추천 도서, 언론사·독자 선정 올해의 책에 선정되었고, 50만 부 판매를 돌파하며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이후 삼성그룹, LG그룹, SK그룹, 현대자동차, 현대중공업, 롯데, 신한은행, 국민은행, 풀무원 등
세종대학교 경영학부 교수. 〈조선일보〉 경제부 금융팀장, 증권팀장, 경제부장을 역임했다. 프리미엄 경제 섹션 ‘위클리비즈’ 편집장을 지내는 동안 전 세계 경영 대가와 석학들을 심층 인터뷰해 그들의 통찰을 전했다.

글로벌 구루들의 이야기에서 3가지 성공 키워드를 도출한 《혼·창·통》은 대한민국 비즈니스계에 새로운 화두를 던지며 열풍을 일으켰다. SERI 삼성경제연구소 CEO 추천 도서, 언론사·독자 선정 올해의 책에 선정되었고, 50만 부 판매를 돌파하며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이후 삼성그룹, LG그룹, SK그룹, 현대자동차, 현대중공업, 롯데, 신한은행, 국민은행, 풀무원 등 여러 기업에 인사이트를 공유하며 CEO와 오피니언 리더들의 멘토로 자리매김했다. 대표 저서로 《K-배터리 30년 전쟁》 《더 메시지》 《결국 이기는 힘》 《단》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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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조셉 맥코맥
마케팅 회사인 셰필드 컴퍼니Sheffield Company의 설립자이자 CEO다. 메시지와 내러티브의 개발 및 디자인을 전문으로 한다. 또한 그렇게 만들어진 이야기를 효과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동영상 제작 및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도 제공한다. 20년 넘게 마케팅 전문가로 일하면서 수많은 기업이 어려운 시장 환경에서도 두드러진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이끌어왔다.
그의 화두는 ‘적을수록 좋다’는 것이다. 그 말을 실천하고 입증하는 데 열정을 쏟아왔다. 오랫동안 미육군특수작전사령부를 대상으로 전략적 내러티브에 관한 독특한 커리큘럼을 개발하고 가르쳤으며, 2013년에는 브리프 랩BRIEF Lab을 설립했다.
현재 셰필드 컴퍼니를 이끌며 군 지도자와 기업 임원들을 대상으로 핵심 메시지와 전략 계획의 구상 및 전달을 적극적으로 컨설팅하고 있다. 그의 고객사로는 W. W. 그레인저, 할리데이비슨, USG 코퍼레이션, BMO 해리스 뱅크, SAP, 마스터카드, 하인츠 등이 있다. 또한 메시징과 스토리텔링, 변화, 리더십 등을 주제로 다양한 기업과 고객을 상대로 강연을 펼치고 있다.
역자 : 홍선영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지식, 철학의 법정에 서다》《나는 세계일주로 경제를 배웠다》《나는 세계일주로 자본주의를 만났다》《몸, 욕망을 말하다》《안녕, 누구나의 인생》《알게 모르게, 모욕감》《무엇이 탁월한 삶인가》 등 다수가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1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628쪽 | 1152g | 153*225*55mm

리뷰/한줄평79

리뷰

8.8 리뷰 총점

한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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