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단 單』
1장 단순해질 각오가 돼 있는가 ‘참을 수 없는 세상의 복잡함’에 어떻게 맞설 것인가 - ‘더 많이’라는 괴물을 버려라 - 단순함이란 ‘더 중요한 것’을 위해 ‘덜 중요한 것’을 줄이는 것: 재러드 다이아몬드 교수의 ‘컴맹 예찬론’ - 고통스러운 선택이 없는 미사여구는 전략이 아니다 - “우리 회사 제품을 사지 마세요” 어느 기업의 이상한 광고: 이본 슈나르 파타고니아 회장의 ‘대의의 경영’ - 세계 경제는 ‘스톨 스피드’로 비행하고 있다 ‘건강하게’ 성장하는 것과 ‘뚱뚱하게’ 성장하는 것은 다르다 - 가장 소중한 것을 죽이고, 죽이고, 또 죽여라 - 진정한 하이라이트는 눈과 귀 뒤편에 있다 - 버티지 않으면, 죽도 밥도 아니게 된다: ‘명품’이 된 ‘폐품 가방’ 프라이탁의 스토리마케팅 - 잡스는 잘 버리고, 뚜렷이 세우고, 악착같이 지켰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켄 시걸의 ‘미친듯이 심플’ 전략 2장 버려라 인생은 ‘단 하나의 의자’만을 허락한다 - 설레지 않는다면, 필요 없는 것이다: 마크 콘스탄틴 러쉬 창업주의 ‘벌거벗기’ 전략 - ‘피곤한 삶’이 ‘높은 연봉’을 가져다주진 않는다: ‘창업의 신’ 마틴 베레가드의 ‘스마트한 성공법’ - 인생은 포트폴리오가 아니다 - 복잡성은 소리 없이 조직을 죽인다 - 최고의 기업들은 무엇을, 어떻게 버렸나: GE, 도요타, 이케아의 단순화 프로젝트 - 이기려면 우선 버려야 한다, 바둑에서 배우는 버림의 미학 하수는 드러내고 고수는 감춘다 - 소비자에게 기술을 자랑하는 것은 하수나 하는 짓이다: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 보스의 ‘소비자 중심 경영’ - 많이 준다고 좋아할까? 고객은 편리함을 택한다: 드루 휴스턴 드롭박스 창업자의 경쟁우위 확보 전략 - 진정한 쾌락주의자는 ‘적은 것’을 즐긴다: 스티븐 그린블랫 하버드대 교수의 ‘에피쿠로스주의’ - 규칙적이고 정돈된 삶을 살라, 그래야 일에 난폭해질 수 있으니까 3장 세워라 시켜서 vs 신나서 vs 미쳐서, 당신은 어느 쪽인가 - ‘소선’은 ‘대악’과, ‘대선’은 ‘비정’과 닮았다: 오니시 마사루 일본항공 회장의 ‘기적의 회생’ 노하우 - “나를 따르라” 대신 “왜냐하면”: 경영사상가 사이먼 사이넥의 ‘골든 서클’ 이론 - 총소리와 떨어져 행진하라: 진화생물학자 에드워드 윌슨 교수의 집중론 - 가장 큰 위험은, 위험을 감수하려 들지 않는 것 - 따라 하면, 따라잡히기 십상이다 단순한 회사는 다섯 가지에 집중한다 - 전략이란 ‘경기하지 않을 장소’를 택하는 것 - 현명한 기업은 ‘한 놈’만 팬다 - 제품이 늘어나면, 숨겨진 비용도 늘어난다 - 조직이 커지면 무거워지고, 당연히 굼뜰 수밖에 없다 - ‘해결책이 그렇게 단순할 리가 없어’, 혁신을 가로막는 고정관념 4장 지켜라 열매는 결코 하루아침에 열리지 않는다 - 위대한 반복을 추구하라: 사쿠라다 아츠시 모스버거 사장의 지속 가능 경영 - 모든 브랜드는 ‘영혼’을 가지고 있다: 대니 라이스 캐나다구스 사장의 정체성 경영 - 지키기 위해서는 ‘구조’가 필요하다 - 과녁 너머를 겨냥하라: 사업가 어거스트 투랙의 수도원 비즈니스 - 지금 사람들은 ‘로파이’ 방식의 삶을 원한다: 경영 컨설턴트 제임스 H. 길모어의 진정성 전략 바꾸라, 그러면서 바꾸지 마라 - ‘아니면’이라는 악령에서 벗어나 ‘그리고’의 영신을 맞이하라: 이자벨 귀쇼 발렌시아가 사장의 ‘전통+창조’ 전략 - 현명한 투자자는 ‘신호’와 ‘소음’을 구별할 줄 안다: 비상장기업 1위 카길의 투명성 경영 - 지속 가능성은 ‘썩음’에 대한 예찬이다 - 자본주의의 핵심은 ‘자원 분배’가 아닌 ‘창조’에 있다 『더 메시지』 1. 봄이 오는 것을 오리가 먼저 안다 한 사람도 같은 사람은 없다 - 카트리나 레이크 일 만년 관성을 깨뜨려라 - 조셉조셉 형제 봄이 오는 것을 오리가 먼저 안다 - 킹 리우 플랜B를 가동하라 - 리드 호프먼 영감을 찾아 마중 나가라 - 사라 블레이클리 생각해 보고 하면 진다 - 호리에 다카후미 자신의 배를 불사르라 - 스쿠터 브라운 해고된 것이 인생 최고의 행운 - 스티브 잡스 계산된 위험을 무릅쓰라 - 피터 겔브 2. 내가 옳다는 것을 어떻게 아는가 이런 건 생각해 봤습니까? - 워런 버핏 반항에 상을 주라 - 데이비드 팩커드 당신의 DQ와 내 EQ를 바꿔볼까요 - 칩 콘리 내가 옳다는 것을 어떻게 아는가 - 레이 달리오 정직이 최고의 전략이다 - 밥 아이거 명분이 과정을 속여선 안 된다 - 엘리자베스 홈스 모순을 끌어 안으라 - 베르나르 아르노 사람이 최우선이다 - 빌 메리어트 인재에게 비재정적 소유권을 주라 - 카를 하인츠 루메니게 큰 성공은 큰 책임을 수반한다 - 트래비스 칼라닉 3. 당신의 10년 후 철포는 쟁기 끄는 말이 최고의 리더다 - 팀 쿡 있는 그대로가 아니라 당신이 원하는 대로 생각하라 - 마크 베니오프 미래에 대해 겸손하라 - 마티아스 되프너 진흙탕에서 기어 올라온 자가 성인이다 - 런정페이 자넨 천재야, 내가 틀렸어 - 혼다 소이치로 목표를 단순화하라 - 크리스토퍼 나세타 나의 인내는 대부분의 창업자들 보다 조금 길다 - 왕싱 난독증은 내게 기회를 주었다 - 존 체임버스 당신의 10년 후 철포는 무엇입니까 - 손정의 |
이지훈의 다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