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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himoto Masashi,きしもと まさし,岸本 齊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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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돌아가시고 난 뒤론... 날 칭찬해 주거나 인정해 줄 사람이 아무도 없게 됐지. .. 쓸쓸한 나머지... 바보같은 짓도 많이 했어.. 사람의 이목을 끌고 싶어서. 실력쪽으론 인기를 끌 수 없었으니까... 자신이란 존재가 전혀 없는 것보단 낫다고 생각했지.. 그래서 게속 바보 같은 짓만 골라했어. 정말 괴로웠어. 그렇지.. 나루토.. 쓸쓸했었지.. 괴로웠지.. 미안하다. 나루토. 내가 좀 더 신경을 썼더라면 이런일은 일어나지 않았을 텐데..
--- p.39-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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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석은 내가 인정했어. 우수한 학생이다.
...노력가에 외곬수에... 그런데다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데 서툴러서 남들로부터 인정받지 못하지만... 녀석은 괴로움이 어떤 거라는 걸 너무도 잘 알고 있지... 지금은 더이상 괴물 구미호가 아니다. 녀석은 나뭇잎 마을의... '나루토'다. 흑...대사만 보면 실감이 나지 않습니다. 직접 보시면 얼마나 '찡-' 한걸요..T_T 꼭! 보세요~ 꼭~>< --- p.49-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