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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1
Chapter 1 ― 빛은 늘 그 자리에 있었다 11 빛이 나를 깨울 때 13 그림자에 기대어 15 길 위의 빛 16 비 개인 하늘 17 내 안의 창 18 그림자와 함께 걷는 법 19 노을이 말을 걸 때 20 곁에 머무는 빛 21 Chapter 2 ― 풍경을 바라보는 눈이 달라졌다 23 오늘, 같은 길 위에서 25 풍경이 나를 기억할 때 27 기적처럼 평범한 오후 29 돌아보니, 그 자리에 늘 꽃이 있었다 31 그 자리에서 33 두 번째 풍경 35 오늘, 나무를 보았다 37 세상이 내 안을 닮도록 39 Chapter 3 ― 내 안의 낯선 나를 초대하다 41 내 안의 하루 43 손을 내밀다 45 이름 없는 위로 47 의미 없는 순간은 없다 49 낯선 나를 안다 51 내면을 걷다 53 처음 보는 나 55 하루의 끝에서 57 Chapter 4 ― 흐릿한 날에도 나는 존재한다 59 구름 속에 숨은 햇살처럼 61 빗방울이 내 마음을 두드릴 때 63 회색 하늘에 걸린 나의 호흡 65 흐린 날의 색은 은은하다 67 빛을 기다리는 나무의 고요 69 안 보인다고 없는 게 아니다 71 흐림 속에서 더 선명해지는 마음 73 흐린 날도 나의 일부였다 75 Chapter 5 ― 사랑하는 만큼 선명해진다 77 꽃잎 하나에도 마음이 머문다 79 내가 사랑한 풍경은 나를 기억한다 81 사랑은 눈을 밝혀준다 83 함께 걷는 길이 지도를 바꾼다 85 그리움이 빛을 더 선명하게 한다 87 사랑은 오래된 것들을 새롭게 본다 89 사랑이 머문 자리에 빛이 남는다 91 사랑하는 동안 나는 가장 또렷하다 93 Chapter 6 ― 두 번째 인생은 지금부터 시작된다 95 다시 피어나는 계절 97 넘어진 자리에서 98 나이 없는 마음 99 두 번째 심장 100 오늘, 나에게 101 발밑의 길 102 내 손으로 칠하는 삶 103 지금, 나의 봄 104 Chapter 7 ― 내가 걷는 길이 곧 풍경이다 105 발자국의 언어 107 돌아본 길에 피어난 것들 109 천천히 걷는 법 111 길 위에서 자유를 배우다 113 걸어야 보이는 풍경 115 낯선 길 위에서 117 길 위에서 나를 만나다 119 길 끝에서 나를 본다 121 에필로그 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