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들어가며_ 작은 목표도 변화를 만드는 힘이 있다
01_ 재미로 시작했던 공부가 성취감으로 02_ 부모님을 생각하며 마음을 다잡자 03_ 네가 해주는 설명이 가장 이해가 잘 돼! 04_ 공부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두 가지 방법 05_ 역사를 잘 외우는 방법 06_ 괜찮아, 넌 혼자가 아니야 07_ 달을 향해 쏴라, 빗나가도 별이 될 테니 08_ 포기하지 않으면 더 큰 길이 열린다 09_ 무한 슬럼에 빠져 있던 나를 바꾸다 10_ 공부와 시험의 본질은 무엇인가 11_ 필기를 가장 효과적으로 해내는 방법 12_ 수능 공부와 실기 준비 13_ 힘들더라도, 결국 해낸 자가 강한 자다 14_ 버티는 힘, 해내는 힘 15_ 약점을 보완하는 공부와 멘탈 관리 16_ 내가 가진 배움의 범위를 확대하는 경험 ‘융합형 인재’ 17_ 남들보다 늦게 시작해도 남들보다 더 높이 18_ 일희일비하지 말고 자신을 믿어라 19_ 학생답게, 자연스럽게, 생각하는 힘을 키워나가는 것 20_ 나는 절대 꿈을 저버리고 싶지 않았다 21_ 하루하루 열심히 한다면 언젠가는 따라잡을 수 있다 22_ 우리가 믿고, 상상하는 만큼만 성취할 수 있다 23_ 기적은 지나간 시간의 흔적처럼 온다 24_ 오늘 너의 청춘을 제대로 살았는가 25_ 힘든 것은 한순간이나 결과는 영원히 남는다 26_ 너는 한다면 하는 사람이구나! 27_ 무엇이 문제인지 알았다면, 고쳐라! 28_ 나와의 약속을 깨지 않으려는 굳은 의지가 있어야 한다 29_ 너가 느린 게 아니라 사람마다 출발점이 다른거야 30_ 타인이 아닌 자신의 공부에 집중하라 31_ 오늘을 돌아보고 좀더 나은 내일을 준비하라 32_ 공부에는 왕도가 없다 33_ 공과 사를 구별하라 34_ 내 인생을 바꾸는 공부 35_ 노력하는 자는 즐기는 자를 이길 수 없다 36_ 나에게 따뜻한 말을 해줘야 하는 사람은 바로 나이다 37_ 내가 한 선택은 다 나를 위한 것이다 38_ 수능에서 최선의 결과를 내기 위한 방법 39_ 네가 무언가를 이루려 할 때 40_ 공부의 본질을 다시 생각하다 41_ 개념의 범위를 문제 풀이까지 확장하라 42_ Show & Prove를 실천하라 |
김유진 외 84명의 다른 상품
|
공부습관, 시간 관리, 노트필기, 마인드 컨트롤, 꼼꼼한 시험 준비 전략까지
85명의 대학생 선배가 전하는 현실 공부법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 수많은 학생들이 매일 던지는 질문에, 이제 85명의 대학생 선배들이 직접 답한다.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카이스트, 포항공대, 한양대, 이화여대, 아주대, 충남대 등 전국 명문 대학은 물론, 의학·공학·사범·인문·사회 각 분야를 대표하는 선배들이 실전에서 검증한 공부법을 아낌없이 공유한다. 이 책은 단순히 ‘공부 잘하는 법’을 모아둔 책이 아니다. * 힘들어도 참고 견디며 공부해야 하는 이유 * 불안과 압박 속에서 흔들리지 않고 멘탈을 다잡는 법 * 복습, 암기, 시험 준비를 위한 노트 필기법 * 누구나 겪는 좌절의 순간 슬럼프를 극복한 경험담 * 효율적인 공부 루틴과 시간 활용법 * 자신만의 강정이 되었던 과목별 공부법 * 시험, 수능 준비를 위한 꼼꼼한 계획 * 생기부 준비부터 학과 선택 전략 * 공부할 때 힘이 되었던 말들까지 각 이야기마다 교과서적인 이론이 아니라, 바로 어제까지 입시를 치렀던 선배들의 생생한 목소리다. 그래서 더욱 현실적이고, 더욱 진솔하다. 『85인의 공부법1, 2』가 특별한 이유는, 누군가의 방법을 그대로 따라 하라는 강요가 아니라는 점이다. 오히려 독자가 다양한 사례를 읽으며 스스로 “나만의 공부법”을 찾아내도록 돕는다. 이 책을 덮는 순간, 학생은 더 이상 막연한 불안 속에서 흔들리지 않고, 자신만의 전략과 자신감으로 공부를 이어갈 수 있을 것이다. 부모에게는 이 책이 자녀에게 줄 수 있는 가장 든든한 선물이 된다. 공부의 길에서 혼자가 아님을 알려주는 선배들의 조언은, 때때로 부모의 말보다 더 깊게 아이의 마음을 움직인다. 공부가 막막한 학생, 성적의 벽 앞에서 주저하는 청소년, 그리고 자녀의 미래를 응원하고 싶은 부모까지 『85인의 공부법1, 2』은 모두에게 필요한 책이다. 이 책을 먼저 접한 부모님들은 한결같이 “학생뿐 아니라 학부모가 자녀에게 선물하기에도 좋은 책”이라며, “성적 향상뿐 아니라 자기주도적 학습 태도를 길러줄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