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프롤로그 AI를 기계로 보지 않는다는 선언
1장 인간이 만든 두 번째 두뇌 2장 창작의 본질을 다시 묻다 3장 대체가 아닌 확장 4장 인간과 AI, 서로의 거울 5장 질문이 곧 설계다 6장 사고의 분업, 창작의 융합 7장 품질과 윤리의 기준 세우기 8장 협업의 태도와 기술의 균형 9장 감정의 온도와 문장의 생명 10장 맥락을 읽는 힘 11장 윤리적 감각과 책임의 언어 12장 해석의 예술, 인간의 사유 13장 인간의 역할은 끝나지 않았다 14장 책을 다시 쓰는 시대 15장 창작의 미래, 인간과 기술의 공진화 16장 사유의 미래, 인간의 질문이 남는다 에필로그 쓰는 인간으로 남는다는 것 작가의 말 인간은 여전히 쓰는 존재다 |
루카스 제이
정민규의 다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