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프롤로그 - 끝에서 시작되는 마음
말하지 않은 감정의 시간들 1장 - 처음 느낀, 낯선 익숙함 2장 - 두 사람만의 공기 3장 - 무언가 시작된 것 같은 날 4장 - 조금 이상했던 날씨 5장 - 우연을 가장한 마음 흘러나온 건 말이 아니었다 6장 - 사소한 말이 너무 크게 들리던 날 7장 - 모른 척하는 연습 8장 - 마주칠 수밖에 없는 거리 9장 - 아무렇지 않은 척이 어려워질 때 10장 - 조용한 말실수 하나 이름이 없던 감정의 끝 11장 - 결국 우리는 닿았다 12장 - 그 방의 공기, 그날의 숨소리 13장 - 무너짐을 알고 있었기에 더 깊게 14장 - 마음이 타오르는 소리 15장 - 끝이 있다는 걸 믿기 싫었어 닿지 못한 마음이 머무는 곳 16장 - 아무 말도 하지 않기로 17장 - 전화번호는 그대로 있었지만 18장 - 설명이 필요한 밤 19장 - 다시, ‘우리’는 없다고 말해줘 사라지는 것들의 온도 20장 - 말 없이 마주한 자리 21장 - 멈추지 않았던 말들, 멈춰진 둘 22장 - 우리가 조용히 부서지던 순간 23장 - 마지막으로, 너를 안았다 24장 -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25장 - 서로의 부재를 견디는 법 Epilogue - 잊히지 않는 사람 작가의 말 |
박건우의 다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