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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롤로그
# 1부. 요구사항 정의 ## 1장. 안갯속에서의 첫 만남 ## 2장. 벤치마킹의 함정 ## 3장. PM의 해석, 그리고 번역의 오류 ## 4장. 회의록은 있는데 결론은 없고 ## 5장. 현실주의자들의 첫 번째 태클 ## 6장. 예산과 이상의 줄다리기 ## 7장. 위험한 합의, 그리고 숨겨진 지뢰 ## 8장. 계약서의 모호함, 미래의 분쟁 # 2부. 와이어프레임 화면 설계 ## 9장. 기획자의 하얀 캔버스 ## 10장. 사용자 시나리오라는 이름의 소설 ## 11장. ChatGPT가 써준 기획서 ## 12장. 첫 번째 내부 재판 ## 13장. 모바일 퍼스트? 반응형? 적응형? ## 14장. 흑백 그림을 보고 컬러를 상상하라는 건 ## 15장. 잊혀진 화면들의 반란 ## 16장. 끝나지 않는 줄다리기 # 3부. UI/UX 디자인 ## 17장. 두 개의 시안 ## 18장. 컬러코드 `#FF0000`의 비극 ## 19장. 디자인 위원회의 탄생 ## 20장. 상사의 취향이 곧 진리 ## 21장. '다른 시안'이라는 마법의 단어 ## 22장. AI 디자인 툴 ## 23장. 트렌드와 클래식 사이에서 ## 24장. 디테일 전쟁 ## 25장. 디자인 시스템이라는 환상 # 4부 . 퍼블리싱 ## 26장. 예술가와 건축가 ## 27장. 디자인 핸드오프에서 실종된 것들 ## 28장. 1픽셀 전쟁 ## 29장. 반응형 지옥 ## 30장. 인터넷 익스플로러 ## 31장. 애니메이션에 취하고 성능에 깨다 ## 32장. AI가 짠 코드는 누가 디버깅하나 # 5부. 개발 ## 33장. 개발자의 블랙박스 ## 34장. 미래를 예측하는 마법 ## 35장. 라이브러리 지옥 ## 36장. API라는 이름의 접선 실패 ## 37장. AI에게 물어봤는데 오히려 더 헷갈려요 ## 38장. 문서화되지 않은 API의 공포 ## 39장. 외부 API라는 판도라의 상자 ## 40장. 보안이라는 이름의 늪 ## 41장. 침묵의 클라이언트, 멈춰버린 개발 ## 42장. 더미 데이터의 배신 # 6부. QA 및 UAT ## 43장. 우리들만의 버그 파티 ## 44장. 우선순위라는 이름의 정치 ## 45장. 버그인가, 변심인가 ## 46장. 실사용자라는 예측 불가능한 변수 ## 47장. 모바일에서는 또 다른 세상 ## 48장. AI가 찾아낸 버그 127개 ## 49장. 오픈 전날 밤의 폭탄선언 ## 50장. 긴급 패치와 포기의 기로에서 # 7부. 오픈 ## 51장. 오픈 당일, 서버가 뻗었다. ## 52장. 실시간 모니터링이라는 공포 영화 ## 53장. 고객의 목소리, 그리고 예상치 못한 사용법 ## 54장. 유지보수 계약서 제1조 1항 ## 55장. 그리고 다음 프로젝트의 킥오프 미팅 # 에필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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