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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윤히어로의 잘하고 있어, 자라고 있어
글씨를 잘 쓰고 싶었던 욕심 | 특이한 이름과 글씨 | 꿈 | 공대생 | 진짜 마음 | 존재감 | 겨울 | 기억에 남는 마음 | 내일은 내일 | 캘리그라피를 시작하다 | 마침표 | 사소하지만 사소하지 않은 것 | 구겨짐의 흔적 | 야근 | 그해 베를린 | 반복된 하루를 사는 일 | 기본 | 서로가 서로에게 | 너의 섬 | 우리 | 진심은 따뜻하니까 | 당신이 좋다 | 엄마의 엄마 | 길에서 만나다 | 우리라는 시간 | 청춘이 얼마나 예쁘냐 | 거꾸로 돌아오는 길 | 흔적 Part 2. 윤히어로의 마음을 그리는 따뜻한 습관 캘리그라피를 시작하며 일상이 글씨가 될 때 손가락으로 쓰는 글씨 | 낙서인 듯 낙서 아닌 글씨 | 사진과 함께 한 글씨 | 여행의 추억이 담긴 글씨 누군가 원하는 글씨를 써야 할 때 욕망을 담은 글씨 | 사심을 담은 글씨 | 응원을 담은 글씨 | 느낌을 표현한 글씨 | 일상을 보여주는 글씨 | 사람을 끌어당기는 글씨 글씨가 마음을 담을 때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글씨 | 정성이 담긴 축하 글씨 | 감사를 담은 글씨 | 펜에 눌러 담은 응원의 글씨 글씨 쓰는 재능을 나눠줄 때 신발 회사에서 쓴 글씨 | 재능을 기부한 글씨 | 마지막을 함께 한 글씨 | 기분 좋은 부탁을 받은 글씨 Part 3. 윤히어로의 캘리그라피 선 그리기 네모 그리기 | 원 그리기 | 세로선 그리기 | 가로선 그리기 자음 쓰기 기역 | 쌍기역 | 니은 | 디귿 | 쌍디귿 | 리을 | 미음 | 비읍 | 쌍비읍 | 시옷 | 쌍시옷 | 이응 | 지읒 | 쌍지읒 | 치읓 | 키읔 | 티읕 | 피읖(첫 번째 방법) | 피읖(두 번째 방법) | 히읗(첫 번째 방법) | 히읗(두 번째 방법) 모음 쓰기 아 | 애(첫 번째 방법) | 애(두 번째 방법) | 야 | 얘 | 어 | 에 | 여 | 예 | 오(첫 번째 방법) | 오(두 번째 방법) | 오(세 번째 방법) | 와 | 왜 | 외 | 요(첫 번째 방법) | 요(두 번째 방법) | 우 | 워 | 웨 | 위 | 유 | 으 | 의 | 이 자음과 모음 함께 쓰기 기역+모음 | 쌍기역+모음 | 니은+모음 | 디귿+모음 | 쌍디귿+모음 | 리을+모음 | 미음+모음 | 비읍+모음 | 쌍비읍+모음 | 시옷+모음 | 쌍시옷+모음 | 이응+모음 | 지읒+모음 | 쌍지읒+모음 | 치읓+모음 | 키읔+모음 | 티읕+모음 | 피읖+모음 | 히읗+모음 | 모음+쌍받침 글씨가 예뻐지는 TIP 이어 쓰기 | 획을 활용하기 | 글씨는 길쭉길쭉 | 비율은 균등하게 | 받침은 가운데에 | 마침표보다는 획을 뽑아내기 | 한 번만 꾸미기 | 문장 쓰기 | 휘날려 써보기 | 글씨가 가진 분위기 살리기 | 글씨의 포인트 찾기 | 단을 나누기 | 긴 문장 쓰기 부록. 윤히어로의 감성 톡톡 글씨 선물 마음을 담은 글씨 선물하기 부채 | 카드 | 연필꽂이 | 축의금 봉투 | 스티커 | 액자 | 책갈피 글씨를 디자인하기 포토샵 활용하여 글씨 디자인하기 | 컴퓨터로 디자인한 글씨로 제품 만들기 도구 살펴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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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는 이 책으로 인해 힘이 되는 글씨를 쓰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고, 누군가는 자신만의 느낌이 담긴 작품을 만드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직접 쓴 글씨 한 줄로 얼어붙었던 마음을 녹게 만들고
외롭고 지친 삶에 용기와 희망을 불어넣어주는 그런 사람, 글씨로 다양한 삶을 이야기해주는 그런 사람이 많아지길 바라본다. --- 프롤로그 중에서 “어떻게 하면 내 수업을 들으러 오시는 분들에게 좀 더 쉽게, 좀 더 재미있게, 나의 글씨를 알려드릴 수 있을까?” 나의 글씨를 배우고 싶다면 원 없이 함께 쓸 수 있도록 알려주고 싶었다. 강의를 통해서도 가장 많이 하는 말이 “오늘 배운 글씨를 절대 잊지 마시고, 주변 사람들에게 예쁜 글씨로 마음을 전하세요.”이다.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잊지 않고 글씨로 그 마음을 잘 표현했으면 한다. 진심은 통하니까. ---p. 61 어렸을 적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가져온 습관이 하나 있다. 일기 쓰기(이사하면서 엄마가 버린 초등학교 때 쓴 일기장은 꼭 찾고 싶다). 일기를 쓰며 어제의 나를 돌아보고 오늘을 살아갈 이유를 적어보고 있는데, 이 덕분에선지 글 쓰는 건 물론 글씨 쓰는 게 나는 참 좋다. 잘하는지는 여전히 잘 모르겠으나 좋아하는 건 분명한 사실이다. ---p. 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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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그리는 따뜻한 습관, 캘리그라피
글씨를 잘 쓰고자 하는 욕심, 어릴 때부터 꾸준히 써왔던 일기, 마음을 전하는 수단으로 선택한 손글씨, 그러한 연유로 자연스럽게 캘리그라피에 빠져든 윤히어로. 방송작가를 거쳐 유명 신발 회사의 마케터로 일하는 동안 특유의 감성을 담아 글을 쓰고 사진을 찍고 손글씨를 써서 SNS에 올리곤 했다. 그 인연으로 마이크임팩트 스쿨의 강사가 되었고, 트러블메이커의 ‘내일은 없어’ 타이틀 작업이나 MBC 휴먼 다큐멘터리 [사랑]에 들어가는 글씨 작업들을 비롯한 여러 캘리그라피 작업을 하였다. 열심히 일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위로와 응원을 건네는 따뜻한 에세이가 윤히어로만의 감성 캘리그라피와 어우러져 있다. 자음, 모음, 단어, 문장 쓰기 등 쉽게 따라 쓰는 예쁜 손글씨 현재 인스타그램에서는 해시테크(#) 이벤트의 일환으로 ‘손글씨 릴레이’가 유행하고 있다. “당신의 손글씨는 어떻게 생겼나요?”로 시작하는 릴레이 문구가 디지털 세상에서 아날로그 감성을 끄집어내고 있는 셈이다. 그런데 릴레이에 참여하는 몇몇 사람들은 손글씨에 자신이 없다며 매우 주저하거나 자신의 손글씨를 부끄러워한다. 도대체 어떻게 하면 예쁜 손글씨를 쓸 수 있을까? 이 책의 저자 윤히어로는 자신만의 감성 충만 글씨체를 어떻게 쓰는지 선긋기를 비롯하여 자음과 모음, 단어 쓰기부터 차근차근 알려준다. 각각의 글씨가 가진 특징만 기억하고 맞춰서 쓰면 누구든지 쉽게 예쁜 손글씨를 쓸 수 있다고 한다. 캘리그라피 강사로 활동하는 만큼 본인의 강의를 고스란히 책에 담았다. 활용만점 캘리그라피 알찬 부록 실제 캘리그라피를 쓴 뒤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막막해하는 사람들을 위해 축하카드, 액자, 책갈피, 청첩장, 부채 등 선물을 만드는 방법을 부록으로 담았다. 그뿐만 아니라 엽서나 간판 등을 만들 수 있도록 손글씨를 쓴 뒤 컴퓨터로 디자인하는 방법까지도 설명하고 있다. 무엇보다 직접 캘리그라피 책갈피를 만들어볼 수 있도록 크라프트지도 삽입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