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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게을리하지 말아야 할 영적 전투 _명령이야! 기도하지 마! _천사들의 방문 _남의 굿판에서 방언 기도하지 마세요 _니는 누고? _예수로 끊어지는 가계의 저주 _요가나 명상이 무서운 이유 _남이 쓰던 물건을 받고 나쁜 일들이 생긴다? 30년 동안 간증 집회를 다니며 깨달은 영적 세계의 비밀 _부흥집회가 난장판 될 뻔... _나를 무시해? 사람이 이것밖에 없어? _평신도 사역자가 목회자와 다른 이유 귀신에게 시달리는 사람들에게 꼭 해 주고 싶은 이야기 _귀신들의 세계를 무시하면 안 됩니다 _터가 센 집은 꼼짝없이 눌린다 _귀신의 예언이 맞나? 장로가 점집에 왜? _영적 문제와 정신질환, 어떻게 분별할까? _장례식장은 귀신들의 놀이터입니다 _‘할로윈’ 만만하게 봤다가 큰일 납니다 좀 더 일찍 알았더라면 더 좋았을 우리 교회, 내 신앙생활 _내 인생에 잊을 수 없는 세 분의 목사님 _목회자를 수시로 바꾸는 교회에는 이것이 있습니다 _교회 봉사하기 전에 꼭 알아야 할 일 _왜 나만 봉사하지 말라고 해요? _강단 꽃꽂이 혼자 욕심내지 마세요 _추도예배, 생각해 볼 문제 _꼭 교회 가서 예배드려야 합니까? 죽음, 새로운 출발점에 서 있는 그대에게 _크리스천과 불신자의 죽기 직전 차이 _죽음 앞에서 드러나는 영적 실재 _험한 세상 살다 천국에 가고 싶을 때 _죽음을 넘어 만나는 천국의 소망 에필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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