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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지천명, 당신의 운명을 경영할 시간
1장. 나를 아는 지혜_ 오십, 삶의 기본기를 다시 세우다 도움을 요청하는 용기, 나를 빌려주는 아량―등라계갑(藤蘿繫甲) 가진 것을 지키려면 절제와 선택이 필요하다―군겁쟁재(群劫爭財) 스스로를 알고 기준을 세워라―탐재괴인(貪財壞印) 지금껏 살던 방식이 가장 나다운 방식―재다신약(財多身弱) 나만의 원칙이 이끄는 삶―진법무민(盡法無民) 이제는 마음의 우선순위를 챙겨야 한다―관살혼잡(官殺混雜) 스스로를 다독이며 견뎌야 할 시기가 있다―천한지동(天寒地凍) 땅이 촉촉해야 나무가 자랄 수 있다―춘양조열(春陽燥熱) 2장. 운명을 경영하는 기술_ 현실의 문제를 해결하다 너무 단단하면 쓰임이 없다―금실무성(金實無聲) 시대에 맞게 조금씩 나를 변화시킨다―제살태과(制殺太過) 때로는 상황에 맞게 최대한 이기적으로―살인상생(殺印相生) 명예보다 실속이 더 중요해진다―명관과마(明官跨馬) 운을 탁하게 만들지 말라―거탁유청(去濁留淸) 나를 막는 병을 알아야 길도 열린다―제거기병(除去其病) 때로는 내 주변의 변화가 필요하다―급신이지 (及身而止) 3장. 관계를 맺는 지혜_ 중년의 인간관계를 경영하다 도움과 인연은 의외의 길에서 다가온다―순환상생(循環相生) 모두에게는 각자의 옳음이 존재한다―왕희순세(旺喜順勢) 지나친 사랑은 자녀를 망친다―모자멸자(母慈滅子) 등골까지 내어 주기 전에 멈춰라―모쇠자왕(母衰子旺) 진짜 도움을 줬는지 확인하라―아우생아(兒又生兒) 지나친 ‘정’은 판단을 흐리게 한다―과어유정(過於有情) 앞에서 끌고 뒤에서 밀고―전인후종(前引後從) 서로가 서로에게 좋은 사람이 된다는 것―진기왕래(眞氣往來) 4장. 후반생을 위한 준비_ 품격 있는 어른의 삶을 완성하다 말년을 단단하게 만드는 세 가지―삼반귀물(三般貴物) 왕관의 무게를 다시금 생각해 볼 나이―가살위권(假殺爲權) 마음속에 브레이크 하나는 챙겨라―상관상진(傷官傷盡) 적당히 고민한 후 일단 실행으로 옮겨라―파료상관(破了傷官) 앞길을 막는 것은 피해야 한다―귀물제거(鬼物除去) 남에게 맞추더라도 나를 지키면서 가자―화위설상(化爲泄傷) 자존감과 자신감도 연습이 필요하다―신청기수(神淸氣秀) 에필로그. 사주가 내게 가르쳐 준 것들 부록. 셀프 명리학 기초, 세상을 이해하는 최소한의 지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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