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쌩떽쥐베리
쌩떽쥐베리는 1900년 프랑스 리옹의 몰락한 귀족 집안에서 태어났다. 가난한 학생이었던 그는 해군사관학교에 지원했으나 실패하고 미술학교에서 건축을 공부했다. 1921년 군에 입대하여 조종사가 되었으며, 제대 후에는 공원, 세일즈맨 등을 하면서 문학작품을 발표하였다. 후에 라테코에르 항공사에 들어갔는데, 당시는 항공로 개발시대여서 많은 모험과 위기를 경험했다.
저서로『어린왕자』『야간비행』등이 있다.
역자 : 민희식
서울대학교 문리대 불문과와 프랑스 스트라불 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대, 연대, 고대 강사, 및 성개 교수를 거쳐 지금은 한양대 교수이다. 역서로는 쌩 떽쥐베리의 『야간비행』,『인간의 대지』 시몬느 베이유의 『운명의 시련 속에서』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