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다비드 칼리
상상력과 유머가 가득한 글을 쓰고 그림도 그리는 재주 많은 작가입니다. 2005년에 그림책 《나는 기다립니다》로 바오밥 상을 받았고, 2006년에 《피아노 치기는 지겨워》로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 라가치 상을 받았습니다. 《왜 숙제를 못 했냐면요……》를 비롯해 마흔 권이 넘는 어린이책에 글을 썼습니다. 프랑스 파리에 살고 있어요.
그림 : 벵자맹 쇼
파리에 있는 예술학교를 졸업한 뒤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터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작품 중에서 《곰의 노래》 , 《곰의 바다 탈출》, 〈포멜로 시리즈〉는 직접 쓴 글에 그림을 그렸고, 《왜 숙제를 못 했냐면요……》, 《알몸으로 학교 간 날》, 《앞니 빠진 날》 등 많은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프랑스 디에라는 곳에 살고 있어요.
역자 : 강수정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출판사와 잡지사에서 일을 하다가 지금은 외국어로 된 좋은 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 《왜 숙제를 못 했냐면요……》, 《안나와디의 아이들》, 《물에 쓴 글씨》, 《나의 아름다운 열두 살》, 《유별나게 유별난 누니》, 《방울방울 뽀글뽀글 물고기 방귀》, 《신도 버린 사람들》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