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가.
2014년 ‘아비루아비이’라는 이름으로 집필한 <그럼에도 사랑하는 미탐정>으로 BL 작가 데뷔. 당초 엣지 있는 그림체와 발랄한 인간 묘사가 눈길을 끌어, BL 리뷰 사이트 치루치루가 개최하는 BL 어워드 표지 디자인 부문에 간행 작품이 연속으로 노미네이트. 2018년 4월 펜네임을 소라이모네로 변경. 그 후, 간행된 <우리가 지구를 걷는 법>에선 치밀하게 그려진 이국적인 묘사로 작풍을 확립. 전권 연속 증쇄를 기록하며 주목받고 있다.
꽃과 음악과 애묘 사토루를 몹시 사랑한다. 미에 현 거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