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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서론
2. 선율의 윤곽과 조직 3. 선율의 선법적 자원 4. 20세기 선율의 실습 5. 리듬과 박자 6. 화음구성 7. 화성진행 8. 조성 9. 종지 10. 비 화성적 재료 11. 화성의 유도 12. 주제의 변형 13. 모방의 절차 14. 12음 바업 15. 전체조직 16. 미분음 17. 특수효과 18. 불확정한 절차 19. 전자음악과 다른 새로운 음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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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작곡의 모든 양상중 효과적 선율을 쓰는 능력은 가장 이해하기 어렵고, 가장 천부적 재능에 의존하는 것이며, 가르치기도 가장 힘든 것이다. 그러나 만일 누가 선율의 첫 착상을 천부적 재능에 의존해야 한다면 그는 그것을 가장 효과적인 형태로 하고 그것을 최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어떤 작곡가들은 완전한 선율을 자연스럽게 생각해내는 운 좋은 사람처럼 보인다. 모짜르트와 슈베르트는 분명히 놀라울 정도록 이런 솜씨를 가졌었다. 그러나 흔히 첫 개념은 그것이 최상의 효과를 성취하기 전에 조심스런 교정을 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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