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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진 장벽들01 누구나 할 수 있는 ‘바이브 코딩’02 진정한 전문가 시대의 개막03 프롬프트를 넘어 컨텍스트로04 모달리티를 이해하라05 워크플로 정의가 진짜 실력06 시작부터 세계로 ‘Born-Global’07 혼자서 완성하는 ‘풀 스택 최적화’08 도구가 아닌 협업의 대상09 AI 에이전트 앱 개발 원칙 ‘Four Gets’10 ‘지평의 융합’은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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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ney Kong,孔薰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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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 새로운 상식의 탄생인공지능은 이제 스스로 사고하고 행동하는 존재로 진화하고 있다. 챗GPT의 등장은 단순한 기술 혁신이 아니라 ‘AI 시대’를 넘어 ‘AA(Autonomous Agent) 시대’의 개막이었다. 생성형 AI가 인간의 언어를 이해하고 창조하는 단계를 지나, 목표를 스스로 설정하고 협업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자율적 주체로 발전한 것이다. 기술·언어·기획·편집·작문의 장벽이 잇따라 무너지고, 코딩 없이 누구나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시대가 열렸다.변화의 본질은 생존이 아니라 기회다. 인터넷 혁명과 SNS 혁명이 그랬듯, 새로운 상식을 먼저 깨닫는 사람이 시장의 주도권을 잡는다. AI 에이전트는 인간의 지식, 일, 사고, 창의의 구조를 근본부터 재편하며, 인간과 기술이 공존하는 새로운 문명의 질서를 만들어 가고 있다. 파괴의 속도만큼 거대한 기회가 도래했다. 필요한 것은 두려움이 아니라 새로운 사고의 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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