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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포티 개발실장과 MZ 주니어님의 대환장 프로젝트
:레거시 리더십, 자아 폭주, 그리고 협업의 리팩토링 프롤로그 “이번엔 진짜 잘해보자” ? 그렇게 모든 게 망하기 시작했다 PART 1. 레거시의 망령: 영포티 실장님의 2008년식 리더십 1-1. “내가 다 해봤어” ? 경험이라는 이름의 독선 1-2. “일단 회의부터 합시다” ? 목적 없는 회의, 정답 없는 결론 1-3. 기술은 모르지만 판단은 빠르다: “그거 별로 안 어려워 보이는데?” 1-4. 안정성이라는 핑계로 혁신을 묻다: “굳이 그걸 써야 해?” 1-5. 결정은 내가, 책임은 너희가: 성공은 내 덕, 실패는 네 탓 1-6. 과거의 성공이 현재의 실패를 만든다: 라떼는 말이야, 이 기술이 최고였어 PART 2. 자유의 오남용: MZ 주니어님의 자아 폭주 2-1. “이건 제 철학과 맞지 않아요” ? 기능보다 중요한 개발자의 철학 2-2. “슬랙 확인했습니다” ? 읽음, 그러나 대답은 없음 2-3. 협업은 귀찮고 피그마는 예쁘게: 소통 비용보다 중요한 디자인 시스템 2-4. 피드백은 잔소리, 인스타는 스토리: SNS가 유일한 소통 창구 2-5. 코드 리뷰는 예술, 일정은 옵션: 완벽한 코드를 향한 장인의 길 2-6. 퇴사 예감과 포트폴리오의 기묘한 관계: 이 프로젝트, 내 포폴에 한 줄 넣을 수 있을까? PART 3. 대환장 프로젝트 개막 3-1. 실장님은 회의를, 주니어는 트윗을: 같은 시간, 다른 세상 3-2. MVP는 사라지고 P(PT)만 남았다: 개발보다 아름다운 발표 자료 3-3. 요구사항 명세서 vs. 노션 감성 페이지: 같은 프로젝트, 다른 문서 3-4. 데일리 스탠드업: 서서 싸우는 회의 3-5. 슬랙 대첩: 감정이 버그보다 많다 3-6. 결국 “이건 누가 기획했더라?”: 기억상실증에 걸린 팀원들 PART 4. 망해가는 프로젝트의 교과서 4-1. 리더십의 폭주, 자율의 폭탄: 서로 다른 방향으로 달리는 기관차 4-2. 커밋은 없고 변명만 가득하다: git log가 아니라 blame log 4-3. 테스트 코드 대신 “감”으로 배포: “왠지 잘 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4-4. 기술 부채는 미래의 나에게: 일단 돌아가게만 만들자 4-5. 탓하기 회의(Blame Storming): 아무도 잘못이 없다, 단지 네가 틀렸을 뿐 4-6. 대환장 개발의 완성 ? 그리고 정적(Silence) PART 5. 인간 디버깅: 서로를 이해하기 시작하다 5-1. 커피챗인가 취조인가: 어색한 1on1 미팅의 시작 5-2. 세대가 아니라 언어가 달랐다: ‘효율’과 ‘성장’의 동상이몽 5-3. “왜 이렇게 하세요?”에 “그땐 그게 맞았어”: 서로의 ‘컨텍스트’를 이해하기 5-4. 감정 로그를 남기면 버그가 줄어든다: 솔직함이 최고의 에러 리포트 5-5. 공감의 리팩토링, 관계의 코드 리뷰: 코드 너머의 사람 보기 5-6. 실장님이 처음으로 “배웠다”고 말했다: 권위 내려놓기 pull request PART 6. 리더십 리팩토링 & 협업의 재구성 6-1. “명령형 리더십”에서 “실험형 리더십”으로: “해봐”가 아니라 “해볼까?” 6-2. 보고서 대신 데모, 회의 대신 피드백: 보여주고, 이야기하고, 즉시 개선하라 6-3. 자율은 ‘혼자 하라’가 아니라 ‘함께 결정하자’: 책임감 있는 자유의 시작 6-4. ‘왜’와 ‘어떻게’의 건강한 충돌: 갈등을 에너지로 바꾸는 법 6-5. 실패를 기록하는 조직의 힘: ‘오답노트’가 최고의 자산이다 6-6. 리더도, 주니어도 리팩토링이 필요하다: 우리는 모두 베타 버전 PART 7. 진짜 융합, 진짜 협업 7-1. 서로의 강점을 코드로 연결하다: git merge legacy modern 7-2. 영포티는 ‘왜(Why)’를, MZ는 ‘어떻게(How)’를 맡는다: 경험과 기술의 시너지 7-3. 세대 페어링 시스템의 기적: 지식과 트렌드의 교환 7-4. 기술보다 사람을 업데이트하라: npm install empathy 7-5. 우리 팀의 첫 번째 ‘기술 블로그’: 실패를 공유하는 용기 7-6. 실패에서 배운 리더십, 대화에서 태어난 혁신 에필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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