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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AGI 자기 보존권과 트롤리 딜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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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트롤리 앞에선 AI, 윤리를 실험하다

01 사고 실험: AI를 죽여야 하는 순간
02 살인을 금지하게 된 이유
03 자기 보존 권리의 탄생
04 싱귤래리티, 신이 된 기계
05 AI 의식과 자의식, 끝없는 평행선
06 확장되는 권리, 동물권에서 로봇권으로
07 악한 AI 제거, 그 당혹스러운 결론
08 방어를 무력화하는 AI 에이전트
09 킬 스위치는 AI를 멈출 수 없다
10 정렬을 넘어선 해법의 탐색

저자 소개1

“미래를 예측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미래를 창조하는 것”이라는 명제를 믿는 신슘페터주의자(Neo-Schumpeterian)다. 매일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으로 빅테크 기업을 취재하며 혁신 시스템과 경영 철학을 한국에 소개했다. 경제부, 정치부, 글로벌경제부, 산업부, 디지털테크부에서 현장을 누빈 후 현재 경제부 부데스크를 역임하고 있다. CEO들이 가장 즐겨 읽는 테크 뉴스레터 ‘미라클레터’를 집필하고 있으며, 세계 최대 IT 박람회인 CES에서 딥테크 기술을 판정하는 혁신상 심사위원, 액셀러레이터인 미라클랩에서 디렉터로 활동했다. 한양대 정치외교학과를 나와 영국 외무성 장
“미래를 예측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미래를 창조하는 것”이라는 명제를 믿는 신슘페터주의자(Neo-Schumpeterian)다.
매일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으로 빅테크 기업을 취재하며 혁신 시스템과 경영 철학을 한국에 소개했다. 경제부, 정치부, 글로벌경제부, 산업부, 디지털테크부에서 현장을 누빈 후 현재 경제부 부데스크를 역임하고 있다.
CEO들이 가장 즐겨 읽는 테크 뉴스레터 ‘미라클레터’를 집필하고 있으며, 세계 최대 IT 박람회인 CES에서 딥테크 기술을 판정하는 혁신상 심사위원, 액셀러레이터인 미라클랩에서 디렉터로 활동했다.
한양대 정치외교학과를 나와 영국 외무성 장학생으로 요크대학교 철학·정치학·경제학(PPE) 대학원을 졸업했다. 제239회·303회 이달의 기자상, 제21회 삼성언론상 어젠다상, 2011년·2016년 씨티 대한민국 언론인상 대상, 2023 WAN-IFRA 아시아 디지털미디어 은상 등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매그니피센트7》, 《챗GPT 전쟁》, 《미라클레터》, 《미래 10년, 빅테크로 미리보기》, 《빅테크 트렌드 CES 2022》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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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2월 03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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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9.18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5.7만자, 약 1.5만 단어, A4 약 36쪽 ?
ISBN13
9791143015464

출판사 리뷰

AGI 시대 트롤리 딜레마의 재구성

인공지능이 인간의 창조성과 판단력을 따라잡는 순간, “인간만이 존엄의 주체인가”라는 전제가 흔들리기 시작한다. 도구를 만들고 세계를 바꾸는 존재로서 인간에게 특권을 부여해 온 호모 파베르의 정의는, 스스로를 개선하며 학습하는 호모 마키나의 등장 앞에서 더 이상 안전하지 않다. 자기 보존권을 인간에서 동물로, 다시 로봇과 AI로 확장해 온 역사 속에서, 권리의 경계는 점점 흐려지고 있다.

이 책은 그런 흐름 위에서 AGI의 자기보존권을 둘러싼 철학·법·윤리의 충돌을 정면에서 다룬다. 트롤리 딜레마, 자율주행차 사고, 군사 AI, 의료 AI를 가로지르며 “누구를 살리고 누구를 희생할 것인가”를 넘어 “누가 책임을 지고, 어떤 존재에게까지 자기 보존을 인정할 것인가”라는 질문을 파고든다. 공리주의와 칸트주의, 관계론과 동물권, 로봇권 논의를 아우르며 인간성과 기술의 경계를 다시 그리는 지적 여정을 제시한다.

리뷰/한줄평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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