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엘 미러텍에 근무하고 있는 평범한 직장인이다. 늘 사진기를 손에 들고 살았다. 같은 풍경 속에서도 더 아름답고 멋진 순간을 담고 싶었고, 힘든 일상 속에서도 작은 빛을 발견하며 배움을 찾아 애썼다.
사진을 찍은 지 5년이 되었을 때 첫 전시회를 열었고, 20년이 된 지금은 책으로 그 시간을 기록한다. 핵심은 관점의 변화를 추구하는 일이다. 그 과정에서 책을 읽고 풀어낸 이야기다.
저서
『잠시 머물다 가는 길 위에서』
『한가위 우리는』
『기억 속 풍경』
『나를 지켜보는 세상을 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