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마을의 가치, 학교와 같이
9인 9색 전남마을교육공동체 이야기 EPUB
가격
12,600
10 11,340
YES포인트?
63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소개

목차

추천사_장석웅 교육감
추천사_양병찬 마을교육공동체포럼 공동대표 외
프롤로그

1부_학교가 마을이 되고 마을이 학교가 된다

학교는 섬이 아니다_김정애
스스로를 사랑하고 둘레를 사랑하는_송민영
찾아오는 학교, 마을학교가 미래다_최형구

2부_함께 만들어가는 마을교육과정 이야기

동천아 고마워! 동천아 사랑해!_김현주
가고 싶은 학교, 살고 싶은 마을_이민희
지역적인 삶을 위한 교육_이수일

3부_마을교육공동체? 어렵지 않아요

4년간의 순천교육 자치와 협력을 시도하다_임경환
사람책 둘레길_조윤순
곡성사람 곡성으로_허성균

4부_전남형 마을교육공동체

코로나19 이후 가장 안전한 배움터_전라남도교육청 혁신교육과
에필로그
부록_전라남도교육청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지원 조례

저자 소개 1

전남마을교육공동체활동가모임

관심작가 알림신청
 
전남마을교육공동체 대표 활동가들이 미래사회를 함께 만들기 위해 뜻을 모아 한자리에 모였다. “마을의 가치는 학교와 같이”라는 슬로건을 앞세워 마을교육공동체의 패러다임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하며 전남만의 마을교육공동체를 만들어가는 중이다. [집필팀 소개] 김정애 前 삼서온마을교육공동체 대표 김현주 우리마을교육연구소 사회적협동조합 소장 송민영 곡성중앙초등학교 교사 이민희 깨움마을학교 사회적협동조합 대표 이수일 고흥마을교육공동체 대표 임경환 순천풀뿌리교육자치협력센터 활동가 조윤순 해봄마을학교 대표 최형구 낙안초등학교 교사 허성균 前 곡성교육지원청 교육장 전라남
전남마을교육공동체 대표 활동가들이 미래사회를 함께 만들기 위해 뜻을 모아 한자리에 모였다. “마을의 가치는 학교와 같이”라는 슬로건을 앞세워 마을교육공동체의 패러다임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하며 전남만의 마을교육공동체를 만들어가는 중이다.

[집필팀 소개]
김정애 前 삼서온마을교육공동체 대표
김현주 우리마을교육연구소 사회적협동조합 소장
송민영 곡성중앙초등학교 교사
이민희 깨움마을학교 사회적협동조합 대표
이수일 고흥마을교육공동체 대표
임경환 순천풀뿌리교육자치협력센터 활동가
조윤순 해봄마을학교 대표
최형구 낙안초등학교 교사
허성균 前 곡성교육지원청 교육장
전라남도교육청 혁신교육과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5월 15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09.76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9.5만자, 약 5.7만 단어, A4 약 122쪽 ?
ISBN13
9791164251865

출판사 리뷰

“학교와 지역이 상생하는 전남만의 마을교육공동체”

[2019년 11월 7일]부터 시행되어 온 전라남도교육청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지원 조례”는 마을, 교육활동가, 마을교육공동체, 교육협동조합 등의 정의와 실행 등을 담아 발표했다. 전남교육청과 전라남도 시, 군, 구, 학교, 학부모, 교사, 활동가, 시민단체들이 힘을 모아 교육은 오로지 학교의 책임이 아니라 온마을이 책임진다는 공감대가 형성되어 교육 발전의 역할자로서 ‘교육거버넌스’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렇게 힘을 모아 행복한 교육을 꿈꾸고 미래교육을 선도해온 작은 결실이 『마을의 가치, 학교와 같이』로 출간하게 되었다.

『마을의 가치, 학교와 같이』에 나오는 사례는 지역교육생태계 구축과 마을교육에 대한 시민적 합의를 만들어가는 과정의 기록이다. 아이들이 마을과 함께 자라고 배우며 지역주민들과 마을교육공동체의 의미를 함께 만들어가는 모습은 미래교육에 꼭 필요한 시민의식이기도 하다.

처음 시작한 마을교육공동체 활동은, 열정은 높았으나 이해는 부족했고 시행착오도 많았다. 학교와 교육청, 마을활동가와 지자체가 왜 마을의 교육력과 공동체성을 회복해야 하는가에 대한 인식의 차이도 있었다. 그러나 전남형 마을교육공동체 정책 수립과 지원체계가 구축되었고 자발적으로 참여한 마을활동가들은 지치지 않고 같은 방향으로 가기 위해 학습, 실무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과 워크숍을 진행해 학교와 마을이 중심이 되는 연계 교육과정도 만들어 나가고 있다.

EBS 미래교육 플러스에 출연한 한 연구사는 “교과서에 적힌 단순한 텍스트를 통한 배움보다 마을이라는 공간에서의 배움은 학생들에게 풍부한 경험과 의미를 부여한다.”라고 말한다. 마을교육공동체는 마을의 다양한 자원을 연계해 학교뿐만 아니라 지역사회를 교육의 주체로 참여시켜 의미를 확장하고 삶의 터전이 배움터로 바뀌는 미래교육의 패러다임일 것이다.

이 책은 마을교육공동체를 처음으로 준비하거나 실패한 경험이 있는 마을이나 활동가들에게 권하고 싶다. 교육은 학교만의 고유한 영역이라 생각해 마을이나 지역과 연대하고 협력하는 것이 낯설게 느껴질 것이다.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핵심역량은 학교만의 고유한 영역으로 생각하는 세속적 교육이 아닐 것이다. 미래교육의 기반을 다지며 협력과 자치로 더불어 성장하는 지역교육생태계 구축을 통해 지속 가능한 마을학교를 꿈꾸어 보는 것은 어떨까?

리뷰/한줄평1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