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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성경이 쓰인 배경을 따라 신약의 큰 그림을 그려 보자!신약성경이 쓰인 지 2천 여 년이 지났다. 그동안 신약에 관해 방대한 연구가 진행되었고 다양한 학술이 펼쳐졌다. 이로 인해 신약 연구는 수월해지기도 했지만 그만큼 더 어려워지기도 했다. 현대 복음주의 학계에서 크게 존경받는 학자인 D. A. 카슨과 더글러스 무는 자신들의 꾸준한 연구 결과를 책으로 펴냈고, 「손에 잡히는 신약 개론」은 큰 책의 중요한 점들만 골라 새롭게 정리한 것이다. 「손에 잡히는 구약 개론」과 마찬가지로 흥미 위주로 쓰인 개론서보다 정확하고 책임 있는 내용을 담았으며, 두꺼운 학술서에 비해 가볍고 부담이 적어 언제든 들고 다니며 편하게 참고할 수 있다. 이 책은 단순히 신약성경의 순서를 따라 배치되어 있으며 책의 내용, 저자, 장르, 기록 장소, 기록 연대, 대상 독자, 기록 목적과 ‘믿음에 대한 우리의 이해’에 대한 질문에 맞게 구성되어 있다. 여러 표제어와 목록들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핵심을 쉽게 파악할 수 있다. 각 장의 마지막 부분에는 개인적으로나 소그룹에서 나눌 수 있는 “복습과 토의를 위한 질문”과 더 깊은 연구를 위한 자료가 수록되어 있다.이제 「손에 잡히는 신약 개론」과 함께 좀더 쉽게, 정확한 신약의 세계를 탐험해 보자. 추천의 말 상세한 소개가 필요한 경우도 있지만 간명한 소개가 유용할 때도 있다. 특히 본문을 읽기 위한 사전 준비로는 더욱 그렇다. 그런 점에서 「손에 잡히는 신약 개론」은 큰 책만큼이나 유용한 도구다.__권연경(숭실대학교 기독교학과 교수)그동안 선교단체와 교회에서 성경을 가르치면서 부담 없는 분량에 꼭 필요한 내용을 담은 간결하고 명쾌한 성경 안내서가 없을까 고민하던 중에 「손에 잡히는 신약 개론」이 출간되어 무척 반갑다.__문태언(제자들교회 담임목사)이 책은 독자들이 성경의 방대한 사막을 방황하는 시간을 줄이고 단시일 내에 오아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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