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중고도서 권터 아저씨에게 택배가 왔어요!
판매자
중고책24시판매
판매자 평가 4 25명 평가
중고샵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 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한정판매의 특성상 재고 상황에 따라 품절 가능

업체 공지사항

[공지] 사무실 이전 공사로 인한 판매 일시 중단 안내
안녕하세요. 사무실 이전 공사로 인해 10월 19일부터 11월 중순까지 판매를 일시 중단할 예정입니다. 해당 기간에는 신규 주문을 자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택배비 및 박스 포장 문제로 11권 이상 대량 주문 시 합배송이 어렵거나 주문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택배비 및 박스 포장 문제로 11권 이상 대량 주문 시 합배송이 어렵거나 주문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여러 권을 함께 주문하시는 경우 재고 변동으로 인해 누락 또는 분리배송이 발생할 수 있어 부득이하게 취소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현재 문의량이 많아 전화 연결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신속한 처리를 위해 주문번호를 반드시 기재하여 ‘판매자 문의하기’로 남겨주시면 확인 후 최대한 빠르게 안내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고객님들의 많은 관심과 문의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근 유선 상담 문의가 급증하여 연결이 다소 지연될 수 있습니다. 전화 연결이 어려우실 경우, 보다 원활한 상담을 위해 게시판에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빠르게 순차 대응해드리겠습니다. 항상 따뜻한 관심과 믿고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나은 서비스로 보답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양해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중고도서 소개

상
사용 흔적 약간 있으나, 대체적으로 손상 없는 상품?
  •   판매자 : 중고책24시판매
  •  개인 판매자의 상품은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결제완료 후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구매 전 상품에 대한 문의는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책소개

저자 소개

글 : 엘리자베트 슈타인켈너
1981년 남부 오스트리아에서 태어났다. 대학에서 사회학을 공부하고, 사회 복지사 교육을 받았다. 최근에는 글쓰기에 몰두하고 있다.
그림 : 미하엘 로어
1980년 남부 오스트리아에서 태어났다. 쓰고 그린 책 『프리돌린 프린지의 머리카락』으로 2009년 ‘로물루스 칸데아상’과 ‘딕시 어린이문학상’을 받았다.
역자 : 위정현
'아동문학평론'에 「달님이 보고 있어」가 당선되어 아동문학가로 등단했다. 『난닝구 100빵구』, 『똥돼지마을』, 『손님』 등의 동화를 발표했고, 『정말이야』, 『호두』, 『곰이라고요, 곰!』을 우리말로 옮겼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8월 0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6쪽 | 404g | 288*204*15mm
ISBN13
9788989654636

줄거리

우리 동네에 고약한 사람이 이사를 왔다!
평화로운 겨자마을에 불청객이 나타났다. 자기밖에 모르는 권터 아저씨가 이사 온 것이다. 이 못된 이웃은 아무 데나 담배꽁초를 버려 고양이 꼬리를 태울 뻔하고, 몸이 불편해 휠체어를 타는 아이에게 비키라고 화를 내며, 부인에게는 동네가 떠나가라 윽박지르기 일쑤다.

권터 아저씨의 행동을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는 세 친구(발레리, 야스미나, 노에미)는 작전을 세운다. 아저씨가 담배꽁초를 어디에 버리는지, 어디서 장을 보는지 따라다니며 지켜보고, 아저씨네 집에서 들리는 웃음소리를 녹음한다. 권터 아저씨 몰래 세 친구는 과연 무얼 하려는 것일까? 어느 월요일, 권터 아저씨는 익명의 택배를 받는다. 상자에는 아저씨가 버린 담배꽁초와 꽃무늬 재떨이가 들어있다. 화요일에는 아이들이 휠체어로 권터 아저씨의 장바구니를 들어 준다. 수요일에는 권터 아저씨 가족의 웃음소리가 담긴 녹음 테이프를 받는다.

이상한 일이 계속되자 아저씨는 머리가 아파 온다. 지난 행적을 돌이켜 보자, 자신이 잘못했던 일들이 하나둘씩 떠오른다. 겨자마을 사람들이 모두 모인 수영장, 아저씨는 물 밖으로 얼굴만 빼꼼히 내민 채 누군가 자신을 보고 있지는 않은지 살펴본다. 마을을 휘젓고 다니던 예전 모습과는 영 딴판이다.

과연 권터 아저씨는 잘못을 뉘우치고 좋은 이웃이 될 수 있을까? 금연을 결심하고, 부인과 사이좋게 지내고, 휠체어를 탄 아이를 도와주고, 딱딱한 체크무늬 웃옷 대신 빨간 스웨터를 입는 모습……. 모두 아저씨에게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이다. 아이들의 비밀 작전은 성공리에 끝난다.

출판사 리뷰

잘못된 행동을 바꾸게 하는 기발하고 따듯한 작전
누구에게나 자신도 모르는 습관이 있다. 그러나 평소에 내가 아무 생각 없이 하는 행동은 남들에게 피해를 줄 수도 있다. 무심코 길가에 버린 쓰레기 하나, 배려 없이 내뱉은 말 한 마디 때문에 누군가 상처를 받을지도 모르는 것이다. 잘못된 습관은 대개 스스로 발견하기 힘들다. 남들이 지적해 주고 나서야 자신을 되돌아보게 마련이다.

어른의 잘못된 습관 때문에 괴로워하는 아이들은 어떻게 대처를 할까? 어른을 두고 싸우거나 따질 수도 없고, 그저 참기만 할 수도 없다. 이 책의 겨자마을 세 친구들은 나쁜 습관을 가진 어른, 권터 아저씨의 잘못된 행동을 바꾸기 위해 묘안을 짜낸다. 바로 아저씨가 한 행동을 보여 주기 위해 ‘택배’를 보내는 것이다. 택배를 받은 아저씨는 직접적인 호소나 설득 없이도, 그동안 무엇을 잘못했는지 깨닫게 된다.

이제 누군가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 권터 아저씨는 함부로 행동할 수 없다. 그러나 아이들의 택배에는 아저씨를 향한 경고만이 아닌, 따듯한 관심과 애정이 담겨 있다. 택배를 받은 아저씨의 얼굴에도 늘 찡그린 표정 대신 웃음이 걸린다. 아이들의 진짜 목적은 권터 아저씨의 잘못을 깨우쳐 주고, 잃어버린 웃음과 여유까지 되찾아 주고 싶었던 것이다.

세 친구들의 기발한 작전은 권터 아저씨를 변화시켰을까? 이 책은 ‘권터 아저씨는 결국 착한 아저씨로 바뀌었다’는 뻔한 결말 대신, 변화의 가능성을 활짝 열어두고 있다. 아저씨가 과연 어떻게 변했을지
함께 상상해 보는 재미가 있다. 권터 아저씨처럼 무심코 저지르는 습관 때문에 자신도 남에게 피해를 주고 있지는 않은지 생각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상품정보안내

  •  주문 전 중고상품의 정확한 상태 및 재고 문의는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통해 문의해 주세요.
  •  주문완료 후 중고상품의 취소 및 반품은 판매자와 별도 협의 후 진행 가능합니다. 마이페이지 > 주문내역 > 주문상세 > 판매자 정보보기 > 연락처로 문의해 주세요.

부적합 상품 신고하기

신고하기
  •  구매에 부적합한 상품은 신고해주세요.
  •  구매하신 상품의 상태, 배송, 취소 및 반품 문의는 판매자 묻고 답하기를 이용해주세요.
  •  상품정보 부정확(카테고리 오등록/상품오등록/상품정보 오등록/기타 허위등록) 부적합 상품(청소년 유해물품/기타 법규위반 상품)
  •  전자상거래에 어긋나는 판매사례: 직거래 유도
2,500원
총 1개 2,5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