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윤 작가는 어피니티 유니버스에서 그림책 작가 과정을 수료하며 《다람쥐 탐정: 나뭇잎 사건》을 출간했다. 나뭇잎 색이 변하는 이유를 찾아가는 여정을 통해 계절의 흐름과 자연의 리듬을 체험하게 된다. 이번 《Jiyun Lee’s Art Essay2》를 통해 그림책 제작의 전 과정을 섬세하게 기록하였으며, 앞으로도 ‘다람쥐 탐정’ 시리즈를 확장하여 더 많은 독자들과 창의적인 상상력을 나누고자 한다. 그림책을 통해 이야기와 디자인을 하나로 엮는 작가로서 성장하는 모습을 계속 보여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