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정씨의 짧은 글과 소박한 그림에 마음이 홀랑 뒤집어져 엉엉 울었던 적이 몇 번인가. 누구나 알고 있지만 덮어두었던, 말하지 못한 기억들… 지금 꺼내어 다시 만나봅니다.”
이효리 (가수)
“많은 사람들이 김혜정의 글과 그림 때문에 얼마나 많이 동물과 우리 자신에 대해 생각하게 됐는지를 얘기한다. 아주 솔직히 얘기하자면 나는 김혜정의 책을 자세히 들여다볼 자신이 없다. 그녀의 그림이 얼마나 강렬하고 깊숙이 내 마음을 뚫고 들어와 흔들 것인지를 알고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