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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1 함께 사는 세상 ‘사회’ 01. 신문과 함께 가짜 뉴스에 대처하는 법_ 18 [사설] ‘가짜 뉴스’ 판치는 세상, 신문의 역할 더 중요해졌다 02. 참을 수 없는 교양의 가벼움_ 22 [광화문에서/김지영] 넓고 얕은 시대 03. 뉴스에게도 정당한 보상을…_ 26 [사설] 구글·페북에 ‘뉴스 제값 받기’… 美언론이 뭉쳤다 04. 희생과 나눔의 상징인 헌혈이 사라진다_ 30 [광화문에서/이동영] ‘헌혈 절벽’ 시대가 온다 05. 新노예 제도_ 34 [사설] 공관병을 노예처럼 부린 4성장군 부부 06. 콜럼버스의 계란?_ 38 [사설] ‘친환경 마크’ 살충제 계란, 부실 인증제 뜯어고쳐야 07. 질풍노도 위 작은 배 한 척_ 42 [사설] 끔찍한 10代범죄, 아이들 병든 영혼 어떻게 치유하나 08. 차별과 편견_ 46 [사설] 무릎 꿇은 장애인 엄마, 정작 무릎 꿇을 사람 누군가 09. 고귀한 희생_ 50 [사설] 정년 앞둔 베테랑과 새내기 소방관의 안타까운 죽음 10. 사후의 품격_ 54 [사설] 해마다 여의도 면적이 묘지로 바뀌는데… 11. 기업인의 자세_ 58 [뉴스룸/강승현] 평범해서 더 특별했던 장례식 12. 결과 수용은 cool하게_ 62 [사설] 文 대선공약 거둬들인 시민참여단의 “신고리 건설 재개” 13. 우리 집 반려견이 남에겐 맹견_ 66 [사설] 자신에겐 귀여운 반려견, 타인에겐 위협일 수 있다 CHAPTER 2 인간다움에 대하여 ‘교육과 문화’ 01. Blowin` in the wind_ 72 [김병준 칼럼] 밥 딜런을 다시 듣는 이유 02. 선생님을 지키는 아이들_ 76 [정성희의 사회탐구] 초등생들이 물어물어 교육감 찾아온 사연 03. 교육의 의미_ 80 [사설] 5년짜리 교육정책으로 불행한 학생 없앨 수 있나 04. 글쓰기는 미래 경쟁력_ 84 [횡설수설/고미석] 글쓰기가 미래 경쟁력인 이유 05. 최선의 방법_ 88 [김갑식의 오늘과 내일] 바둑의 정석, 정책의 정석 06. 젓가락과 바짓바람_ 92 [횡설수설/송평인] 한국 여자골프, 젓가락과 바짓바람 07. 교육은 백년지계?_ 96 [뉴스룸/임우선] 수험생 20만명 시대, 몇개 대학이 살아남을까 08. 다름으로 다른 것을 제압하는 以異制異?_ 100 [광화문에서/장원재] 한일 사이에 불을 붙이려는 이들 CHAPTER 3 일과 삶의 상관관계 ‘노동 문제’ 01. 무인(無人)경제 시대에 인간답게 살아가려면_ 106 [박현진의 오늘과 내일] ‘무인(無人)경제’ 시대를 앞둔 노동조합 02. 인구절벽, 경력절벽, 차별절벽_ 110 [정성희의 사회탐구] ‘인구절벽 원년’에 쓰러진 워킹맘 공무원 03. 꽉 막힌 계층 사다리_ 114 [사설] “부모보다 못살 것”이라는 한국의 청년세대 04. 청년 실업의 비밀_ 118 [홍수용의 다른 경제] 청년일자리 막는 ‘3敵’ 누군가 05. 청송합니다(청년이라 죄송합니다)_ 122 [사설] “청년이라 죄송합니다” 06. 무한 도전? 무한 경쟁력!_ 126 [송평인 칼럼] 왜 프랑스는 쇠하고 독일은 흥했나 07. 승천하지 못하는 용_ 130 [횡설수설/고미석] 멸종 위기 맞은 ‘개천 용’ 08. 질과 양이 만족스러운 일자리_ 134 [오늘과 내일/부형권] 병원이 음대생을 채용하는 그날 CHAPTER 4 인간으로서 최소한으로 누려야 할 ‘보건과 복지’ 01. 출산보다 더 고통스러운 육아_ 140 [사설] 육아휴직 여성 절반만 직장 복귀하는 현실 02. 나라의 새싹 어린이, 나라의 버팀목 노인_ 144 [사설] 유소년보다 노인이 많은 첫 어린이날 03. 동네 의사_ 148 [광화문에서/이진한] 환자가 원하는 동네의원 살리기 04. 치매로 무너지는 가정, 사회, 예산_ 152 [사설] ‘치매 국가책임제’, 모럴해저드 경계하라 05. 외상센터를 살려라_ 156 [사설] 의사 부족 외상센터 지속가능하지 않다 06. 아이들은 줄고, 예산은 사라지고_ 160 [사설] 올 신생아 첫 30만 명대, 그동안 124조 어디 썼나 07. 독박 육아, 쪽박 사회_ 164 [광화문에서/동정민] 프랑스엔 ‘독박 육아’가 없다 CHAPTER 5 협상과 설득의 기술 ‘정치’ 01. 박수칠 때 떠나라_ 170 [사설] 박 대통령, 대한민국을 위해 고민할 때다 02. 벼락 맞을 확률이 바꾼 세상_ 174 [김순덕 칼럼] 광기와 우연의 역사, 그리고 탄핵 03. 언제나 그러하듯이, 우리는 할 수 있다_ 178 [사설] 초유의 대통령 파면… 대한민국 새 출발선에 섰다 04. 내각을 책임지는 총리_ 182 [사설] 이낙연 총리, 靑권력 견제하고 내각 힘 싣는 책임총리 돼야 05. 새 술은 새 부대에_ 186 [사설] 6월 항쟁 30년… ‘2017년 체제’ 완성하는 改憲 1년 남았다 06. 비밀 지갑? 투명 지갑!_ 190 [하종대의 取中珍談] 검찰 특수활동비의 비밀 07. 정의에 대한 정의_ 194 [고미석 칼럼] 나의 정의, 너의 정의: 정의란 무엇인가 08. ‘블랙리스트’를 블랙리스트 하라_ 198 [사설] 문명사회에서 사라져야 할 단어 ‘블랙리스트’ 09. 도시와 통했느냐?_ 202 [사설] 도시재생 성공 열쇠는 民-官 소통 10. 마피아 게임_ 206 [사설] 차라리 로비스트 양성화해 전관예우 근절하라 CHAPTER 6 한울타리 세계 ‘국제와 북한’ 01. 인기인입니까?_ 212 [사설] ‘글로벌 리스크’가 된 양극화, 포퓰리즘으론 해결 못한다 02. 新남한산성_ 216 [하종대의 取中珍談] 美中의 패권충돌 한복판에 선 한국 03. 형제 간 테러, 왕자의 난(亂)_ 222 [사설] 화학전 살상무기를 암살에 쓴 北, 이런 게 국가테러다 04. 평화를 유지하고자 하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_ 226 [사설] ‘평화 원하면 전쟁 준비하라’ 격언 무겁게 되새길 때다 05. 함께 사는 지혜_ 230 [김현수의 뉴스룸] 쇠락한 긴자 살려낸 진짜 상생 06. 도시의 변신은 무죄_ 234 [이유종의 뉴스룸] ‘아트 허브’로 떠오른 후발주자 홍콩 07. 현실의 사이버 전쟁_ 238 [사설] 북한 랜섬웨어의 대규모 공격에 대비책 있나 08. 전략적 반지성주의_ 242 [광화문에서/이진영] 트럼프의 반지성주의 09. 동맹? 맹탕?_ 246 [송평인 칼럼] 동맹의 민낯 10. 내부의 적_ 252 [박제균 칼럼] 나라는 외적 때문에 망하지 않는다 11. 생명, 인권, 평화_ 258 [사설] 노벨평화상 류샤오보 죽음으로 본 중국 ‘인권 不在’ 12. 이 빠진 참빗, 대북제재_ 262 [사설] 석유禁輸 빠진 대북제재, 北 6차 핵실험 못 막는다 13. 우물 안의 한국인_ 266 [오늘과 내일/홍수용] 우리는 외국인을 몰랐다 14. 청산과 보복의 애매함_ 270 [김순덕 칼럼] 시토크라시와 정치보복 CHAPTER 7 사회의 먹거리 ‘경제’ 01. 침몰하는 해운업_ 278 [사설] 한진해운 오늘 파산, 해운·조선업이 울고 있다 02. 조세 저항인가, 법인 저항인가_ 282 [사설] 법인세 올린다는 후보들, 美 ‘15% 감세’ 안 보이나 03. 갑을병정무…_ 286 [횡설수설/이진] ‘치킨 공화국’ 04. 자영업 공화국, 부채 공화국?_ 290 [사설] 총부채 520兆 ‘자영업 공화국’ 05. 날개의 균형 잡기_ 294 [동아광장/이정동] 싱가포르와 홍콩, 두 도시 이야기 06. 역지사지로 역차별을 없애줘_ 300 [사설] 이케아는 빼고 국내쇼핑몰만 쉬라는 역차별 규제 07. 계란은 나눠서 담아라_ 304 [사설] 동남아 인도시장 더 넓혀 중국發 경제리스크 줄여야 08. 틱 톡 툭_ 308 [횡설수설/홍수용] ‘툭 찌르기’ 09. 날 떠나지 마_ 312 [사설] 외국인 직접투자 줄고 기업 떠나면 일자리도 떠난다 10. 고덤 시티? 골든 시티!_ 316 [오늘과 내일/박용] 우린 뉴욕을 따라잡을 수 있을까 11. 변신하는 혁신_ 320 [오늘과 내일/배극인] 숨쉬는 화분과 혁신성장 12. 인간에 대한 고민이 필요한 무인화_ 324 [횡설수설/정성희] 무인편의점 CHAPTER 8 변화의 바람 ‘과학과 환경’ 01. 인공지능과 바벨탑_ 330 [횡설수설/송평인] 인공지능이 바벨탑 세우는 날 02. 미세먼지 감축을 위한 사회적 합의_ 334 [사설] 미세먼지 잡으려면 ‘국민 부담’도 설득해야 03. 미세먼지 대책은 협력으로 상생해야_ 338 [노지현의 뉴스룸] 미세먼지 “I will be back” 04. 기억 왜곡_ 342 [횡설수설/하종대] 인공지능까지 세뇌하는 중국 05. 방심하면 안 되는 온난화_ 346 [횡설수설/정성희] 석유도시 휴스턴의 홍수 06. 실패 없이는 도전도 없다_ 350 [동아광장/이정동] ‘13억4000만 원 세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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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사설.칼럼으로 배우는 글쓰기 전략’의 주요 특징]
‘동아일보 사설.칼럼으로 배우는 글쓰기 전략’은 글쓰기에 필요한 시사교양 지식을 폭넓게 쌓을 수 있는 동아일보 사설.칼럼 선집입니다. 동아일보에 최근 1년여간 실린 사설.칼럼 78편을 분야별로 엄선한 뒤 각각의 사설.칼럼에 친절한 해설을 덧붙였습니다. 대입 구술면접.논술, 공사.공단, 신문방송사 상식.작문시험, 대기업 면접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책 소개 글] ‘동아일보 사설·칼럼으로 배우는 글쓰기 전략’은 최근 1년여간 동아일보에 실렸던 사설과 칼럼을 중심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지성인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이슈를 담은 사설·칼럼 78편을 엄선해 제시하고, 신문을 활용해 학생들에게 교과지식을 알려주는 고교 교사들이 각각의 사설·칼럼에 친절한 해설을 덧붙였습니다. 이 책은 △사회 △교육·문화 △노동 △보건·복지 △정치 △국제·북한 △경제 △과학·환경 분야로 세분해 구성했습니다. 독자는 다방면의 지식을 넓고 깊게 쌓으며 다양한 관점과 배경지식을 폭넓게 담아,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글쓰기에 필요한 자신만의 관점과 논거를 확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은 특히 취업을 준비하는 성인과 대입을 앞둔 고교생에게 매우 유용할 것입니다. 대입 수시모집 논술고사부터 각 공사·공단, 신문방송사의 필기시험은 물론 시사상식을 평가하는 대기업의 직무적성평가와 면접시험까지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대비할 수 있는 참고서가 될 것입니다. 이 책에 실린 모든 사설·칼럼은 다음과 같이 구성됩니다. ▷사설·칼럼을 읽기 전에 사설·칼럼에서 다루고 있는 시사이슈가 떠오른 배경과 함께 사설·칼럼을 읽으면서 생각해야 할 점을 소개합니다. ▷사설·칼럼 읽기 동아일보에 실린 사설·칼럼 원문을 그대로 실었습니다. 생소하거나 어려운 용어는 ‘용어의 이해’에서 부연 설명합니다. ▷주목! 이슈 POINT! 사설·칼럼에서 다룬 시사이슈와 연관된 핵심 쟁점을 근거와 함께 짚어봅니다. ‘주목! 이슈 POINT!’를 참고해 자신만의 판단 기준을 세워봐도 좋습니다. ▷이슈의 핵심 파헤치기 사설·칼럼에서 다룬 시사이슈와 연관된 쟁점, 문제점, 경과 등에 대해 설명합니다. 각 시사이슈와 연관된 동아일보의 또 다른 사설·칼럼, 기사가 일부 인용됩니다. 이를 통해 독자가 사안을 보다 객관적이고 입체적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한 걸음 더 생각하기 사설·칼럼이 다루고 있는 이슈와 관련해 입시 논술, 기업 면접 현장에서 던질 만한 질문을 담았습니다. 사안이 복잡한 경우에는 어떤 관점에서 생각해보는 것이 좋을지 ‘이 문제는’이라는 별도의 코너를 통해 가이드라인을 제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