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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비즈니스 모델 특허의 충격
2. 지적재산권, 그 첫걸음
3. 비즈니스 모델 특허의 어제와 오늘
4. 비즈니스 모델 특허의 개발
5. 비즈니스 모델 특허의 출원 쇄도와 분쟁
6. 비즈니스 모델 특허의 과제
7. 비즈니스 모델 특허의 향후 방향

저자 소개 1

시바타 히데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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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7년에 태어나서 와세다 대학교를 졸업했다. Washinton University, Olin Business School(워싱턴 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MBA를 취득했다. 히타치제작소에서 샐러리맨으로 근무하면서 33세 때 출판한 ≪비즈니스 모델 특허권≫(동영경제신문사)이 크게 성공을 거두면서 대학 시간 강사, 일본지재학회 이사, 미 일 리더십 프로그램 회원 등이 되는 기회를 얻는다. 더불어 33세 때 시작한 ‘아카사카 브렉퍼스트 클럽( breakfast club)’은 참가 인원이 대략 5,000명 이상에 달한다. 20대, 30대 참가자들의 인생 상담이나 고민을 들어주는 등의
1967년에 태어나서 와세다 대학교를 졸업했다. Washinton University, Olin Business School(워싱턴 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MBA를 취득했다. 히타치제작소에서 샐러리맨으로 근무하면서 33세 때 출판한 ≪비즈니스 모델 특허권≫(동영경제신문사)이 크게 성공을 거두면서 대학 시간 강사, 일본지재학회 이사, 미 일 리더십 프로그램 회원 등이 되는 기회를 얻는다. 더불어 33세 때 시작한 ‘아카사카 브렉퍼스트 클럽( breakfast club)’은 참가 인원이 대략 5,000명 이상에 달한다. 20대, 30대 참가자들의 인생 상담이나 고민을 들어주는 등의 활동을 한다. ≪먼저 실례하는 기술≫(WAVE기술), ≪연 수입 2억 원의 업무술≫(미카사서방) 등 저서가 다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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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하라 도모히토
1990년 도쿄대학 법학부를 졸업. 1996-1997년 워싱턴대학 로스쿨 CASRIP(지적재산연구소) 객원연구원을 지냈고 1998년 펜실베니아대학 로스쿨에서 LLM 취득하였다. 정책 입안에서 전자상거래에 관한 프로젝트 관여했고, 현재 지적재산권 제도. 지적재산권 비즈니스, IT정책 연구에 힘쓰고 있으며, 저서로 『전자상거래-일본 재생의 조건』 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0년 11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53쪽 | 491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9224013

책 속으로

1998년 8월, 프라이스라인사의 역경매 아이디어가 특허로 인정된 후, 프라이스라이사가 같은 아이디어를 사용한 마이크로소프트사를 특허 침해로 제소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프라이스라인사는 워커디지털사라는 비즈니스 모델 특허 취득 및 그 사업화를 목적으로 하는 벤처기업의 자회사로, 인터넷상에서 항공권 등의 판매 중개 일을 담당하고 있다.

역경매 특허란, 일반 경매와는 반대로 구매 희망자(buyer)가 자신이 희망하는 가격 등을 지정하고, 판매 측(seller)이 그에 응하는 식의 구조에 관한 특허이다. 또한 이와 시기를 같이하여 인터넷 서적 판매의 선구자 격인 아마존닷컴사가 같은 업계인 반즈 앤드 노블사를 상대로 특허 침해소송을 냈으며, 반즈 앤드 노블사에게는 관련 컴퓨터 시스템의 사용 금지 가결정이 내려졌다. 아마존닷컴사의 특허는 이전에 아마존닷커사에서 물건을 산 고객의 상품 배달처나 대금 청구처를 손쉽게 검색할 수 있는 아이디어에 관한 것이다.

이러한 업계의 동향을 계기로 비즈니스 모델 특허에 대해 여러 의논이 벌어지고 있다. 그렇다면 비즈니스 모델까지도 실제 특허로 인정될 수 있는 것일까?

일본에서 특허란, '출원전에 공식적으로 알려지지 않은'(신규성), '기술적인 진보가 있는'(진보성) 기술에 주어지는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사고 방식 자체는 세계 거의 대부분의 나라에서도 비슷하게 적용되고 있다.

특히 '진보성'에 대해서는 '일반적으로 전문가가 특허를 출원하는 시점에서의 기술 수준부터 쉽게 여기지 않을'만한 진보가 있어야 한다고 되어 있다.

프라이스라인사의 역경매 특허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 처음 물건을 구입하는 사람이 희망 구입 가격을 제시하고 그 이하의 가격에서 가장 낮은 가격을 제시할 수 있었던 판매자가 판매 권리를 갖는다는 이 시스템에는, 과연 '지금까지의 기술 수준부터 쉽게 여기지 않을'만한 진보가 있는 것일까?

--- pp.2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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