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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프롤로그 ; 정치는 왜 사람일까- 12년의 의정활동, 해불양수를 가슴에 새긴 포용의 정치- 정치는 말이 아닌, 사람의 삶을 향한 책임입니다- 현장에서 배운 사람의 온도, 그 마음으로 한걸음 더1부. 정치의 시작, 사람의 마음에서 1장. 정치의 시작, 사람의 마음에서 - 들판에서 시작된 책임, 광장에서 피어난 의식 - 청년의 가슴에 민주주의를 새기다 - 사람 중심 정치의 씨앗을 틔운 시간2장. 신념의 뿌리 - 김대중에게 배우다 - 고난 속에서 민주주의를 일으킨 사람 - 단식 13일, 지방자치의 문을 열다 - 행동하는 양심으로 정치를 증명하다3장. 시민의 권리를 위하여 - 노무현에게 배우다 - 사람 사는 세상, 정치의 가장 단순한 진심 - 권위와 싸운 유쾌한 반란의 리더십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수평의 민주주의2부. 권리, 삶의 현장에서 배우다 4장. 현장에 답이 있다 - 이재명에게 배우다 - 말보다 행동, 실천으로 증명한 행정의 힘 - 공정과 효율의 균형, 작지만 확실한 변화 - 12년의 의정활동으로 배운 행정의 디테일5장. 일상에 닿는 정치 - 김영춘에게 배우다 - 생활 속의 정치, 사람 곁의 민주주의 - 세대와 세대를 잇는 실용의 리더십 - 현장에서 배운 ‘대화하는 정치’의 품격6장. 걸어온 길 - 언제나 주민과 함께 - 구의원에서 시의원까지, 현장 정치 여정 - 이정헌과의 동행, 정치의 실천을 배우다 - 함께 만든 변화, 주민의 삶을 바꾼 성과들3부. 사람이 자라는 도시, 광진의 내일로 7장. 교육으로 잇는 도시의 미래 - 교육이 곧 복지, 배우는 도시의 가치 - 학교와 마을을 잇는 학습 공동체의 필요성 - AI와 디지털 리터러시로 여는 새로운 교육생태계8장. 사람 중심 행정, 새로운 목민관의 길 - 주민을 가장 잘 아는 행정가, 현장에서 답을 찾다 - 행정의 디테일이 사람의 품격이 되는 순간 - 실무형 리더십으로 완성하는 사람 중심 광진에필로그 ; 사람과 함께, 길을 걷다 - 정치의 본질은 결국 사람 - 그들의 철학, 오늘의 실천으로 - ‘사람이 자라는 도시, 광진’을 향한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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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마음에서 시작해, 다시 사람에게로 돌아오는 길정치는 결국 사람의 삶을 바꾸는 일이다.말보다 진심으로, 제도보다 사람으로,현장에서 묻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전병주! 12년 동안 광진구와 서울시에서 의정활동을 이어온 전병주 의원의 『길을 묻다』에는 시민의 삶 속에서 함께 걸어온 정치인의 마음과 철학, 그리고 태도가 소소하지만 묵직하게 담겨 있다. 저자 전병주 의원은 재선 서울시의회 의원이자,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 중인 교육전문가이다. 사람 중심 행정과 생활 속 민주주의를 꾸준히 실천해왔으며, 늘 현장에서 정책의 해법을 찾아온 정치인으로 평가받는다. 그는 김대중·노무현 대통령의 철학에서 민주주의의 정신과 공공성의 가치를 배우고, 이재명 대통령의 행정에서 실천과 실행의 원칙을 익히며 공정하고 따뜻한 행정, 사람 중심 지방정치를 실청하고 있다.이 책의 추천사는 선후배 정치인부터 교육전문가, 시민운동가까지 다양한 이들이 함께했다. 사실은 추천이라기보다, 그들이 바라본 전병주라는 정치인에 대한 진솔한 평가이기도 하다. 광진구에서 함께 활동하는 더불어민주당 이정헌·고민정 국회의원을 비롯해, 대학 선배인 김영춘 전 해양수산부 장관이 후배 정치인 전병주를 응원하는 글을 보냈다. 더불어민주당 김병주·전현희 최고위원, 박범계·서영교·김영배·김영호·오기형·이해식 국회의원, 조희연 전 서울시교육감, 박경미 전 청와대 교육비서관, 교육평론가 이범, 그리고 한국청렴운동본부 이지문 이사장 등 각계 인사들이 추천사를 더했다. 저자는 앞으로도 ‘정치는 결국 사람의 삶을 바꾸는 일’이라는 자신의 믿음을 바탕으로, 주민과 함께 답을 찾아가는 길을 계속 걸어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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