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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채권총론
제1장 서설 제2장 채권의 목적 제3장 채권의 효력 제4장 채권양도와 채무인수 제5장 채권의 소멸 제6장 수인의 채권관계 PART 2 채권각론 제1장 계약총론 제2장 계약각론 제3장 법정채권론 PART 3 민법총칙 제1장 민법 서론 제2장 권리의 주체 제3장 권리의 객체 제4장 권리의 변동 PART 4 물권법 제1장 물권법 총칙 제2장 물권법 각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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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며
본서가 나오기까지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싶은 분들이 많습니다. 사법연수원 시절 ‘법률가’ 정연석을 만들어준 은사(恩師) 이원형·여미숙·이현철 교수님, 메가엠디의 윤용국 대표님, 안명재 실장님, 채윤석 팀장님, 메가로이어스의 곽세희 원장님, 윤창기 부원장님, 김형수·윤호재 님, 법무법인(유한) 정률의 박재명 대표님, 이다연 조교님, 그리고 저와 일상적 법률 논쟁을 해주시는 후배 하상익 판사님까지, 모두에게 특별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도서출판 정독의 김중용 대표님, 심성보 이사님, 권형락 실장님께도 커다란 고마움을 전합니다. 2025. 12. 변호사 정연석 드림 초판 머리말 입문자를 위한 「로민정」의 확장(Extended), 「로민정 The Basic」 로스쿨생, 수험생 여러분께서 매년 변함없이 졸저 「로스쿨 민법의 정석(이하 ‘로민정’)」에 보내주신 커다란 공감과 애정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부족한 능력이지만 ‘변호사시험에서 가장 방대하고 어려운 민법(民法) 과목을, 가장 정확하고 효율적으로 대비하는 교재’를 만들겠다는 처음의 의도가 실제 결과로도 분명하게 입증되고 있어 크나큰 보람을 느낍니다. 본서(本書)는 현재 수험 베스트셀러인 「로민정」의 성공요소를 그대로 담아내면서도 민법 입문자(入門者), 로스쿨 저학년, 민법 기초가 부족한 수험생을 위하여 「로민정」의 내용을 ‘확장’ 시킨 책입니다. 입문단계에서부터 본서를 통해 큰 방향을 변호사시험으로 설정하게 되면, 추후 학년이 올라가며 수험단계로 갈 때 수험민법(受驗民法)과의 거리감을 없앨 수 있을 것입니다. 또 기초 부족 수험생의 경우는 본서의 1회독 단계에서 자신에게 부족한 기초 내용의 원문을 모두 확인할 수 있고, 그 후에는 자신의 필요와 선택에 따라 본서로 최종 변호사시험까지 가거나 위화감 없이 「로민정」으로 옮겨갈 수도 있을 것입니다. 본서를 숙지한 사람에게는 「로민정」이 본서 내용과 완전히 동일한 최고의 ‘요약판’의 역할을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확장된 것 - 필요한 모든 ‘법조문’과 ‘판례’의 원문(原文) 「로스쿨 민법의 정석 The Basic」에서는 법학 공부에서 가장 중요한 법조문(法條文)과 대법원 판례(判例)를 모두 원문(原文) 그대로 실었습니다. 이로써 입문자가 민법학의 원재료(raw materials)를 가지고 저의 상세한 강의를 통해 스스로 조립(組立)하고 조리(調理)하는 방법을 함께 배울 수 있는 교재가 되었습니다. 법학시험의 최종단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현출(現出)’입니다. ‘알고 있어도 말할 수 없으면 무용(無用)’한 것이 법학이고 법률실무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기존의 수험용 「로민정」은 이미 현출용으로 요약된 교재를 가지고 저의 강의를 통해 그 배경을 이해하고 다시 스스로 그 요약을 암기하는 메커니즘의 교재였다면, 「로민정 The Basic」은 원재료가 현출용 요약으로 변하는 과정 자체를 배우고 익히는 훌륭한 ‘기본서’로서의 교재가 되었습니다. 즉, 본서의 출간으로 인하여 입문자들의 향후 수험민법과의 자료동일성(資料同一性)이 더욱 강화되었습니다. 물론 본서는 원재료의 단순 나열에 그친 교재가 아닙니다. 법조문과 판례를 가장 효율적인 학습목차 및 기초설명과 함께 위치시켜 가독성을 높였고, 특히 판례의 경우 거의 모든 판례에 현출용 키워드(keyword)를 일일이 진하게 표시하여 학습의 효율을 극도로 높였습니다. 2021. 1. 변호사 정연석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