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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먼저 읽은 독자들의 찐 리뷰
프롤로그 │ 당신의 공부는 이미 결정되어 있다 1장. 첫 번째 키워드 * 선택 고민만 하는 사람은 지고, 결정하는 사람은 이긴다 ㆍ선택은 하지 않을수록 좋다 언제나 좋은 선택을 할 수 없다 l 선택에는 대가가 있다 l 확실한 기준을 가져라 ㆍ갈등하는 이유는 모두 얻고 싶어서다 선택을 할 때 유의사항 ㆍ선택에 따라 효율은 10배 차이 ㆍ매번 망하는 선택을 한다면 자기 객관화의 부족 l 선택의 대가를 생각하지 않는 경우 l 절대 바꾸지 않는 고집 ㆍ후회 없는 선택을 만드는 최소 조건 좋은 기회는 하늘에서 떨어지지 않는다 l 지금 가지고 있는 것을 가볍게 생각하지 말자 l 유행은 유행일 뿐 장기적 관점에서 선택해라 l 좋은 사람이 좋은 기회를 준다 2장. 두 번째 키워드 * 시간 합격하는 사람들만의 시간 활용법 ㆍ하루 24시간을 같다고 생각하면 떨어진다 24시간을 시간의 성격에 따라 구분해라 l 공부 잘하는 사람들은 소비성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한다 l 공부 외 다른 모든 시간을 한가롭고 편안하게 사용해라 ㆍ당신이 늘 시간이 부족한 이유 공부 편식 l ‘하는 둥 마는 둥’하는 공부 l 아웃풋 없는 공부 l 학자적 공부 l 시간을 절약하는 공부 방식도 있다 ㆍ완벽한 계획보다 중요한 건 유연한 태도 경력의 안정을 기본으로 설정하라 l 딱 반보만 빠르게 결정하는 것이 필요하다 l 무엇이든 퇴는 능력을 갖추는 공부가 필요하다 3장 세 번째 키워드 * 습관과 성향 습관과 성향에 맞는 공부법 ㆍ습관과 성향은 내가 살아온 방식이다 공부 잘하는 서울대생의 공통적인 특징 l 공부를 잘하기 위해서는 어떤 습관이 필요할까? ㆍ공부에 맞는 MBTI가 있을까? 외향성-내향성 l 감각-직관 l 사고-감정 l 판단-인식 ㆍ당하고 고칠래, 그냥 고칠래? ㆍ의지력을 높이는 현실적인 방법 정확한 목표물이 있으면 빠르게 집중할 수 있다 l 예열을 통해 자신감을 높이자 ㆍ잡념을 줄이는 방법 생활을 단순화하자 ㆍ방법과 기술이 의욕을 만든다 공부 초반 조바심 내지 않기 l 중간부터는 성과를 내는 전략 활용하기 l 막판에는 남은 힘을 다해 반복해라 l 노력은 없어지지 않는다는 확신 ㆍ떨어지는 사람과 합격하는 사람의 패턴 비교 ‘어떤 시험을 볼지’ 의사결정을 하는 단계 l 공부를 시작하는 단계 l 공부가 익숙해지는 단계 l 시험 직전의 습관 l 시험을 본 이후의 행동 4장 네 번째 키워드 * 기회 계속하는 사람에게 기회가 온다 ㆍ내 평생 몇 번의 기회가 있을까? 학교 입학, 큰 시험 합격, 떡상 등 계기가 생긴다 l 연락이 오지 않았던 사람들에게 연락이 온다 l 내가 몰랐던 나의 능력을 발견한다 ㆍ왜 나만 기회가 적을까? 기회는 기회를 낳지만, 잘못된 선택은 기회를 빼앗아간다 l 기회는 모든 사람에게 공정하게 주어지지 않는다 ㆍ포기할 것은 빠르게 포기해라 포기 못 하는 사람의 특징 l 빠르게 포기하는 방법 ㆍ기회는 ‘만드는 사람’에게 몰린다 필요하다고 느끼는 포인트 찾기 l 뾰족하게 만들기 l 노출하기 5장 다섯 번째 키워드 * 상황 나에 대한 객관화하기 ㆍ능력이 중요할까, 상황이 중요할까? 주어진 변수와 바꿀 수 있는 변수를 구분해라 ㆍ현재 나의 상황을 객관적으로 파악하는 방법 자기 객관화를 못 하는 이유 ㆍ운은 정말 중요하다 운과 시험 합격은 인과관계가 있을까? l 운에 흔들리지 않는 공부를 하는 방법 l 끝까지 운에 좌우되지는 않는다 ㆍ주변 관계 대처 방법 주변 관계가 자꾸 무너지는 이유 ㆍ당신을 괴롭히는 편견 사실 생각하기 나름이다 l 왜 나는 편견에 괴로워하는가? 에필로그 │ 공부하는 사람에게 필요한 현실 조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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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에는 늘 대가가 따른다. 내가 선택했다는 것은 다른 하나 이상을 놓쳤다고 생각하면 된다. 상대방도 마찬가지다. 상대방이 나와 다른 선택을 했다면, 그도 내가 선택한 것을 놓친 것이다. 인생은 한 번뿐이고, 모든 사람은 하나의 선택만 할 수 있다. 누구나 포기한 선택지는 존재한다. 선택을 잘하기 위해서는 놓친 것에 대한 미련을 버려야 한다. (중략) 선택에 따른 대가를 안다는 것은 정말 중요하다. 내가 얻는 것, 잃는 것을 알아야 이후의 선택에서 보다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다.
--- 「선택은 하지 않을수록 좋다」 중에서 매몰 비용이라 말이 있다. 의사결정을 하여 지출한 비용 중 회수할 수 없는 비용이다. 이 비용을 얼마나 빠르게 인식하느냐 가 공부 잘하는 사람과 못하는 사람의 차이를 만든다. 공부 잘하는 사람은 지금까지 투자한 시간과 노력에 관계없이 아니다 싶으면 빠르게 포기한다. 그런 판단력 덕분인지, 선택에 따른 손해가 크지 않은 편이다. 반면 공부 못하는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하면서도 굳이 선택을 바꾸지 않는다. 못 한다는 표현이 더 맞을지도 모른다. 지금까지 투자한 시간과 노력, 돈이 아까워서, 내 선택이 틀렸다는 것을 인정하기 싫어서 더 바보 같은 이후의 선택을 연속적으로 한다. --- 「매번 망하는 선택을 한다면」 중에서 열심히 무엇인가 머릿속에 넣으려는 노력은 했지만, 정작 그 내용을 정확하게 꺼내 쓸 수 있느냐에 대한 고민은 부족했던 것이다. 이렇게 공부하는 분들은 복습 없이 인강만 계속 듣는 방식으로 공부하는 패턴을 보이는 경우가 많다. 그렇게 강의만 틀어놓고 멍하게 있으면, 하는 둥 마는 둥 공부가 된다. 스스로 연습하고 모의고사를 풀어보며 제대로 실력이 올라갔는지 확인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중략) 계속 아웃풋을 피하는 사람들은 꾸준히 공부하고도 성적이 맹숭맹숭하게 나오는 경우가 굉장히 많다는 것을 꼭 기억하자. --- 「당신이 늘 시간이 부족한 이유」 중에서 시험공부는 점수를 받기 위한 공부, 즉 문제를 풀기 위한 공부다. 또한 시험 보는 날이 정해지기에 공부 기간은 정해져 있고, 시험공부의 목표는 제한된 기간 안에 (시험에서 물어보는) 내용을 가장 효과적으로 학습하여 문제를 푸는 것이다. 목표와 관계없는 공부는 과감히 버려야 제한된 시간 안에 많은 양을 공부할 수 있다. 몇 달간 한 장 한 장 장인정신으로 연구하듯이 몇백 페이지를 읽는 것은 전 범위를 한 번에 풀어야 하는 시험공부에는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 시간 낭비 공부다. --- 「당신이 늘 시간이 부족한 이유」 중에서 당신의 의지가 없는 것이 아니라 상황 때문에 발생하는 것이다. 직장인이 되어 공부하겠다고 의지를 다져도 당장 너무 피곤한데 의지만으로 매일 이를 극복하는 것은 쉽지 않다. 오히려 덜 피곤한 생활 루틴을 만드는 것이 유리하다. 꾸준함은 의지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꾸준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관리해야 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오랫동안 꾸준히 공부할 수 있는 장치를 만들어라. 무조건 ‘의지가 부족해서 공부가 안 된다’라고 생각하지 말고, 공부를 시작하기 전부터 의지력에 의존하지 않는 학습 루틴을 만드는 것이 좋다. --- 「습관과 성향은 내가 살아온 방식이다」 중에서 “우리가 공부할 때 꼭 기억해야 할 것이 있어요. 우리는 절대 모든 것을 기억하지 못합니다. 딱 필요한 것만 기억해야 해요. 그래서 필요한 것만 남기는 공부를 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봅시다. 일이 바빠 공부를 못 하다가 어느 순간 시험 전날 저녁이 되었다고 생각해보죠. 어떻게 하실 건가요? (중략) 전날 저녁에 A4 용지를 반으로 접어 ‘이 한 장에 진짜 기억해야 할 것을 써보자. 그리고 이 한 장에 나오는 내용이 시험에 나오면 절대 틀리지 말자’라고 생각하며 마무리를 했어요. 그런 마음으로 정리하니 정말 핵심만 담아 시험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공부하니 중요한 것이 더 기억에 확실히 남더라고요.” --- 「현재 나의 상황을 객관적으로 파악하는 방법」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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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공부가 실패하는 이유는 시스템이 없기 때문이다!
30년 ‘프로 합격러’ 이형재가 증명해낸 초단기 합격의 5가지 절대 법칙 “저는 공부머리가 없나 봐요.” “운이 없어서 이번에도 떨어졌습니다.” “의지력이 약해서 작심삼일이에요.” 매년 수많은 수험생이 합격의 문턱에서 좌절하며 자신의 재능과 환경을 탓한다. 하지만 여기, “합격은 재능의 영역이 아니라 ‘시스템’의 영역’이라고 단호하게 말하는 사람이 있다. 저자 이형재는 대한민국에서 공부로 보여줄 수 있는 극한의 성취를 이뤄낸 인물이다. 그는 서울대학교 경제학부 재학 중 ‘고시 중의 고시’라 불리는 행정고시(5급 공채)에 합격했다. 놀라운 것은 그다음 행보다. 국무총리실과 조세심판원 등 대한민국에서 가장 바쁘기로 소문난 부처에서 공무원으로 일하면서도, 공부를 멈추지 않았다. 저자는 단언한다. “합격은 머리의 차이가 아니라 시스템의 차이다.” 이 책의 가장 큰 강점은 ‘근성과 노력’ 중심의 기존 공부 서적들과 완전히 다른 관점을 제시한다는 점이다. 저자는 30년간 공부를 끊지 않았고, 수만 명의 수험생들을 상담해왔다. 그 과정에서 발견한 결론은 단 하나였다. “열심히 했는데 안 되는 사람에게는 공통된 실패 시스템이 있다. 반대로, 합격하는 사람들은 무의식적으로 동일한 시스템을 돌리고 있다.” 이 책은 바로 그 ‘합격 시스템’을 선택, 시간, 습관과 성향, 기회, 상황이라는 다섯 가지 키워드로 구조화해 설명한다. 단순히 ‘열심히 해라’ ‘포기하지 마라’ 식의 감정적 응원이나 추상적 조언이 아니다. 합격자들의 사고방식, 움직임, 시간 사용법, 실수 패턴까지 매우 구체적이고 실전적으로 드러낸다. 무작정 ‘열심히’만 외치는 노력은 이제 그만! 합격의 당락을 가르는 결정적 변수 이 책은 시중에 넘쳐나는 단순한 암기 스킬이나 노트 필기법을 다루는 책이 아니다. 저자는 공부의 성패가 책상 위에 앉아 있는 시간보다, 책상에 앉기 전 당신의 생각과 태도에서 이미 결정된다고 강조한다. 그는 합격을 결정짓는 5가지 핵심 변수를 제시하며, 이를 자신에게 유리한 ‘합격 시스템’으로 전환하는 구체적인 로드맵을 보여준다. 1. 선택: 후회 없는 선택을 위한 기준을 제시한다. 자신이 얻을 것과 잃을 것을 명확히 계산하고, 한번 선택했다면 뒤돌아보지 않고 몰입하게 만드는 선택의 기술을 알려준다. 갈등하는 에너지를 공부 에너지로 바꾸는 것, 그것이 합격의 첫걸음이다. 2. 시간: “하루 14시간 공부했어요.” 많은 수험생이 ‘순공 시간’에 집착하며 만족감을 느낀다. 하지만 책상에 앉아 멍하니 보내는 시간은 공부가 아니라 ‘노동’일 뿐이다. 이 책은 시간을 내 미래에 도움이 되는 투자성 시간과 흘러가 버리는 소비성 시간으로 구분하는 법을 가르친다. 출퇴근길 지하철, 점심시간 20분 등 버려지는 소비성 시간을 어떻게 점수로 환산하는지, 바쁜 직장인과 육아맘도 해낼 수 있는 극강의 시간 관리 비법이 담겨 있다. 3. 습관과 성향: MBTI나 성격 탓을 하며 공부를 미루는 수험생들에게 자신의 성향을 역이용하여 공부 습관을 만드는 현실적인 방법을 조언한다. 공부가 하기 싫은 날에도 최소한의 진도를 나가게 만드는 기계적인 습관, 그것이 슬럼프를 이기는 유일한 무기다. 4. 기회: “왜 나에게만 기회가 오지 않을까?” 불평할 시간에 저자는 ‘뾰족한 무기’를 만들라고 조언한다. 포기할 것은 빠르게 포기하고, 자신의 강점을 극대화하여 남들보다 반보 빠르게 움직이는 전략이 필요하다. 이 책은 불확실한 수험 생활 속에서 단순히 합격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합격 이후의 커리어와 인생의 기회까지 주도적으로 설계하는 넓은 시야를 제공한다. 5. 상황: “운도 실력이다”라는 말 대신 “운에 휘둘리지 않는 압도적인 실력을 만들어라”라고 주문한다. 통제할 수 없는 외부 변수(경쟁률, 난이도)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내가 통제할 수 있는 변수(공부량, 마인드)에 집중하는 ‘자기 객관화’ 능력이야말로 장수생과 합격생을 가르는 결정적 차이다 시험, 정확히 준비하라 합격은 가장 열심히 하는 사람의 몫이 아니다. 가장 ‘정확하게’ 준비한 사람의 몫이다.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식의 무작정 노력은 이제 멈춰라. 지금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더 많은 시간과 체력이 아니라, 당신을 합격으로 이끌어줄 시스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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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난 머리를 지니고 있진 않지만, 성실함과 지속성으로 버텨 여기까지 온 나의 여정이 이 책에 녹아 있어서 깜짝 놀랐다. 그렇다. 역사 속 인물들이 운명을 바꾼 힘은 올바른 선택과 시간의 활용, 기회의 포착이었다. 이 책은 그 원리를 오늘의 학습에 정확히 적용한 실천서다. - 최태성 (큰별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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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는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구분하는 힘’이라는 말처럼, 정보가 넘치는 시대에 자신에게 필요한 지식을 찾는 기준이 중요하다. 이형재 선생님의 공부법은 한정된 시간에 효율적으로 학습해야 하는 수험생에게 최적의 길잡이다. 특히 올바른 공부법에 도달하기 위한 5가지 준비과정을 명확히 제시해 누구나 따라가기 쉽게 해준다. 많은 수험생을 만나는 일을 업으로 삼고 있는 나에게도 도움이 되었으며, 아이들에게 꼭 읽히고 싶은 책이다. - 김형국 (에스티유니타스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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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공부법을 넘어, 불확실한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생각의 기준과 결정의 원리를 제시한다. 저자는 수많은 사례를 통해 얻는 것과 잃는 것을 인식하는 선택의 태도, 그리고 그 판단을 가능하게 하는 자기객관화의 힘을 깊이 있게 풀어낸다. 현명한 선택과 단단한 성장을 바라는 모든 이에게 이 책은 믿을 만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 이규빈 (국무조정실 행정사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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