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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평범한 샐러리맨은 싫다
2. 창업하는 DNA 3. 크리스마스 밤에 4. 악수, 그리고 결별 5. 사장이라고 불러다오 6. 시대가 바뀌는 순간 7. 조직, 영원한 테마 8. 10조 엔을 향해서 달려라 9. 부록 후지타 사장 인터뷰 |
Fujita Susumu,ふじた すすむ,藤田 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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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신문에서 다음과 같은 기사를 본 적이 있다.
일본의 경제는 지금 혼미 상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그것은 문제를 해결하기보다 기존의 틀에 얽매여 달콤한 꿀을 빨아먹는 사람이 많기 때문이다. 일본에는 최선을 다해서 일을 해도 그에 따른 대가를 제대로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그럴 바에야 차라리 일하는 척하면서 놀거나 힘든 일을 하지 않으려는 사고방식이 만연하고 있다. 이것을 근본적으로 해결하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정책을 내놓아도 소용없기 때문에, 앞으로는 반드시 인센티브 제도를 정착시켜야 한다. 기본적으로는 나도 이 말에 찬성한다. 단지, 예전과 달리 지금은 단순히 '돈'만으로 사람들이 움직이지 않는다. 결과적으로 똑같은 돈을 받는다면, 사람은 자신의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곳을 선택하는 것이 당연하지 않을까? 일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최대의 가치는 '자기 자신의 성장'이다. 인텔리전스 시절부터 나는 회사나 돈을 위해서다 아니고, 눈부신 결과를 통해 얻을 수 있는 나 자신의 성장을 무엇보다 소중하게 생각했다. 일을 열심히 하는 것은, 결국 자기 자신을 위한 것이라는 사실을 알기 때문이다. ---pp.189~1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