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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6Prologue - 나는 왜 또 ‘맨땅에 헤딩’했는가 15Chapter1. 행정사가 되기까지 행정사라는 자격증이 있어요? 22이번이 정말 마지막 자격증입니다 24아버지 때 일로 경험해 본 공무원 출신 행정사의 ‘대서’ 업무 27“저는 행정사가 되어야겠습니다.” 나의 공부 일기 29처음으로 시험을 보고 불합격을 해보다 34인간승리! 피 말렸던 유예생 수험 기간 36심장이 터질 것 같은 시험 시작! 41시험장에서의 빌런, 마지막까지 시련의 연속 44홀가분한 기분 그렇게 시험이 끝났다 49〈1차 시험 합격〉 6잡&새벽공부로 단기 합격을 맛보다 53〈2차 시험 최종합격〉 주경야독, N잡러의 인간승리 57“불합격하는 운명이라고요?” 합격으로 증명한 그들의 헛소리 63합격후기 작성과 시험문제 복기에 관하여 67합격하기 위한 필수 꿀팁 70행정사 2차 시험장에서 합격까지 함께 할 펜 정하기 75행정사 2차 시험 직후,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 80하루 공부시간, 8시간이면 합격할 수 있을까? 82행정사 2차 문제 풀 때 순서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 85행정사 2차 합격 목표 점수 설정에 대하여 91행정사 시험장에서 ‘이것’하면 망한다 93Chapter2. 행정사 합격, 그리고 또 한 번의 개업 준비-개업 준비 A to Z꿈에 그리던 합격 102꿈만 같은 행정사 실무교육을 받는 순간 104행정사회 가입, 개업 준비 과정의 세세한 기록들 1102025. 02. 28. 드디어, 개업! 148부업까지 총 7개의 직업, 괜찮을까? 150행정사 개업 시 준비할 사항 모음 152Chapter3. 맨땅에 헤딩, 나의 행정 일기 - 행정사 업무개업 전, 합격하자마자 의뢰가 들어오다 158제일 먼저, 주변에 알리자 159개업 전부터 계속되는 수임 의뢰 연락 161상담 일지를 꼭 만들어 두자 167출입국 업무를 할 거라면 필수! 출입국 대행기관 교육 171컨설팅을 좋아한다면, 강력 추천하는 업무 ‘업종 닥터’ 184법원에 제출할 추가 의견서를 작성해달라고요? 187우와, 하루에 2건이나 수임을 받다니! 190자동차등록대행업무 중 어려운 난이도 ‘차령초과폐차말소’ 194차령초과폐차말소에서 압류말소 후 법인 명의이전으로 203성인PC방 임대차 계약과 권리금 계약서 작성 의뢰의 건 216집합건물의 관리단 미동의, 미결로 끝난 옥외영업신고 업무 225개업 1개월 차, 영업을 전혀 하지 않았는데?! 237어머니를 위한 첫 행정사 업무 ‘여성기업인증’ 239아프리카 르완다 출신의 임차인 전세 사기로부터 보호하기! 251“계약서 작성의 고수가 필요해” 상가 임대차 계약서 작성 의뢰 건 267나의 첫 내용증명:업무 일기 273푼 돈에 충성고객을 잃지 말자! 무료 차용증 작성 건 289연락 두절된 손님, 하지만 공부는 됐다! 과태료 소명서 작성 의뢰 건 291상가 임대차 부동산 직거래 계약서 작성 수임 건 296부동산 계약서 관련하여 300행정사가 직거래 계약서를 써주었을 때 거래신고 의무가 있을까? 302부동산 권리금, 직거래, 대필, 연장 계약서 행정사로서의 현실 경험들 305계약서 작성 시, 상대편이 원하지 않고 비용부담 의사가 없는 상황의 딜레마 312첫 녹취록 업무를 해보다 314행정사와 공인중개사를 함께 했을 때 정말 시너지가 있을까? 326분야가 왜 이렇게 다양해요? 330동료 행정사들의 도움이 없었더라면 333업무하면서 꼭 알아야 할 단어 ‘대행’과 ‘대리’의 차이 336업무 수임 후 미결 시, 수고비와 업무 위임 계약서에 관하여 341일을 맡게 되면 반드시 담당 부서와 공무원을 찾아보자 345고소장 작성 의뢰는 정중히 거절하자 347빠른 업무처리를 위한 필수 즐겨찾기 사이트 350사무장 고용에 관하여 356“행정사 돈 못 벌어요?” 358Chapter4. ‘이어짐’의 관계가 중요한 직업, 행정사로 브랜드가 되자‘행정사 이승주’ 브랜드 만들기 364중개업의 경험을 토대로, Expert 등록으로 고객을 만나자! 366똑똑한 마케팅 ‘지식상품’ 등록 370합격 순간부터 유튜브를 촬영하고 채널을 개설한 이유 371내가 다시 처음으로 돌아간다면 374Chapter5. 마치며 - Epilogue 그렇게 바라던 행정사가 된 지 1년 378성공하는 사람의 비율이 적은 이유 379나의 답안 작성을 마치며 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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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사 공부라는 고독한 길, 합격 후 다시 한번 벽을 마주하는 냉혹한 현실에서, 이 책은 독자의 유일한 멘토가 되고자 합니다. 극한의 주경야독을 통해 성취를 이룬 저자는, 본인이 맨땅에 헤딩하며 겪은 실무 노하우를 공유하며 초보 행정사의 막막함을 해소해 주고자 합니다. 이 책은 단순히 매뉴얼이 아닌, 독자에게 ‘공감, 안심, 위안’을 주고 ‘다시 겪지 못할 신인상 같은 값진 기록’을 통해 성공의 길을 열어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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