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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01. 한은 블랙홀을 만든다
빅뱅과 우주 창조의 신화 체험의 장 ‘지구’ 한(恨)과 정(情) 한민족 특유의 정서는 한(恨)과 정(情)이다 / 시대적인 한(恨)은 유행을 탄다 / 대한민국의 한(恨) / 집단 무의식의 한(恨) - 아리랑 / 한(恨)의 시대는 끝났다 블랙홀과 여신 에너지 월경(月經) - 지독한 마녀는 지금 청소 중 / 마녀와 늑대인간 / 마고와 마녀사냥 / 성녀와 창녀의 차이 볼텍스와 인체 전자기장 회전하는 와동혈과 인체 전자기장 / 거대한 힘의 원천-볼텍스와 태극의 힘 / 이념이 충돌하는 지점에는 볼텍스가 형성된다 성 에너지와 자력 에너지 성 에너지의 메커니즘(음양의 전자기적 흐름) / 성 에너지의 메커니즘(감각의 유혹) 주파수와 카르마 블랙홀 주파수를 관리하는 방법 / 카르마 ‘빚’을 깨달음의 ‘빛’으로 전환하라 인기(人氣)와 광(光)의 에너지 인기(人氣) - 인간의 기운을 먹는다 / 인기(人氣)와 연예인의 금단현상 / 신기(神氣)로 움직이는 정치무당과 연예무당 / 클레오파트라는 연예무당이었다 Chapter02. 착한 등신과 사자(使者) 착한 등신과 성격의 유형 착한 등신의 자기진단법 / 거절 못하는 사람 / 우유부단한 사람과 중간파동대 / 귀가 얇은 사람 / 왕따를 당하는 사람 / 4차원 인간과 똘끼 / 눈에 잘 띄는 사람 사자(使者)와 에너지 폭발 사자(使者) 짓 하는 사람을 위한 글 / 감정증폭과 사자(使者) 짓(에너지 폭발의 원리) / 피해자는 환경을 만든 블랙홀이다 Chapter03. 에너지 메커니즘 에너지 메커니즘 원리 에너지는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른다 / 우리가 주의를 두는 곳에 에너지가 흘러간다 / 사람과 사람이 만날 때, 돈은 누가 내는가 / 선물을 줄 때 / 끼리끼리 모이게 되어 있다 / 밀당은 타이밍의 묘미 / 정에 약해지지 마라! / 사람의 생각에 따라 인체가 변한다 에너지 관리와 자연의 법 자연 앞에 겸손하라 / 아무리 생각을 없애려고 해도 안 될 때 / 마음은 비운다고 비워지는 것이 아니다 시스템의 원리 게임에도 계급이 있다 / 유저가 되지 말고 크리에이터가 되라 Chapter04. 지구를 성형하다 재창조 문명의 업그레이드와 새로운 창조 / 인류가 쌓아 올린 지식들 / 운명을 바꾸는 시대와 현대인의 도통 신인류 새 시대를 열어 갈 신인류 / 새로운 파동(인디고와 크리스털) / 지식의 천재, 지혜의 천재 / 신기가 있는 사람들 테라포밍 성형과 재탄생 / 테라포밍과 인간 성형술 / 쌍꺼풀과 민 눈 / 외모에 자신이 없을 때 / 이름처럼 살아라 / 관상은 에너지 상태에 따라 바뀐다 정신의 명품화 정신을 명품으로 만들어라 / 자기만의 스타일을 찾는다는 건 / 자신을 갖추어라 Chapter05. 이념과 사상의 종결지 ‘한반도’ 숫자 코드의 영적 의미 숫자 코드(666 그리고 6과 7의 영적 의미) / 바벨탑(신으로 통하는 문)은 깨달음의 상징 탑이다 / 7이라는 숫자 코드 / 13일의 금요일과 프리메이슨 숫자 13 사념체와 광기 보이는 세계와 보이지 않는 세계는 연결되어 있다 / 종교적 집단광기와 정치적 집단광기 / 종교는 하나로 통한다 / 기도라는 에너지는 종교와 상관이 없다 정치의 양면성과 종교라는 도구 진짜 진보, 가짜 진보 / 정치에서 선과 악이란 없다 / 의식을 묶는 종교사상 / 똘끼의 민족 / 치유의 땅 ‘한반도’ 왕의 귀환과 통일한국 리더의 자리 / 왕의 귀환 - 통일한국의 리더 지식과 지혜 그리고 통합 지식과 지혜가 통합되는 세상 / 좌뇌와 우뇌(유대인과 한국인) / 소통의 도구와 움직임 한민족의 역할과 사명 알라의 선물과 여호와의 선물 / 2차 세계대전의 의미와 국제금융자본 / 한국과 일본, 유대인과 독일의 상관관계 / 한반도는 이념과 사상의 마지막 종결지이다 / 에너지 분극과 에너지 통합 / 공지주의(共智主義)사상 별빛 네트워크 별빛 네트워크 / 하늘의 천손 혈통들에게 맺음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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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피해자의 역할을 맡은 사람을 ‘착한 등신’이라 지칭하고, 가해자 역할을 맡은 사람을 ‘사자(使者)’라 지칭할 것이다. 피해자인 착한 등신은 피해 의식으로 인한 결핍의 환경을 만들고 외부의 기운을 끌어당기기 때문에 주변 사념까지 끌어당기면서 사념의 블랙홀을 형성하게 된다.
지구는 인간의 몸처럼 하나의 유기체로 움직인다. 지구에 발생하는 전자기장처럼 인체도 지구와 같은 전자기장이 발생한다. 전자기장은 외부에서 들어오는 파장에 대한 에너지 보호막처럼 작용을 한다.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태어나서 천기가 우리 몸으로 들어올 때 회전하면서 들어오기 때문에 가마 모양이 회전하는 은하계 모양인 것이다. 유혹 중에 가장 세고 강한 것은 성 에너지이다. 성 에너지는 제3의 에너지를 탄생시키는 힘이기도 하지만, 자력에너지를 만드는 가장 큰 도구이기도 하다. 자력에너지 교환을 통해서 여자는 남성의 용기와 권력적 속성을, 남자는 여성의 포용과 부드러움을 갖는다. 성 에너지는 강력한 마력의 힘을 발휘하며, 모든 인류사의 문제는 바로 성 에너지로부터 출발한다. 잘못된 만남, 엇갈린 운명, 순간의 실수 등은 인생을 파국으로 몰아넣기도 한다. 성 에너지는 이성을 마비시키고 본능에 충실하게 만들기 때문에 성 에너지를 촉발시키는 유혹은 치명적인 독이 된다. 한과 정은 우리나라 특유의 민족적 정서이며, DNA 속에 녹아 있는 문화적 정서이기도 하다. 한은 상처요, 정은 치유다. 상처가 깊은 사람이 상대의 상처를 이해하기 때문에 그만큼 치유를 할 수 있는 법이며, 상처가 깊기 때문에 정이 강한 것이다. 상처로 인한 한은 에너지 결핍을 만들고, 에너지 법칙상 균형을 찾으려는 속성은 반대로 상대의 기운을 끌어당기게 된다. 그래서 한은 끌어당기는 마음이고, 정은 내어주는 마음이다. 분열과 통합 속에서 발생하는 시대적인 한은 어느 시대에는 강하게 응축되었다가, 그 한이 풀어지는 때가 생기기 마련이다. 인간이 숨을 내쉬고 마시듯, 문명도 분열과 통합을 하면서 성장을 하는데 시간은 모든 상처를 치유하는 최고의 약이기도 하다. 개인의 체험과 경험이 모여 인간의 집단무의식을 이루고, 이 집단무의식은 더 큰 드라마를 만든다. 인간들이 만들어내는 움직임이 각자의 의지와 생각대로 움직이는 듯 보여도, 크게는 전체 움직임의 일부이며, 전체의식이 가고자 하는 방향으로 움직이게 되어 있다. 전체의식을 신의식이라 한다면, 신은 이루고자 하는 목적을 향해 인간의 생각을 조정하고 있는 것이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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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홀 시대’가 열린다.
지금까지는 블랙홀이 관장하는 시대였다면, 앞으로의 시대는 화이트홀 시대이다. 블랙홀 시대에는 모든 것을 수용하고 받아들인다. 적정 수준의 질량이 찰 때까지. 블랙홀로서의 역할을 다한 후에 방출하기 시작한다. 앞으로 이 ‘방출의 시대’ 즉, ‘화이트홀 시대’가 열리는 것이다. 음의 여자와 양의 남자가 만나 제3의 아이가 탄생하듯, 음인 여성은 블랙홀에 해당되고, 새로 탄생한 아들은 화이트홀에 해당된다. 빅뱅이 생기면서 모든 천체를 흩뿌린 것은 아버지이고, 아버지 분신인 천체를 다시 빨아들이는 것은 블랙홀인 어머니이다. 천체들을 모두 빨아들여 화이트홀로 재탄생되는 것이 자식이다. 그래서 빅뱅은 아버지 영역이고, 블랙홀은 어머니 영역이며, 화이트홀은 아들의 영역이다. 화이트홀로 태어난 새로운 에너지가 바로 ‘신인류’이다. 블랙홀 시대는 모든 것이 허용되는 시대였다면, 화이트홀 시대는 바른 자리를 찾는 시대이다. 세상의 모든 모순과 오류를 흡수한 블랙홀에서 새로운 세상이 탄생한다. 나는 자신을 내어주는 착한 사람을 ‘착한 등신’이라 부른다. 블랙홀이 착한 등신처럼 피해자의 성격을 띠고 있다면, 블랙홀을 때리는 천체는 가해자가 되어 블랙홀이 생성한 환경 속으로 끌려들어간다. 블랙홀 가까이 다가가는 모든 천체는 여지없이 그녀의 검은 구멍 속으로 빠져들고 만다. 블랙홀은 여성에너지를 닮았다. 수축하고 받아들이고 끌어당기는 힘을 가지고 있는 블랙홀은 여성의 한 에너지와도 연관이 있다. 여성의 마음에 사무친 한은 마음에 상처를 내고 상처가 난 만큼 메꾸려는 속성 때문에 에너지를 당기면서 집착이 생기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