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자 소 개
임재해
영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안동대학교 인문대학 민속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한국구비문학회장, 비교민속학회장, 문화재청 문화재위원을 역임하였다. 주요 저서로 [설화작품의 현장론적 분석](지식산업사, 1991), [민족신화와 건국영웅들](민속원, 2006) 등이 있다.
조정현
건국대학교 무역학과를 졸업하고 안동대학교 민속학과에서 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안동대학교 민속학연구소 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논문으로 마을 성격에 따른 인물전설의 변이와 지역담론의 창출-안동지역 서애 류성룡 관련 설화를 중심으로?(2009), ?문경지역 민요전승의 기반과 아리랑의 재발견?(2013) 등이 있다.
편해문
안동대학교 민속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창작과비평사 좋은 어린이책 대상, 공동육아와 공동체교육 전문위원, 수도권생태유아공동체 교육전문위원 등으로 있다. 그 동안 쓴 책으로 [옛 아이들의 노래와 놀이 읽기], [어린이 민속과 놀이문화], [아이들은 놀기 위해 세상에 온다], [아이를 주시는 삼신할머니], [가자 가자 감나무], [아이들은 놀이가 밥이다] 등이 있다.
박혜영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하고 안동대학교 민속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조선족 ‘민간가요’의 사회적 생산과 태양촌 개척이주민의 수용, 마을 안팎의 풍물판과 유래담의 풍물사적 연맥 등의 논문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