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부 詩를 찾아서 두 개의 현실과 두 개의 정말/ 시와 1+1=0이라는 것/ 1+1=0의 쾌락/ 오르페우스의 하아프/ 연애와 언어/ 시와 여자; 독자와 돈?판/ 소재?동기?주제/ 이미지에 대하여/ 음악성에 대하여/ 비유에 대하여/ 현대시란 무엇인가
제2부 체험적 시론과 단상들 「꽃?천상의 악기?표범」에 대하여/ 시작 노우트/ 릴케와 두 선배시인/ 생것과 바다와 소녀의 연상/ 외골쑤 못된 넋두리/ 「돌」 연작을 쓰고 나서/ 단상/ 메모/ 노우트? 시작메모
제3부 시 월평과 시론 ○월평; 환상과 상처/ 빅태진의 시형/박목월의 「사력질」/ 박두진의 연작시/ 세 편의 시/ 대작들과 일품들/ 「산조여록」? 집념/ 아름다움과 아픔/ 몇 편의 시 ○시론; 음악의 ‘의미’/ 현대시의 의상/ 시? 예술? 사랑/ 시인과 독자의 광장/ 하아프를 잃어버린 오르페우스/ 사기(詐欺)론/ 참여라는 것/ 꿈이라는 것
제4부 추천완료소감 그리고 시집의 서문과 후기 즉흥사(추천완료소감)/ 시집 『사랑을 위한 되풀이』후기/ 꿈의 말 아픔의 말(시집 『피리』의 서문) 시선집 『꿈속의 뼈』 후기/ 머리에(시집 『북의 고향』 서문)/ 자 서(시선집 『새들에게』 서문)/ 시인의 말(연작시집 『돌』의 서문)/ 선시집 『사랑을 위한 되풀이』 서문/ 시선집 『전봉건 시선』 후기/ 자 서(시선집 『아지랑이 그리고 아픔』)/ 나의 독자들에게(시집 『기다리기』 서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