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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아인슈타인의 세 얼굴
상대성이론에서 양자까지 과학을 뒤흔든 여정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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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서문 및 감사의 말

1부 | 상대성 이론

1장 서두·아인슈타인과 벨기에 왕비
2장 유년기
3장 고전 물리학
4장 마이컬슨-몰리 실험에 관한 여담
5장 아인슈타인과 시간의 상대성

2부 | 상대론, 중력 및 우주론

6장 서두·젊은 시절의 아인슈타인
7장 로렌츠와 푸앵카레
8장 E-mc2
9장 4차원 공간-시간
10장 마하의원리
11장 1차대전과 빛의 굴절
12장 기하와 우주론

3부 | 양자론

13장 서두ㆍ아인슈타인과 뉴턴
14장 브라운 운동
15장 양자
16장 중년기
17장 신의 주사위
18장 우라늄과 벨기에 왕비

ㆍ참고 문헌
ㆍ〈부록〉 4차원 공간-시간과 특수 상대성 이론(장회익)
ㆍ찾아보기
ㆍ역자의 말

저자 소개 2

J. 번스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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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9년 뉴욕 주 라체스터 출생. 하버드대 졸업, M.S.(수학), Ph. D. (물리학), 파리, 빈, 주네브대에서 연구. 하버드대 사이클로트론연구실, 프린스턴대 고등학술연구소, 로스앨러모스 국립연구소 연구원, 뉴욕대 부교수, 랜드 코퍼레이션 고문 역임. 웨스팅하우스 과학저작상 수상. 스티븐즈공과대학 물리학과 교수, [뉴요커] 편집위원. 저서 『이해할 수 있는 세계』(1961), 『분석적 엔진』(1964), 『등산』(1965), 『소립자와 그 흐름』(1968) 등.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루이지애나주립대학교 물리학과에서 고체물리학 연구(논문 「GsSb의 에너지밴드 구조」)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텍사스대학교 연구원과 루이지애나대학교 방문교수를 거쳐 30여 년간 서울대학교 물리학과 교수로 재직했으며, 같은 대학 대학원의 ‘과학사 및 과학철학 협동과정’에서 겸임교수로 참여했다. 현재는 서울대학교 명예교수로 있다. 주요 저서로는 『과학과 메타과학』, 『삶과 온생명』, 『온생명과 환경, 공동체적 삶』, 『물질, 생명, 인간』, 『생명을 어떻게 이해할까?』, 『공부 이야기』 등이 있다. 지금은 충남 아산에 거주하며 자유로운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루이지애나주립대학교 물리학과에서 고체물리학 연구(논문 「GsSb의 에너지밴드 구조」)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텍사스대학교 연구원과 루이지애나대학교 방문교수를 거쳐 30여 년간 서울대학교 물리학과 교수로 재직했으며, 같은 대학 대학원의 ‘과학사 및 과학철학 협동과정’에서 겸임교수로 참여했다. 현재는 서울대학교 명예교수로 있다. 주요 저서로는 『과학과 메타과학』, 『삶과 온생명』, 『온생명과 환경, 공동체적 삶』, 『물질, 생명, 인간』, 『생명을 어떻게 이해할까?』, 『공부 이야기』 등이 있다. 지금은 충남 아산에 거주하며 자유로운 사색을 통해 통합적 학문의 모습을 그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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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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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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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61.87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0만자, 약 6만 단어, A4 약 126쪽 ?
ISBN13
9791194832362

출판사 리뷰

『아인슈타인의 세 얼굴』은 상대성이론과 양자론의 세계를 통해 20세기 과학의 지형을 근본적으로 바꾼 한 인간의 사유와 내면을 탐구한 명저이다. 저자 제레미 번스타인은 아인슈타인의 생애를 단순한 전기적 서술이 아닌, 세 가지 축-특수 상대성 이론, 일반 상대성 이론과 중력, 그리고 양자론으로 나누어 그의 사상의 흐름을 입체적으로 조명한다.

이 책은 과학사의 위대한 전환점들을 따라가며, 아인슈타인이 남긴 방대한 업적 뒤에 숨은 철학적 고민과 인간적인 고독을 함께 보여 준다. 벨기에 왕비 엘리자베스와의 서신, 프린스턴 시절의 삶, 그리고 ‘신의 주사위’ 발언에 담긴 의문들까지. 아인슈타인을 천재 과학자이자 사색가, 그리고 시대의 증언자로 재조명한다.

『아인슈타인의 세 얼굴』은 단순히 과학의 역사서를 넘어, ‘우주는 어떻게 이해될 수 있는가’라는 근본적인 질문 앞에서 인간이 어떤 사유의 용기를 가져야 하는가를 묻는다. 물리학의 논리와 철학적 사유를 정교하게 옮겨 놓은 이 책은, 아인슈타인의 시대를 살아가는 오늘의 독자에게도 여전히 유효한 사유의 지도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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