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프롤로그
챕터 1. 인간의 어깨, 왜 자주 아픈 걸까? 진화의 대가, 움직임을 얻고 안정성을 잃다 인간의 어깨, 가동성과 맞바꾼 안정성 챕터2. 어깨 골격, 구조 그 너머의 이야기 (1) 어깨뼈 (견갑골; Scapula) 왜 삼각형 모양일까? 무지하게 얇은 어깨뼈 (2) 빗장뼈 (쇄골; Clavicle) 빗장뼈는 왜 있는 걸까? 빗장뼈는 왜 S자 모양일까? (3) 위팔뼈 (상완골; Humerus) 위팔뼈는 왜 비틀어져 있을까? 챕터 3. 어깨만 보면, 어깨가 보이지 않는다 척추뼈 (척주; Vertebral Column) 가슴우리 (흉곽; Thoracic cage) 갈비뼈(늑골) 호흡 챕터 4. 뻗기 위해 만들어진 어깨 왜 하필 뻗기일까? 시각 전정기관 악력 챕터 5. 어깨에서 전신으로 에필로그 편집을 마무리하며 |